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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책 안 읽는다…지갑은 닫히고, 출근길엔 '스마트폰' 2013-01-23 10:24:00
3만7900원으로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 경제 불황을 맞으면서 직장인들이 책 지출을 우선적으로 줄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직장인이 책을 읽는 시간은 '귀가 후~취침 전'이 77.5%로 가장 많았다. '퇴근 중' 44%, '저녁 시간대' 43% 순으로 뒤를 이었다.하지만 출근 중 독서를 한다는 비율은 201...
혼란기에는 지식노동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라 2013-01-23 08:52:01
것이 관리자에게 부여된 책무임을 깨달아야 한다. 조직에 몸담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우선 자기 자신에게, 다음으로 총책임자에게, 그다음에는 동료들에게, 마지막으로 부하직원들에게, 6~9개월마다 다음과 같이 물어보는 것이 관리자가 해야 할 일이다. “이 조직에서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고, 나는 보수와 함께 부여된...
기재부, 협동조합 설립운영 안내서 발간 2013-01-23 08:47:54
협동조합 초보자라도 책 한 권으로 협동조합의 신규설치ㆍ합병ㆍ분할ㆍ해산 과정을 알 수 있도록 협동조합기본법령과 표준 정관례, 서식 등을 설명했다. 안내서는 4~6월 기재부가 실시할 협동조합 설립희망자 교육에서 교육자료로 활용된다. 협동조합 공식 홈페이지(www.cooperatives.or.kr)에서 내려받을 수...
강호동의 '달빛프린스', 지상파 시청률 꼴찌로 출발 2013-01-23 07:50:12
프로 외에 유일하게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 책과 토크를 결합한 북 토크쇼가 콘셉트다. 첫회에는 탤런트 이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황석영 작가의 소설 '개밥바라기'와 관련한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누리꾼들은 첫회에선 다소 산만한 느낌이 들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신선한 토크쇼...
UN안보리, 빠르면 오늘 대북제재 결의안 표결(2보) 2013-01-23 03:02:57
못하도록 밀수저지대책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반기문 un사무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이후 안보리 가 결의안을 채택해 추가조치를 하는 방안을 모색해 왔다"며 "안보리 회원국들이 결의안 최종작업에 거의 가까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반 사무총장은 "안보리가...
UN안보리, 빠르면 오늘 대북제재 결의안 표결 2013-01-23 01:45:57
입수하지 못하도록 밀수저지대책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un안보리 결의안을 통해 대북제재가 확대되는 것은 지난 2009년 이후 4년만이다. 그동안 미국과 한국 등은 북한의 로켓 발사 이후 '형식과 내용' 면에서 강력한 메시지를 북한에 전달해야 한다며 새로운 제재를 담은 un안보리 결의안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첫방 앞둔 ‘달빛프린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3가지 관전포인트 공개 2013-01-22 21:01:02
mc들이 책을 먼저 읽은 시청자들의 힌트로 숨은 비밀을 풀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달빛프린스’는 북 토크지만 버라이어티고 mc와 게스트가 이끌어가지만 시청자들이 안내하고 참여하는 신개념 토크쇼가 될 것이다. ‘달빛프린스’에는 작위적인 토크가 없다. ‘달빛프린스’는 즉흥적인 토크 형식을 취하고...
검찰, '박근혜 지지' 불법댓글 단 SNS업체 대표 구속영장 청구 2013-01-22 18:13:50
대통령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산하 조직인 국정홍보대책위원회 총괄팀장 겸 국민편익위원회 sns 미디어본부장을 맡기도 했다.검찰 관계자는 "시선관위 고발 내용의 주요 부분이 혐의로 인정된다고 판단했다"며 "추가 수사가 필요해 영장을 청구했다"고 말했다.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개콘'...
전문가 10명 중 7명 "무상보육보다 국·공립 시설부터 늘려야" 2013-01-22 17:12:57
‘보건의료정책 수준이 높다’고 답한 비율은 37%로, 미흡하다는 비율(22%)을 훨씬 웃돌았다. 중점을 둬야 하는 정책으로는 암 등 중증질환 의료비 감면 확대가 46%로 가장 높았지만 질병예방정책이 시급하다는 응답도 36%에 달했다. 반면 국민 중 예방을 위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11.9%에 그쳤다. 이는 전문가들이...
[한경포럼] 진짜 공약, 가짜 공약 2013-01-22 16:56:12
공공정책 전문가가 언론 인터뷰에서 비유했던 대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자고 하는 식이니 그렇다. 유머대로 냉장고 문을 열고, 코끼리를 넣은 다음, 문을 닫는 간단한 세 단계 풀이로 넘어갈 수도 없으니 새 정부는 시작부터 막막하게 생겼다.그런 점에서 보면 새누리당에서 공약 우선순위라도 만들어 교통정리를 하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