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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장례 서울특별시장으로 5일장 … 반대 청원글도 7만명 동의 2020-07-10 14:03:20
맞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청원인 또한 "박원순 시장은 성추행 의혹으로 고소당한 사람이다"라며 "공소권없음으로 종결은 되었지만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국민들은 왜 박원순 시장이 자살했는지 알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피해여성은 2차피해를 받게 된다. 얼마나 큰 상처를 받겠나"라며 "본인을...
"떳떳한 죽음인가"…박원순 `서울특별시장(葬) 반대` 靑청원 30만명 넘어 2020-07-10 13:50:05
넘게 동의하며 빠르게 참여자가 늘고 있다. 청원인은 "박원순씨가 사망하는 바람에 성추행 의혹은 수사도 하지 못한 채 종결되었지만, 그렇다고 그게 떳떳한 죽음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나"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성추행 의혹으로 자살에 이른 유력 정치인의 화려한 5일장을 언론에서 국민이 지켜봐야 하냐"면서 "조...
"떳떳한 죽음 아니다" 박원순 시민장 금지 청와대 청원 2020-07-10 13:36:41
4만7000여명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박원순씨가 사망하는 바람에 성추행 의혹은 수사도 하지 못한 채 종결되었다"며 "떳떳한 죽음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나. 성추행 의혹으로 자살에 이른 유력 정치인의 화려한 5일장을 국민이 지켜봐야 하느냐"고 비판했다. 이어 "대체 국민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은 건가"라며...
뿔난 개신교…'교회소모임 금지반대' 청원 하루만에 23만 2020-07-09 11:29:35
해당 청원에 대해 답변을 해야 한다. 청원인은 "언론에서 대부분 보도된 교회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집단감염은 방역사항을 지키지 않아서 전염된 경우가 대다수"라며 "이런 정부의 조치는 교회에 대한 역차별입로, 클럽, 노래방, 식당,카페 등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따로 큰 조치가 없는 반면,...
취준생도 비정규직도…'인국공 사태'에 폭발 2020-07-08 17:26:17
데 대한 반대 의견을 담고 있다. 청원인은 “이곳에 들어가려고 스펙을 쌓고 공부하는 취업준비생은 물론 현직자는 무슨 죄냐”며 “평등이 아니라 역차별”이라고 했다. 또 “그동안 한국도로공사 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등 많은 공기업의 비정규직 정규직화가 이뤄졌다”며 “아르바이트처럼 기간제로 뽑던 직무도 정규직...
"배신 스트레스로 남편 숨져"…구자근 통합당 의원 고발 국민청원 2020-07-08 16:02:05
남편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이 지목한 K 의원은 구자근 의원으로 확인됐다. 국민청원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A씨는 평소 본업이 있었지만, 선거철마다 후보자들이 찾아왔다. 그가 선거 기획 업무를 20년간 해온 경력이 있어서다. 청원인은 "남편과 제가 운영하는 가게에 몇 차례나 와서 이번 선거는...
靑, `경비원 갑질 사망` 청원에 "상응 처벌 받게 될 것" 2020-07-08 15:15:17
청원인은 고인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입주민 갑질을 근절시켜달라고 청원했다. 국민 44만 6,434명이 동의했다. 윤 비서관은 "경비원 사망 사건 발생 후 지난 5월부터 서울경찰청에서는 경비원 갑질에 대한 특별 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33건의 신고가 접수됐는데 이중 14건은 검찰로 송치됐고 16건은...
경비원에 갑질하면 벌금 '1000만원’…靑 "범정부 신고센터 운영" 2020-07-08 13:02:02
답변을 공개했다. 청원인은 고인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입주민 갑질을 근절시켜달라며 청원글을 올렸다. 해당 청원에는 국민 44만6434명이 동의했다. 이에 윤성원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과 조성재 청와대 고용노동비서관이 답변했다. 윤 비서관은 "먼저 고인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상심이 크실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美 법무부, 손정우 송환 불허 "실망"…강영수 판사 비판 청원 40만 동의 2020-07-08 11:23:22
6개월이다"라는 비판이 게재됐다. 청원인은 손씨 미국 송환 불허 판결 이후 청원게시판에 "강영수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의 대법관 후보 자격 박탈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세계 최대의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를 만들고, 그중 가장 어린 피해자는 세상에 태어나 단 몇 개월밖에 지나지 않은 아이도 포함되어...
"강영수 판사 대법관 자격 박탈"…靑 청원 37만명 2020-07-07 15:59:46
40분 현재 37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냈다. 청원인은 "세계 온갖 나라의 아동의 성착취를 부추기고 그것으로 돈벌이를 한 자가 고작 1년 6개월 형을 살고 이제 사회에 방생되는데, `한국 내에서의 수사와 재판을 통해서도 해결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은 판사 본인이 아동이 아니기에, 평생 성착취를 당할 일 없는 기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