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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태양광 발전사업권 美 이어 호주서도 '잭팟' 2026-02-05 18:01:17
발전 사업권을 영국계 회사에 매각했다. 삼성물산이 미국 외 지역에서 태양광 사업권 수익화에 성공한 건 처음이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호주 퀸즐랜드주 태양광·ESS 프로젝트 발전 사업권을 영국 옥토퍼스그룹에 매각했다고 5일 밝혔다. 거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프로젝트 대상지인 던모어는 브리즈번에서 서쪽으로...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전 롯데·대우 2파전(종합) 2026-02-05 17:43:22
두 회사 모두 적극적으로 입찰을 준비하고 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은 성수동2가 1동 일대 약 8만9천828㎡를 지하 6층∼지상 64층, 1천43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로 탈바꿈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1조3천628억원이다. 롯데건설은 성수4지구가 초고층으로 계획돼있는 만큼, 롯데월드타워를 완성한...
한신공영, 창원 회원2 2000가구 재개발 수주 2026-02-05 17:08:15
대도시권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3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원 클럽’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2024년에도 1조원에 육박하는 실적을 냈다. 지난해 11월에는 780가구 규모의 서울 금천구 시흥1동 모아타운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도 수익성이 좋고 사업 안정성이...
삼성물산, 호주 300㎿급 태양광 발전사업권 매각…"미국外 첫 수익화" 2026-02-05 10:15:20
발전 사업권을 영국계 회사에 매각했다. 삼성물산이 미국 외 지역에서 수익화에 성공한 첫 사례다. 삼성물산 상사 부문은 호주 퀸즐랜드주 태양광·ESS 프로젝트의 발전 사업권을 영국 옥토퍼스 그룹의 호주 자회사인 옥토퍼스 오스트레일리아에 매각했다고 5일 밝혔다. 프로젝트 대상지인 던모어는 브리즈번 서쪽 240㎞에...
[서미숙의 집수다] 시공사 선정 서두르는 '압여목성'…급매물 늘어난 이유 2026-02-05 09:35:10
64층 높이의 아파트 1천439가구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잠실 롯데월드타워의 초고층 건설 경험과 강남권 '르웰' 브랜드 가치를, 대우건설은 세계적인 설계회사 등과의 협업을 초기 홍보 포인트로 내세웠다. 성수지구에서 가장 규모가 큰 1지구는 지난해 9월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을 추진했으나 입찰...
삼성물산, 호주 태양광 발전사업권 매각…"미국外 첫 수익화" 2026-02-05 09:06:02
회사에 매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삼성물산 호주 신재생에너지 법인인 삼성C&T 리뉴어블 에너지 오스트레일리아(SREA)가 옥토퍼스 오스트레일리아에 발전 사업권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프로젝트 대상지인 던모어는 브리즈번 서쪽 240㎞에 있으며 부지 크기는 여의도의 약 2배에 해당하는 538ha다. 설비...
단돈 1700원에 빈집 내놨더니…'인기 관광지' 된 시골 마을 [프리미엄 콘텐츠-집 100세 시대] 2026-02-05 07:00:05
가장 많았다. 전북(10만명당 1053가구), 경북(612가구), 경남(489가구) 등 지역도 빈집 비율이 높았다. 한국보다 먼저 고령화·빈집 문제에 직면한 일본은 다양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하나금융연구소가 지난달 펴낸 ‘해외 사례로 살펴보는 빈집 문제 대응 방안’ 리포트에 따르면 일본은 2014년 ‘빈집 등 대책 추진...
"성수4지구, 하이엔드 본고장 맨해튼 재현" 2026-02-04 17:04:42
1439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성수전략정비구역 네 개 지구 중에서도 영동대교와 가깝다. 한강 수변 조망 길이가 성수전략정비구역 중 가장 길어 한강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다. 롯데건설은 앞서 강남구 ‘청담 르엘’과 송파구 ‘잠실 르엘’ 등을 잇달아 준공하며 호평받았다. 이번에 하이엔드...
'혁신 DNA' 제지社 "종이 없으면 반도체·드론도 없다" 2026-02-04 16:39:08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강도가 좋아 가전제품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등 무거운 내용물 간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재로 사용된다. 회사 관계자는 “강도가 강해지고 무게는 줄어들어 이 소재를 활용하면 시설 설치와 해체가 쉬워진다”며 “포장재 뿐 아니라 전시회 홍보관이나 항공 운송용 받침대(팔레트)로도 쓸 수...
서울식품, 지난해 매출액 686억…전년비 17.1%↑ 2026-02-04 10:07:58
생산성을 대폭 향상했다고 밝혔다. 또 회사의 주요 제품인 냉동생지·피자 매출이 늘어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냉동생지·피자 시장은 급속한 1인 가구의 증가 추세로 크게 확장되고 있다. 이에 서울식품은 통신판매 등 다양한 판매루트 개발 및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시장을 선점 중이며, 베트남 등 대형마트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