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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절벽 극적타결..상하원 통과 2013-01-02 17:31:05
개인소득 40만달러 이상 부유층의 세금을 인상하고 정부의 재정지출 삭감은 두 달 연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인터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우리는 오늘밤 (협상을) 해냈다.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에게 감사를 표한다. 나는 이제 상위 2% 소득자의 세율 인상안에 서명할 것이다. 중산층에게는 금융위기 이후부터...
<연초부터 환율 1,070원대 붕괴…올해 더 내려간다>(종합) 2013-01-02 17:26:46
때문이다. 합의안에는 고소득층 가구의 소득세율과 자본소득세율 등을 인상하고 연방 정부의 예산 삭감 시한을 2개월 늦추는 내용이 담겼다. 행정부와 의회가 예산 삭감 방식에 합의하지 못하면 연간 1천90억달러의 국방ㆍ복지 예산이 자동 삭감되는데 이 시기를 연장한 것이다. 대다수 전문가들은 장...
[2013 신년기획] 사업에 실패한 전직 건설업체 사장 "실패한 1막 이었지만 인생 2막 희망 줬으면…" 2013-01-02 17:19:50
바빠 고용보험료(소득별로 월 3만4650~5만1970원)를 내려는 자영업자가 드문 데다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가게 문을 연 지 6개월 내에 고용보험에 가입해 1년 이상 보험료를 내야 하는 등 조건도 까다롭기 때문이다. ○직업훈련 서비스 강화해야직업훈련 프로그램도 열악하다. 정부의 간판 직업훈련 프로그램으로 최장 1년간...
[2013 신년기획] 정갑영 총장의 탄식 "저소득층 100명 특별전형 8년째 미달" 2013-01-02 17:19:16
고소득층 대학진학률 빈곤층의 최대 10배 가난한 학생 장학금 늘려 계층이동 사다리 놔줘야 “기초생활수급자 자녀를 대상으로 매년 100명의 신입생을 뽑고 있는데 이걸 다 채우기가 힘듭니다. 학력 수준 미달 때문에….”정갑영 연세대 총장(사진)의 탄식이다. 그는 최근 기자와 만나 연세대의 저소득층 대상 정원외...
연령별·계층별 소득격차 `확대` 2013-01-02 17:13:55
가까이 높습니다. 소득 증가율 격차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근로소득. 한정된 일자리를 두고 벌인 세대 경쟁에서 20대가 완패하며 세대 간 갈등을 더욱 부추기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1년 동안 늘어난 임금근로 일자리는 53만 3천개. 이 가운데 50대 이상이 반을 차지했고, 심지어 20대 일자리는...
[사설] 빈곤층 더욱 골병들게 만드는 보편적 복지 2013-01-02 17:10:26
중위소득의 50~150%를 버는 중산층 비율은 2003년 61.2%에서 2011년에는 55.5%로 급감했다. 이번 조사는 1인가구나 농어촌가구를 제외한 것이어서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은 이들을 포함할 경우 중산층 비율은 50% 안팎까지 낮아질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특히 우리 경제가 장기 저성장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면...
'삼성당신을…' 주식형펀드 최다 추천 2013-01-02 17:08:03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이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낮아질 예정인 점도 주식형 펀드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이 현대·삼성·우리투자·하나대투·동양 등 5개 증권사 펀드 애널리스트에게 올해 유망 펀드를 각각 3개씩 추천받은 결과 국내 주식형 펀드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성장형 펀드에...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이달 3000가구 공급 2013-01-02 17:01:26
퇴소자, 도시근로자 소득 100% 이내의 장애인, 소득 50% 이하 저소득 가구 등에 1순위 자격을 줄 방침이다. 또 입주혜택 대학생을 늘리기 위해 전체의 30%(900여가구)는 2인 이상이 신청하는 공동거주 형태로 내놓는다. 올해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남학생이 군대에 갈 경우 제대 후 복학 시점에 맞춰 임대주택을 제공키로...
'박근혜 행복주택' 시동…연내 시범구역 선정 2013-01-02 17:01:03
든다. 소득 취약계층이나 내집 마련이 쉽지 않은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노약자, 대학생 등이 공급대상이다. 무주택 서민들을 대상으로 공급되는 기존 임대주택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5~10년 뒤 분양전환하는 임대주택이 아니라 40년간 국가에서 임대관리를 한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33~50% 수준에서 책정될 전망이다....
[취재수첩] '더하기'만 있는 금융소득 과세 2013-01-02 16:59:53
배당소득을 합해 연간 일정액을 넘으면 근로·임대소득 등과 합산해 최고 41.8%(지방세 포함)의 세금을 물리는 제도다. 대상이 확대되면서 올해부터는 연 3%짜리 정기예금에 6억~7억원을 넣었다면 종합과세 통지서를 받을 수 있다. 정부가 추산하는 대상자만 20여만 명으로, 종전보다 4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가 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