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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文대통령에 '안보 영수회담' 제의 2017-10-27 09:40:58
"美 조야 분위기·북핵 대처방안 논의" (워싱턴=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6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에게 안보 영수회담을 제의했다.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홍 대표는 이날 오후 동행 취재기자들과의 만찬 간담회에서 "한국에 돌아가면 안보 영수회담을 제의할 것"이라며 "미국 조야의...
洪 "트럼프, 실질적이고 실현가능한 대북메시지 내놓길" 2017-10-26 12:10:07
미국 조야 인사들과 면담 분위기를 소개하며 "북핵 문제가 막바지 정점에 도달했고, 이에 대한 미국의 대책도 멀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여태까지 미국의 조치는 말로써 했는데, 실질적인 행동으로 나가는 것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으나 어떻게 될지는 예측하기 어려웠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대북...
조윤제 "한미공조 매우 굳건…FTA 호혜성 지켜나갈것" 2017-10-26 11:47:29
조야의 분위기뿐만 아니고 미국 측의 메시지를 한국 우리 정부에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조 대사는 한동안 대사직 제안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진데 대해 "저보다 잘할 수 있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을 했다"고 소개한 뒤 "과제가 왔을 때는 최선을 다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문재인...
민주당 "홍준표, 외교망신 말고 집안싸움부터 해결하라" 2017-10-26 11:21:07
"정부가 제 역할을 못해 제1야당이라도 미국 조야에 한국 상황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옳겠다고 생각했다"며 "미국 교민들이 백악관에 전술핵재배치 청원운동을 하고 있다. 한달 내에 (청원 서명) 10만명을 넘으면 백악관이 답을 내놔야 하는 만큼 노력해달라"고 말했다.김소현 기자 ksh@hankyung.com...
서청원 겨냥 직격탄 날린 洪...비열한 정치인 묘사 왜? 2017-10-23 10:55:17
대해서는 "방미 뉴스가 국내 뉴스와 뒤섞이면 국가지대사가 희석된다"며 "더이상 질문을 안 해줬으면 한다. 돌아와서 이야기하겠다"고만 답했다. 홍 대표는 방미 목적에 대해선 "한미간의 군사 동맹을 넘어 핵 동맹을 요청하기 위해 미국에 간다"며 "미국 조야에 한국의 여론을 전달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서청원 이미지...
홍준표 방미 출국…"전술핵재배치로 북핵문제 해결" 2017-10-23 10:30:01
조야에 전달하고 오겠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마치 임진왜란 전에 왜국을 방문하는 동인·서인과 같은 느낌이지만 그들처럼 당리당략에 얽매이지는 않겠다. 당당하게 하고 오겠다"고 소회를 설명했다. 첫날인 23일 오후(이하 현지시간)에는 한국전 참전비를 찾아 한국전쟁 희생자들의 넋을 기린다. 저녁에는 전직 주한...
방미길 오른 홍준표 "미국 조야에 전술핵 요청하겠다" 2017-10-23 09:52:22
간) 핵균형이 반드시 필요하다. 미국 조야에 한미간에 군사 동맹을 넘어서 핵 동맹을 요청하기 위해 다녀오겠다”고 말했다.홍 대표는 이날 주한미군의 전술핵 재배치 요청 등을 목적으로 하는 미국 방문길에 앞서 인천공항 의전실에서 별도의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말했다. 홍 대표는 “일부 언론에서 제...
洪 "서청원·최경환 비겁…朴 팔아 6년 호가호위하며 黨농단" 2017-10-23 09:37:32
위해 미국에 간다"며 "미국 조야에 한국의 여론을 전달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진왜란을 앞두고 동인과 서인이 일본에 다녀와서 국내에 보고하는 느낌이지만 그때처럼 당리당략에 의한 판단이나 주장은 하지 않겠다"며 "한반도에 핵 인질이나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핵 균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
`방미` 홍준표 "임진왜란 전 왜국을 방문하는 느낌" 2017-10-23 08:24:35
조야에 전달하고 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그는 "마치 임진왜란 전에 왜국을 방문하는 동인,서인과 같은 느낌이지만 그들처럼 당리당략에 얽메이지는 않겠습니다. 당당하게 하고 오겠습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홍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 "가장 시급한 일은 북핵입니다. 방미 하여 미국조야에 한국민들의 전술핵 재배치...
신고리·안보 등 '국감 후반전' 쟁점…여야 신경전 팽팽 2017-10-22 17:42:24
"미국 조야에 한국민들의 전술핵 재배치 요청을 전달하고 오겠다"며 "5천만 국민이 핵 인질이 된 이 상황을 타개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에 민주당 제윤경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한국당의 일방적 입장을 피력하기 위한 '몽니 외교'이자 정쟁을 위한 포석"이라며 "이기적 외교 행보보다는 국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