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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할 땐 조이현, 연기할 땐 조승희…모두 내 정체성" [인터뷰+] 2024-09-24 07:03:02
한 임대아파트를 배경으로 그곳에서 살아가는 청춘들의 일상을 담았다. 조승희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연인을 뒷바라지하는 윤정현 역을 맡았다. 프로듀서로서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에 연극이라는 새로운 도전장을 낸 이유에 대해 조승희는 "저에 대한 시험이었다"고 털어놓았다. 19세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했고, 10년 넘게 ...
팜므파탈 김고은X성소수자 노상현의 뒤집어지는 '동거' 동락 '대도시의 사랑법' [종합] 2024-09-23 17:30:23
배우 김고은과 노상현이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의 얼굴로 돌아왔다.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을 통해서다. 2019년 부커상 후보에도 오른 박상영의 소설집 '대도시의 사랑법' 중 '재희' 파트를 각색한 이 영화는 남 눈치 보지 않는 자유로운 인생관을 가진 재희(김고은)과 자신의 성 정체성과 감정을...
'대도시의 사랑법' 김고은 "절친 이상이 특별출연 감사…원하면 달려갈 것" 2024-09-23 16:28:27
살아가는 30대 직장인의 모습까지 현실적인 청춘의 얼굴을 드러낸다. 영화에는 김고은의 한예종 동문인 이상이가 특별 출연했다. 이에 대해 김고은은 "이상이 배우님이 바쁜 와중에도 특별 출연을 해주셨다"며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상이 배우님이 원하시면 언제든지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
'대도시의 사랑법' 김고은 "왜 저렇게 놀지 못했나…대리만족 했죠" 2024-09-23 16:23:09
직장인의 모습까지 현실적인 청춘의 얼굴을 드러낸다. 김고은은 "재희가 저와 동갑이다. 처음 맡아 봤다. 연기를 하면서 반가웠다. 특히 핸드폰이 반가웠다. 대학교 1학년 때 아이폰이 처음 출시 되어 벅찼던 추억이 생각이 났다. 재희를 연기하면서 나는 왜 저렇게 놀지 못했나 재희가 약간 부러웠다"고 말하며 웃었다....
최민호, 드라마부터 연기까지 '광폭' 행보 2024-09-20 10:26:55
‘가족X멜로’에서 남태평 역을 맡아 청춘이 겪는 성장통을 따뜻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려내 공감대를 형성, 남다른 착붙 연기로 선명한 존재감을 펼쳐 호평을 얻었다. 극 중 최민호는 ‘남태평’이 대기업 회장의 숨겨놓은 자식이라는 아픔을 감춘 채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주체성과 이로 인한 이복형인 남치열(정웅인...
60년대 황금기부터 여성감독까지…런던서 만나는 韓영화 2024-09-20 08:00:01
등 1960년대 황금기 영화가 13편, 정재은 감독의 청춘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를 비롯해 '뉴 코리안 시네마'(1996∼2003년) 시기의 영화가 17편 상영된다. 여기에는 이만희 감독의 '돌아오지 않는 해병', 강제규 감독의 '쉬리', 장윤현 감독의 '접속' 등 디지털 복원작과 디지털...
'신유빈과 셀카' 北 선수들, 처벌받았나 했더니…깜짝 근황 2024-09-20 07:30:28
달리고 있다"면서 청춘거리 체육촌을 조명했다. 이때 훈련 중인 선수들 가운데 지난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 복식에서 은메달을 딴 리정식과 김금영의 모습도 포착됐다. 두 선수는 파리올림픽 시상식에서 한국의 임종훈, 신유빈과 중국의 왕추친, 쑨잉샤와 '셀카'를 찍어 주목을 받았던 선수들이다. 이례적인 장면에...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필립 드쿠플레 '샤잠!' 2024-09-19 18:26:17
바그너의 오페라다. ● 뮤지컬 - 홀리 이노센트 ‘홀리 이노센트’가 오는 27일부터 12월 8일까지 서울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공연된다. 1968년 프랑스 파리, 혁명 속에서 청춘들이 꿈과 이상을 품고 갈등한다. ● 전시 - 하울림: 아림의 시간 전시 ‘하울림: 아림의 시간’이 10월 20일까지 서울 더서울라이티움에서...
강원도, 21일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기념 행사 2024-09-19 10:49:08
모든 날이 청춘!’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대상 시상과 유명 인사들이 참여한 청년의 날 축하 영상 시청, 도지사와 함께하는 세대 공감·소통 네트워킹, 청년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도내 청년단체의 활동을 한눈에 볼...
'몸값 수백억' 된 철부지 소년...뒤엔 '황금의 스승' 있었다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4-09-14 07:41:42
‘청춘의 아이콘’이 될 수 있었습니다. 청춘을 지나고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는 공감을, 그 이후에는 젊은 시절의 혼돈과 에너지를 떠올리게 하는 존재가 된 거지요. 너무 일찍 간 천재이런 실레를 클림트는 살뜰히 돌봐줬습니다. 그룹 전시회에 작품을 걸 기회를 주고, 경제적으로 힘들 때는 임시로 취직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