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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가 없어서"…반찬 8만원어치 훔친 참전용사 2023-06-23 11:47:55
등 8만3천원 어치의 반찬거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범죄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로 범행 장면을 확인하고 주소지를 파악해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당장 쓸 돈이 부족해 물건을 훔쳤다고 인정하며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6·25전쟁 참전 유공자로, 1953년 전쟁 마지막 해에 참전했다가 제대한...
"생활비가 부족해서"…마트서 반찬 훔친 6·25 참전용사 2023-06-23 10:04:22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범죄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로 범행 장면을 확인하고 주소지를 파악해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당장 쓸 수 있는 돈이 부족해서 물건을 훔쳤다"면서 "죄송하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A씨는 6·25전쟁 참전 유공자로 확인된다. 1953년 전쟁 마지막 해에 참전했다가 제대한...
"10대들 줄지어 사 먹는데…" 대박 가게 사장님 '속앓이' 이유 [여기잇슈] 2023-06-21 20:00:01
사람을 따로 둔다든지 하는 식으로 계산하지 않고 훔쳐 가는 행위를 방어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씨는 이어 "잇따른 절도 및 도난 사건에 얼마 전부터 '무인 반 유인 반' 형태로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도난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오후 11시부터 오전 7시까지는 아예 문을 닫는다는 업주도...
일본서 여중생 등 3명 성추행…잡고 보니 30대 한국인 남성 2023-06-21 18:28:44
60대 여성의 가방을 훔친 혐의로 현행범 체포돼 조사받던 중 성추행 사건도 드러났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관광 목적으로 일본에 왔다. 무직이라 돈이 필요해졌고 여성의 가방이라면 훔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절도 혐의는 인정했지만, 여성 3명을 성추행한 혐의에 대해서는 묵비권을 행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결혼식 중인 혼주 집만 노렸다…금품 훔친 50대 구속 2023-06-21 11:42:22
있다. 그는 또 다른 주택과 상점에서 금품을 훔치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범행 장소 대부분이 결혼식을 치르는 혼주의 집이었다. A씨는 혼주와 그 가족들이 결혼식장에 간 틈을 타 빈집에서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범행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으나 경찰은 현장에서 확보한 폐쇄회로(CC)TV...
화성 차고지서 버스 훔친 60대, 용산까지 40㎞ 질주…음주 측정 거부 2023-06-20 20:16:02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버스를 훔쳐 운전하고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절도·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거부)로 6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경기도 화성의 한 차고지에서 버스를 훔쳐 용산구 한남동까지 약 40㎞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음주운전...
여자아이 만원 뺏어간 아저씨, 발목에 전자발찌가... 2023-06-17 08:00:31
제한 준수사항을 10회 위반해 2차례의 약식 명령을 받았음에도 또 위반했고, 추가로 부과한 음주 제한 역시 지키지 않았다"며 "성범죄 누범기간 중 여아에게 접근해 돈까지 훔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의 반복되는 준수사항 위반으로 사회적 위험성이 커지고 사회 내 처우만으로 피고인의 재범을...
'조건만남' 50대 유인한 10대들…"1000만원 내놔" 협박·감금까지 2023-06-16 22:02:22
10만원과 신용카드도 훔친 것으로 전해졌다. 차 안에 감금된 C씨는 기회를 엿보다 112에 신고했고, 경찰은 위치 추적을 통해 A씨 일당이 있는 현장에 출동 이들을 검거한 뒤 C씨를 구했다. 경찰은 A씨 등 주범으로 파악된 남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범행 동기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보배...
전 부인 여권 2번이나 훔쳐 징역형 집행유예 2023-06-16 07:31:35
열고 들어가 책상 위에 있던 B씨의 여권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한 달 뒤인 9월 11일에도 B씨 집 인근 도롯가에 주차돼 있던 잠기지 않은 B씨의 차량에서 여권과 차량 보조키를 훔쳤다. 그는 B씨가 다른 사람과 여행을 가는지 여부를 알아내려고 자녀가 갖고 있던 엄마 집 열쇠를 이용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황...
하버드 기증 시신 빼돌려 판 영안실 관리자 '엽기 행각' 2023-06-15 16:43:18
관리자가 해부 실습용으로 기증된 시신의 일부를 훔쳐서 팔다가 붙잡혀 기소됐다고 1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펜실베이니아 연방지방법원에 제출된 기소장에 따르면 세드릭 로지(55)는 매사추세츠주(州) 보스턴에 있는 하버드 의대 영안실에서 일하면서 해부를 마친 시신으로부터 머리, 뇌, 피부, 뼈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