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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여성도 군사훈련 받아야…시작은 민방위 훈련" 2023-01-22 11:13:47
것을 골자로 한다. 심폐소생술(CPR)이나 제세동기 사용법과 같은 응급조치, 산업 재해 방지 교육, 화생방 대비 교육, 교통안전, 소방안전 교육 등을 이수토록 해 각종 재난이나 위기 상황에 자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김 의원은 이 법안 대표 발의를 준비 중이다. 그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면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2023-01-22 10:30:00
내용을 담고 있다. 여성도 민방위 훈련을 통해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사용법과 같은 응급조치를 익히고 산업 재해 방지교육, 화생방 대비 교육, 교통·소방안전 교육 등을 이수하도록 해 각종 재난·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30120151800001 ■ 대도시도...
대학서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육군 장교…"할 일 했을 뿐" 2023-01-16 16:03:27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동료들은 119에 구조 요청을 한 뒤 주변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다주는 등 최 대위의 응급조치를 도왔다. 119 응급구조대는 최 대위가 10여 분간의 심폐소생술을 하고 A씨의 의식이 돌아올 무렵 현장에 도착했다. 이에 최 대위는 119 응급구조대에 현장을 맡기고 조용히 자리를 떴다고...
학교서 CPR 가르치던 여고생, 길거리 쓰러진 환자 살렸다 2023-01-16 11:40:10
마비로 쓰러진 환자를 심폐소생술(CPR)로 살려 화제다. 16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3일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한 거리에서 길을 걷던 60대 A씨가 갑자기 쓰러졌다. 이를 목격한 김혜민(18)·안예빈(18)양 등 인근 작전여고 2학년생 4명은 곧바로 A씨에게 달려갔다. 당시 A씨는 입술 색이 파랗게 변해 호흡도...
엘비스 프레슬리 하나뿐인 딸, 심장마비로 별세…54세 2023-01-13 17:18:10
남편이자 가수인 대니 키오가 심폐소생술(CPR)을 해 그를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TMZ는 소식통이 "그녀가 자살 시도를 한 것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프리실라는 페이스북을 통해 리사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알렸는데, 불과 수 시간 만에 사망 소식이 발표됐다. 프리실라는 "아름다운 딸 리사 마리가...
`엘비스 프레슬리 딸` 리사 마리, 54세로 별세…"심장마비" 2023-01-13 12:57:58
남편인 다니 키오가 심폐소생술(CPR)을 해 그를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유일한 자녀인 리사는 2000년대 앨범 3장을 발표하며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가수로 활동했다. 그는 다니 키오 외에 가수인 마이클 잭슨, 배우인 니컬러스 케이지, 마이클 록우드 등 4명과 결혼생활을 했다. 첫 번째 남편인...
"살려야 한다 생각 밖에"…목에 사탕 걸린 아동 구한 승무원 2023-01-13 11:10:35
이 사무장과 양 승무원은 "호흡이 어려운 상황이라 신속히 조치하지 않으면 아이가 위험해 몸이 먼저 움직였다. 반드시 살려야 한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진에어는 매년 객실승무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의 정기안전훈련을 운영하며, 작년부터 교육 과정에 하임리히법을 추가했다고...
진에어 승무원, 하임리히법으로 사탕 목에 걸린 아동승객 구했다 2023-01-13 09:52:53
이 사무장은 "아이가 위험해 몸이 먼저 움직였고 반드시 살려야 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며 "훈련에서 하임리히법을 배운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진에어는 매년 객실 승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의 정기안전 훈련을 하고 있다. 작년에는 교육 과정에 하임리히법을 추가해 훈련 프로그램을 강화한 바...
쿠팡, 배송캠프서 야간근로자 60대 남성 숨져 2023-01-08 15:48:35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이동했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일용직 근로자로 이날 오전 1시에 첫 근무를 시작했다. 택배 분류 작업을 하던 중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며 조퇴 의사를 밝혔고, 휴게실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화장실에 들렀다 쓰러진 채 발견됐다. 실제 A씨가 근무한 2시간 남짓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에 따르면...
쿠팡배송캠프에 첫 출근한 60대 남성 사망…경찰 수사 2023-01-08 13:16:55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 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이날 새벽 1시부터 첫 야간 근무에 나선 A씨는 물품 분류 작업 도중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며 조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휴게실에서 쉬던 중 화장실에 갔다가 쓰러졌으며, 동료 직원에게 발견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