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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브리프] 서울 종로구, 다음달부터 '전통 한복 입는 날' 운영 2013-02-26 11:15:31
안내데스크 직원은 모두 한복을 착용하며, 일반직원은 자율적으로 참여한다. 종로구는 매월 직원을 대상으로 한복이 잘 어울리는 5명을 선정해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 한복 입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한복 전문가를 초청해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복 바르게 입는 법과 한복의 우수성을 내용으로...
삼성證, 해외 주식 리포트 서비스 개시 2013-02-26 10:41:22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이트데스크‘를 운영 중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nrg '노유민' 커피전문점 오픈 6개월 만에▶ 임윤택 꾀병 몰아간 '일베'의 실체가…깜짝▶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광대열전 7] 도요타·유니클로가 전부일 줄 알았는데…한국 '광고주'도 푹 빠졌다 2013-02-26 08:58:00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사장실이다. 안내 데스크 바로 옆 대표이사실을 비롯해 임원실이 줄줄이 나열됐다. 통유리로 만들어져 내부도 들여다 보인다. 임원실을 지나야 직원들의 사무공간이 나온다. 사내 문화가 '톡톡' 튄다는 한국의 종합광고대행사에서도 보기 힘든 장면이다. 한 인하우스(그룹 내 광고대행사)의...
이진 "3월에 웨딩마치 올려요" 2013-02-26 00:31:47
입사해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을 거치며 현재 주말 '뉴스데스크'의 스포츠뉴스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이진 아나운서는 영어, 독일어 등 3개 국어까지 능통한 진정 '엄친딸'로 알려져 있다.그는 mbc 공식 웹진 '언어운사'를 통해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다. 결혼식 당일이 되면 지금보다 더 긴장되고...
MBC 아나운서 이진 결혼 “예비 남편은 자상하고 생각이 깊어” 2013-02-25 18:50:08
그는 주말 ‘뉴스데스크’에 이어지는 스포츠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출처: mbc)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박시후 측 공식입장 “이송 거부 서부경찰서, 실적올리기 행태” 비판 ▶ 김성규 결혼, 교회 오빠 동생이 부부로… ▶ '런닝맨' 송지효 애교 작렬, 개리 함락…광수 버럭...
이진, 3월 10일 훈남 사업가와 결혼 2013-02-25 17:26:06
애정을 드러냈다. 이진 아나운서는 2007년 제51회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09년 한국경제TV에서 운영하는 직업방송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10년, MBC의 아나운서로 입사해 라디오 `굿모닝 FM`과 `스포츠 매거진` 등의 프로를 맡으며 활약했다. 현재는 주말 `뉴스데스크`에 이어지는 스포츠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글로벌IT 패권…PC 무릎 꿇어> 2013-02-25 05:57:10
PC 제조 업체들의 수익성이 크게 떨어졌다. 데스크톱 대신 노트북 판매는 현재도 늘고 있어 전체 시장은 소폭의 성장을 이어왔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본격적인 인기를 얻은 이후에는 성장세가 완전히꺾였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PC의 기능을 대체하고 있어 PC 사용시간이 급격히 줄어든 것이 가장 ...
스마트폰 출하액, 사상처음 PC 추월한다 2013-02-25 05:57:06
메모리 용량이 한계에 도달했고 데스크톱은 뒷걸음질치는 상황이다. TV는유기발광다이오드(OLED)TV, 스마트TV로 진화하며 활로를 모색하지만 스마트폰을 붙잡기에는 역부족이다. 스마트폰이 IT 왕좌에 등극함에 따라 글로벌 시장 1위 업체인 삼성전자의 매출액이 올해 애플을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한경데스크] 경제정책이 성공하려면 2013-02-24 16:53:22
이익원 금융부장 iklee@hankyung.com 요즘은 경제정책 성패에 따라 정권의 명운이 갈린다. 중요한 만큼 밑그림 그리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이해가 충돌해 구성원 간 합의가 쉽지 않고, 대외환경 등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변수가 워낙 많다. 명분이 있어도 실천하기 어렵고, 성패 여부도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알...
[한경데스크] "과학·수학이 좋았다"는 김종훈 2013-02-20 17:05:30
김홍열 국제부 차장 comeon@hankyung.com 가난을 벗어나고픈 부모의 손에 이끌려 1975년 미국 땅을 밟은 중학교 2학년생 김종훈. 메릴랜드주 흑인 빈민촌에서 시작한 이민생활은 고달팠다. 하루 두세 시간 자며 죽기살기로 공부한 끝에 공대(존스홉킨스대 전기·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하고, 32세 때인 1992년 벤처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