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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1…경찰, 선거법 위반사범 851명 수사 2017-05-08 14:49:38
선전시설 훼손이 597명(58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흑색선전 82명, 선거폭력 36명, 불법 인쇄물 배부 24명, 금품 제공 13명, 사전선거운동 11명 등 순이었다. 특히 이번 선거기간에는 선전시설 훼손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 582건 중 벽보 훼손이 502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 훼손은 68건, 유세차량을 비롯한 여타...
文 "국민 모두의 첫 대통령"…1만㎞ 달리며 광화문광장서 대미 2017-05-08 11:13:31
이어져 온 '깜깜이' 국면에서 온갖 흑색선전이 난무한 속에서도 '대세론'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고 판단, 전통적인 지지층과 함께 중도층을 중심으로 투표 독려에 마지막 힘을 짜내고 있다. 득표율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문 후보가 천명한 개혁을 통한 국민통합에 더욱 피치를 올릴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안철수 '뚜벅이 유세' 페이스북 영상 180만명 조회…표창원 "사람 모이지 않아 부럽다" 비아냥 2017-05-08 09:49:18
5년 버티고 얻은 분장이, 흑색선전으로 그 숯검댕이를 제 얼굴에 골고루 다 칠했다"면서 "아니 왜 저렇게 사람이 변했나하고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지만 그게 다 정치권의 흑색선전"이라고 해명했다.이어 "저 하나도 안 변했다. 청년들 삶을 바꾸고 청년들 다시 꿈꾸게 하기 위해서 시작한 정치, 저는...
[주요 신문 사설](8일 조간) 2017-05-08 08:00:01
= 선거 전날 흑색ㆍ가짜 선전에 현혹되지 말자 '특별지시'로 탈당파ㆍ친박 끌어안은 洪 후보 환경재앙 부르는 산불, 감시의 눈 부릅떠야 ▲ 세계일보 = 대선후보, 나라 걱정하는 민심 무겁게 받아들여야 미ㆍ중 대북 압박 강화… 주도적 안보태세 갖출 때다 구멍 난 방재시스템 보여준 연휴 산불 대응 ▲...
안철수 "청년들의 눈물 보고 정치…가장 유능한 정부 만들것 " 2017-05-07 21:00:52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권에서 흑색선전으로 온갖 숱 검댕을 제 얼굴에 묻혀도 제 본질은, 제 본심은 변하지 않았다"며 "세상을 바꾸겠다는 약속 꼭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안 후보는 "이번 선거는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1·2번을 선택하면 앞으로 5년간 우리...
安 "민심의 바다서 기적 일어나고 있다…대역전극 펼쳐질 것" 2017-05-07 20:40:00
약하다. 온갖 흑색선전이 난무하는 선거를 진실은 거짓을 이긴다는 믿음만으로, 국민은 마침내 알아주실 것이라는 믿음만으로 견뎌냈다"며 네거티브가 난무했던 선거운동 과정을 돌아봤다. 안 후보는 "국민을 절망하게 한 부끄러운 과거식 정치로는 미래가 없다"며 "1번과 2번 어떤 쪽을 뽑아도 국민은 반쪽으로 분열되고...
文측 "준용씨 친구들 의혹 반박"…安측 "준용씨 직접 밝혀라" 2017-05-06 20:02:03
이 시점에서 흑색선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고, 그 중심에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경악할 일"이라며 "어떻게 박 대표가 흑색선전과 공작정치의 유통 공장장이 될수 있는가"라고 비판했다. 이에 반해 안 후보 측 김정화 부대변인은 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트위터에 '경호 걱정 없이 아무 데나 막 걸어...
安 "국민의 손으로 기적 일어난다…문재인 이긴다" 2017-05-06 19:21:11
흑색선전 난무하는 선거, 진실은 거짓을 이긴다는 믿음만으로 국민은 마침내 알아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지금까지 견디고 견뎌왔다. 거짓말 하지 않고 국민과 약속 지키면서 여기가지 왔다"면서 "앞으로도 국민만 보고 가겟습니다. 안 후보는 '걸어서 국민속으로 120시간' 유세를 소개하면서 "내일도 모레도 계속...
전남 찾은 추미애 "박지원은 패륜의 정치" 강력 비난 2017-05-06 17:58:07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 흑색선전이나 말 바꾸기, 3당 야합을 하지 않았다"며 "그런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오직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분열에 앞장서고 문재인 후보를 비방하고 거짓말을 늘어놨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세월호 유족을 대신해서 '내가 굶겠다. 당신은 제발 살아다오'라며 눈물과...
文 "洪 색깔론 매달리는 정치 안쓰러워…종북타령 추방" 2017-05-06 16:24:28
데 동의하시나. 흑색선전, 색깔론, 종북 타령을 인천 시민들이 확실하게 심판해 주시겠나"라고 말했다. 또한 문 후보는 "이제 50%를 넘나 안 넘나, 저의 득표율이 관심사"라면서 "대한민국을 바꾸는 표는 오직 문재인에게 보내는 표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이 문재인에게 보내주시는 한 표, 한 표가 개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