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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北, 통보 없이 '황강댐' 무단 방류…"2009년 우리 국민 6명 사망" 2020-08-03 18:57:00
북한이 임진강 상류의 황강댐 수문을 통보 없이 일부 개방해 무단 방류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황강댐 방류는 임진강 수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2009년 갑작스러운 황감댐 방류로 우리 국민 6명이 사망한 바 있다. 3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임진강 상류의 황강댐 수문 일부를 개방했다. 황강댐은 위험...
中싼샤댐 여전히 위험수위…'설상가상' 하류 태풍 영향 주목(종합) 2020-08-03 18:41:31
창장 상류인 쓰촨(四川)분지 서부에 3~4일 비 예보가 있어 싼샤댐 수위는 여전히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https://youtu.be/RJHjFKWwfoM] 더 큰 우려는 지난 주말 3호 태풍이 하이난·광둥·광시성 등에 비를 뿌린 데 이어, 4호 태풍 하구핏이 동남부 푸젠·저장성에 상륙할 전망이라는 것이다. 중국 당국에 따르면...
낙동강 물 문제, 영남권 머리 맞댄다 2020-08-03 17:36:37
낙동강 상류 취수원 확보와 관련, 취수원 이전이 아니라 다변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정부 용역에 따라 시는 낙동강 물의 합리적 배분을 위해 하루 소요량 57만㎥ 가운데 20만~30만㎥는 취수원 공동활용 지역에서 확보하고, 나머지는 문산·매곡취수장에서 시민에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구미...
기록적 폭우에 한강 공원 침수…편의점은 무사한 이유는? 2020-08-03 17:19:27
3일 업계에 따르면 한강 공원에 위치한 편의점들은 한강 상류 등에 호우주의보가 내리자마자 점포 직원들을 철수시켰다. 저지대에 속하는 반포지구에 위치한 GS25 점포(반포 1·2호점)들은 부양식으로 전환했다. GS25 관계자는 "반포에 이어 뚝섬 한강 1,2,3 호점도 사태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며 "해당 지역은 지대가 높지...
서울 동부간선도로 '통행 재개'…잠수교·올림픽대로는 통제 2020-08-03 17:08:08
전면 통제에 다시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올림픽대로는 오후 1시15분께부터 현재까지 통제가 유지되고 있으며, 서울 영등포구 여의교 인근 한강철교~당산철교 구간도 양방향 교통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개화육갑문과 여의상류IC, 여의하류IC 통행도 통제됐고, 전날 오후부터 교통이 전면 통제된 잠수교는 여전히 통행이...
물 차오른 한강공원에 `둥둥`…물 위에 뜬 편의점 2020-08-03 17:04:47
점포를 갖고 있다. 편의점들은 이날 한강 상류 등에 호우주의보가 내리자마자 점포 직원들을 철수시켰고, 특히 저지대인 반포지구에 있는 GS25 점포들은 부양식으로 전환했다. 편의점업계 관계자는 "한강 둔치가 침수됐는데도 편의점이 피해를 본 사례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면서 "부양식 건물은 일반 컨테이너식보...
연이은 폭우에…"다시 보자, 폐기물株" 2020-08-03 17:04:45
수해가 발생하면 상류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다량의 쓰레기를 지방자치단체가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일거리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폐기물 처리사업은 기존에도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고 있었다. 2013년 하루 38만t씩 발생하던 폐기물은 2018년 43만t으로 늘었다. 대부분 지자체가 운영하는 매립지는 환경 문제로 추가 확보가...
한강공원 침수에도 편의점은 무사…부양식 설계로 물위 '둥둥' 2020-08-03 16:30:57
한강 상류 등에 호우주의보가 내리자마자 점포 직원들을 철수시켰고, 특히 저지대인 반포지구에 있는 GS25 점포들은 부양식으로 전환했다. 편의점업계 관계자는 "한강 둔치가 침수됐는데도 편의점이 피해를 본 사례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면서 "부양식 건물은 일반 컨테이너식보다 공간도 넓어 매장도 넓게 운영할 수...
기록적 폭우에 중부지방 댐 '비상'…한강 수위 상승 어쩌나 2020-08-03 16:23:16
댐 중 가장 상류에 있는 화천댐도 제한 수위(175m)가 임박한 만큼 이날 오후 8시께 올해 첫 수문 방류에 나선다. 방류량은 초당 최대 3000t 규모다. 이에 따라 초당 1만2000t의 물을 방류 중인 팔당댐은 화천댐 방류 시 초당 1만5000t으로 방류량을 늘릴 계획이다. 남한강 수계 다목적 댐인 충주댐은 2018년 이후 2년 만에...
연이은 폭우에 폐기물주 재차 부각 2020-08-03 15:58:09
수해가 발생하면 상류에서 쏟아내려오는 다량의 쓰레기들을 지방자치단체들이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이들 업체로선 일거리가 늘어날 수 밖에 없다. 폐기물 처리사업은 기존에도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고 있었다. 2013년 하루 38만t씩 발생하던 폐기물은 2018년 43만t까지 늘었다. 대부분 지자체가 운영하는 매립지는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