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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조작’ vs ‘구해줘’ 대본 인증샷 공개…올 여름 ‘토일월화’ 안방극장 점령 예고 2017-07-06 08:44:58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상반된 비주얼이 눈에 띄는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먼저 ‘조작’ 대본을 들고 있는 박지영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세련되고 시크한 인상을 준다. 드라마 ‘조작’은 사회 부조리에 대한 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을 모습을 그린 드라마로, 박지영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강성훈 "세번 실패는 없다"…PGA 첫 우승 도전 2017-07-04 13:00:03
화이트 설파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TPC(파70)에서 열리는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 출전한다. 올해 두번이나 우승 문턱에서 주저앉은 강성훈은 "세 번 실패는 없다"는 각오로 출사표를 냈다. 강성훈은 지난 4월 셸휴스턴오픈에서 최종 라운드를 3타차 선두로 시작했지만 1타도 줄이지 못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또 지난...
선두 바짝 뒤쫓던 강성훈, 느닷없는 폭우에 '발목' 2017-07-03 18:10:01
81억5000만원) 최종 4라운드가 열린 3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tpc 포토맥(파70·7139야드). 강성훈(30·사진)이 16번홀(파4)에서 1m 거리의 버디 퍼팅을 준비하던 중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다. 이날 기상예보에선 비 올 확률이 0%였다. 선두를 1타 차로 추격하던 강성훈은 우산도 없이 쏟아지는 비를...
강성훈 '아! 야속한 비'…PGA 퀴큰론스 내셔널 공동 5위 2017-07-03 07:53:52
TPC 포토맥(파70·7천13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4언더파 276타가 된 강성훈은 우승자 카일 스탠리(미국·7언더파 273타)에게 3타 뒤진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선두와 3타 차 공동 4위로 4라운드를 시작해 2011년 PGA...
강성훈 '뚝심샷'…3타 차 선두 추격 2017-07-02 19:57:34
미국 메릴랜드주 tpc 포토맥(파70·713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를 기록하며 1오버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206타로, 선두와 3타 차 공동 4위다. 이날 버디 2개, 보기 2개로 전반을 마친 강성훈은 경기가 악천후로 1시간 반가량 중단되면서 흐름이 끊겼다. 경기가 재개된 뒤...
강성훈, 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3R 공동 4위 2017-07-02 08:41:32
TPC 포토맥(파70·7천13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를 기록하며 1오버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206타로, 선두와 3타차 공동 4위다. 이날 버디 2개, 보기 2개로 전반을 마친 강성훈은 경기가 악천후로 1시간 반가량 중단됐다 재개된 후 후반 12번홀(파3) 버디를 잡으며 2위까지 올랐으나,...
강성훈, 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2R 공동 4위 2017-07-01 08:08:55
상위권을 이어갔다. 강성훈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TPC 포토맥(파70·7천139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단독 선두 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에 5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1라운드보다 순위는 2계단 떨어졌고...
강성훈, 링메르트와 1타차 2위 2017-06-30 18:25:12
기록해 최하위로 출발했다.강성훈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tpc 포토맥(파70·713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단독선두 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5언더파 65타)와는 1타 차.강성훈은 아직 pga 투어에서 우승을 거둔 적이 없다. 지난 4월 셸...
2년 전 사경 헤맸던 PGA 리슈먼 부인, 셋째 출산 임박 2017-06-30 09:58:23
더 추가하려고 한다. 리슈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TPC 포토맥(파70·7천13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4언더파 66타를 치고 공동 2위에 올랐다. 2009년 PGA 투어에 데뷔한 리슈먼은 2012년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따냈고, 올해 아널드 파머...
강성훈, 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첫날 공동 2위(종합) 2017-06-30 08:28:03
주 TPC 포토맥(파70·7천13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강성훈은 단독선두 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5언더파 65타)를 1타 차로 쫓는 공동 2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아직 PGA 투어에서 우승을 거둔 적이 없다. 지난 4월 셸 휴스턴 오픈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