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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동방에프티엘, 화이자 코로나19 복제약 해외 공급 맡는다 2022-03-17 23:30:01
12개국에서 업체 35곳이 팍스로비드 제네릭 생산업체로 선정됐다. 이들 업체는 팍스로비드 제네릭을 95개 중·저소득 국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국내 공급용 물량을 생산하진 않는다. MPP는 개발도상국에서 의약품을 저렴하게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의약품 특허권 소유자와 기술이전을 협상하는 유엔 산하 국제단체다. 지난...
셀트리온·동방에프티엘, 화이자 먹는 코로나치료제 복제약 생산 2022-03-17 23:30:00
1개 제약사가 팍스로비드 복제약 생산기업으로 선정됐다. 35개 제약사가 개발·생산한 팍스로비드 복제약은 세계 95개 중·저소득 국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MPP는 지난 1월 20일 머크앤컴퍼니(MSD)가 개발한 코로나19 먹는치료제 '몰누피라비르'의 복제약 생산기업으로 한미약품(원료·완제품), 셀트리온(완제품),...
모더나 백신 125만회분 오늘 출고…올해 누적 1천392만회분 공급 2022-03-16 15:29:09
5일분을 처방받을 수 있고, 처방받은 팍스로비드를 다 복용할 때까지 격리를 연장할 필요도 없다는 설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 곽진 환자관리팀장은 "생활치료센터에서 팍스로비드를 처방받은 환자도 퇴소하면 남은 약을 집에 들고 가도록 안내하고 있다"며 "의료기관이 잘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 더 잘 안내하겠다"고...
중국 감염자 급증에 경증환자 병원입원 대신 시설격리로 바꿔(종합) 2022-03-16 11:12:48
팍스로비드' 등을 진료에 사용하고, 침술 등 비약물요법도 치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위건위는 "새로운 진료방안은 델타 변이와 오미크론 변이 등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분석한 토대에서 마련한 것"이라며 "코로나19를 더 잘 치료하고 진료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감염자 급증에 경증환자 병원 대신 시설격리로 바꿔 2022-03-16 10:45:39
경증환자 병원 대신 시설격리로 바꿔 치료에 팍스로비드 사용…80세 이상 노인도 백신 접종 추진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이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자 경증환자를 병원 대신 시설에 격리하기로 했다. 감염자가 계속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자 병상 부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中 복성제약, MSD 코로나 치료 복제약 매출 내년 반영될 것” 2022-03-16 09:16:14
연구원은 “화이자의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제네릭의 대량 보급 시점을 내년으로 전망했다”며 “몰누피라비르의 제네릭도 이와 비슷하게 내년 판매를 시작해 복성제약 매출에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다만 최초 개발 시점 당시 발표된 치료 효과보다 실제 효능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어...
[사설] 마스크·백신 이어 치료제 대란…갈수록 가관인 'K방역' 2022-03-15 17:20:24
넘는데 팍스로비드 처방은 4000여 명에 불과하다는 게 의료계 추산이다. 물량이 부족하다 보니 처방 자체가 60세 이상 고령자와 40세 이상 기저질환자로 제한되고 있지만 그마저도 수급이 만만찮다. 환자 발생 시 연줄을 총동원한 팍스로비드 구하기 전쟁이 벌어지는 게 현실이다. 마스크·백신 대란에 이은 치료제 대란...
"화이자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중·저소득국 보급 늦어질 듯" 2022-03-15 09:04:16
작년 11월 MPP와 계약하고, 세계 중·저소득 95개국과 팍스로비드의 제조 면허를 공유하기로 했다. 이로써 이들 국가에서 특허 사용료 없이 팍스로비드를 생산할 수 있게 됐다. 한 달 앞서 미국 머크(MSD)도 회사의 코로나19 경구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제조 면허를 저소득 105개국에 공유하기로 MPP와 합의했다. MSD는...
오늘부터 가족 확진돼도 등교…신속항원 양성도 확진 인정 2022-03-14 11:10:09
먹는 치료제 처방을 위해서는 기존처럼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야 한다. 60대 이상이라면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 양성 확인만으로 경구용(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처방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정부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등의 양성 시 확진으로 간주해 격리와 치료제 처방을...
"신속항원검사 양성 `확진`...확진자 나와도 등교 가능" 2022-03-14 06:48:32
`팍스로비드` 처방을 받을 수 있다. 40·50대 고위험군 및 면역저하자는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되면 확진으로 인정받지만, 먹는치료제 처방을 위해서는 기존처럼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야 한다. 개인이 집이나 선별진료소 등에서 직접 하는 신속항원검사 양성 결과는 확진으로 인정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