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동료와 다툰 후 스스로 휘발유 뿌린 50대男…'2도 화상' 2021-04-20 19:55:55
업무 분장을 두고 다투던 중 홧김에 밖으로 나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끼얹었다. 당시 A씨의 손에는 라이터 등 특별한 화기는 없었지만 동료들이 A씨를 만류하려 뛰어가는 사이 그의 몸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 주변에 있던 A씨의 동료들이 소화기 등으로 급히 불을 껐지만 A씨는 결국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아스트로, 컬러풀한 3단 변신으로 데뷔 이래 최고 성적 기록中 2021-04-19 12:50:08
분장 및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돋보이는 헤어로 파격 변신해 다채로운 콘셉트까지 선사하고 있다. 역대급 관심을 받고 있는 아스트로는 완전체 활동뿐만 아니라 멤버 개개인 역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멤버 차은우와 윤산하는 지난달 27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냈으며, 차은우와 문빈은...
故 이현배 부검 택한 유족…이하늘, 김창열 '금전문제' 저격 [이슈+] 2021-04-19 10:25:29
하면서 25만원, 30만원 정도 받았다. 여장, 산신령 분장 등 다 시키더라"고 말했다. 또 이하늘은 "어느 날 현배가 오토바이를 제주도로 내려주면 안 되겠냐고 하더라. 배달을 한다고 하더라. 오토바이는 위험해서 안 된다고 했다. 그런데 정말 오토바이 사고가 났다. 차에 치여서 20~30m 날아가서 죽을 뻔 했다"며 울먹었...
퇴마 드라마 ‘대박부동산’ 오싹함과 따뜻함의 절묘한 조화 2021-04-18 16:29:00
리얼한 원혼들의 분장은 오싹함을 배가시켰고, 다양한 퇴마 도구들은 퇴마사로서 프로페셔널한 홍지아의 성격을 드러냈다. 이어 엄마가 죽고 난 후 시간이 멈춘듯한 고풍스러운 소품들은 죽은 엄마 홍미진(백은혜)에 대한 미안함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원귀에 빙의된 영매와 싸우는 ‘빙의 퇴마 액션’은 차원이 다른...
원희룡, 김부겸에 쓴소리?…"형, 총리직 집어던져" 2021-04-18 11:33:49
"국민의 분노를 희석시키는 '쇼'를 위한 분장용품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원 지사는 김 후보자가 강성 친문 지지층인 이른바 '대깨문'에게 쓴소리를 해야 한다며 "후보자가 한나라당을 박차고 떠날 때의 그 기준이면, 지금은 '대깨문' 행태를 비판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을...
로봇이 우편물 배송해준다…KT, 직원대상 시범 서비스 2021-04-18 09:00:06
밝혔다. KT 송재호 AI/DX융합사업무분장은 "KT는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하면서 호텔로봇, 서빙로봇 등 다양한 AI 로봇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AI로봇을 활용한 실내 배송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칠레 코미디쇼, BTS 분장하며 "나는 김정은" 희화화 논란 2021-04-14 07:41:40
칠레의 한 TV 프로그램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소재로 인종차별성 코미디를 진행했다가 논란이 일자 결국 사과했다. 칠레 공중파 채널인 메가TV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코미디쇼 '미 바리오'(Mi Barrio)에서 5명으로 이뤄진 보이그룹이 출연한 콘셉트의 코너를 진행했다. 진행자가 소개를 부탁하자 한 멤버는...
BTS 분장하고 희화화 방송…`인종차별 코미디` 비판 2021-04-14 06:53:05
칠레의 한 TV 코미디쇼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소재로 인종차별성 코미디를 했다가 국내외의 거센 비판을 받고 사과했다. 칠레 공중파 채널인 메가TV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자사 코미디 프로그램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마음 상한 모든 이들에게 공감을 표시하면서 사과를 전한다"고 말했다. 메가TV는...
BTS 소재로 '인종차별 코미디'…뭇매 맞은 칠레방송 사과 2021-04-14 00:27:53
코미디'…뭇매 맞은 칠레방송 사과 BTS 분장하고 희화화…"인종차별은 코미디 아냐" 거센 비판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칠레의 한 TV 코미디쇼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소재로 인종차별성 코미디를 했다가 국내외의 거센 비판을 받고 사과했다. 칠레 공중파 채널인 메가TV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중국어 흉내 내며 "백신 맞았어"…BTS, 또 인종차별 당했다 2021-04-13 10:43:32
코미디언 5명이 방탄소년단 멤버로 분장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은 진행자가 이들을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진행자가 자기소개를 부탁하자 코미디언 5인은 각각 김정우노, 김정도스, 김정뜨레스, 김정꽈뜨로 등 이라고 답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름에 스페인어로 숫자를 붙이며 희화화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