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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클로이드·워시콤보, CES '최고 인기 제품 톱5'에 선정 2026-01-18 06:31:00
밝혔다. 미국 시장은 배기구가 필수적으로 설치돼야 하는 가스식 건조기가 대중화돼있다. 따라서 별도의 공사나 비용이 들지 않는 히트펌프 방식의 건조 기능이 탑재된 'LG 시그니처 워시콤보'가 가정의 편리함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올해 CES에서 처음 공개된 홈 로봇 'LG 클로이드'도 씨넷이 꼽은 톱5...
정부, 재생에너지에 '공기열' 추가 추진…업계 "명확한 기준부터 세워야" 2026-01-14 17:31:11
가스 감축이라는 정부의 목표엔 동의하지만 무리한 입법이라는 지적도 제기됐다. 에너지업계에선 기준 없는 시행령이 무분별한 히트펌프 확산을 조장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등 18개 단체가 시행령에 반대하는 내용의 공동 탄원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히트펌프는 전기를 동력으로 공기열을 만드는...
모닥불에너지, 히트펌프 구독서비스로 소상공인 에너지효율향상 지원 2026-01-02 11:31:19
주유소에 난방능력 25kW급 공기열 히트펌프와 축열조를 설치하여 향후 10년간 구독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상공인이 초기 설치비 없이 월 구독료만 내면 냉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히트펌프 구독서비스’의 국내 최초 사례다. 그간 소상공인들은 비용부담 때문에 에너지효율이 높지만 초기 설치비가 비싼...
'반도체 공정 탄소감축'도 녹색금융…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확대 2025-12-31 12:00:13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발전·에너지 분야의 경제활동에서는 재생에너지 발전을 태양광·풍력·수력 등 발전원별로 세분화했다. 히트펌프 구축 및 운영과 청정메탄올 제조, 폐기물에너지 기반 에너지 생산 등 등 차세대 저탄소 기술을 신규 포함했다. 산업 부문에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별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는...
"건물 탄소감축 핵심 '히트펌프'…설치땐 용적률 상향 등 인센티브" 2025-12-22 18:01:42
등 정책적 마중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히트펌프는 주변의 공기·지열·수열 등에 존재하는 열을 끌어와 냉난방에 사용하는 전기 기반 설비로, 화석연료를 직접 태우지 않아 이산화탄소 직접 배출이 없다. 다만 국내에서는 가스보일러 대비 높은 설치비와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에 따른 운영 부담 탓에 보급이 더디다. 가...
서울 무역센터에 국내 최대 규모 수열에너지 냉방 시스템 구축 2025-12-19 09:59:07
시스템은 연간 2천400t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냉방에 쓰이는 에너지와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따른 비용 절약 효과는 연간 10억원 규모일 것으로 추산된다. 무역센터 수열에너지 냉방 시스템에는 LG전자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한 1천RT 규모 대용량 히트펌프가 설치됐다. 대용량 히트펌프를 수출할...
"탄소 줄이고 돈도 버세요"…月 1만7000원 버는 '꿀팁' 2025-12-16 10:33:30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서는 주택과 상업용 건물의 겨울철 에너지 절약이 핵심 과제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기장판, 히트펌프 등 난방의 전기화가 가속화하면서 겨울철 전력 사용량이 늘고 있어서다. 정부는 전기 사용을 줄이면 금전적 보상으로 돌려주는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제도를 통해 수요관리에 나서고...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성패…겨울철 가구 전력 사용량에 달려 2025-12-15 18:16:25
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서는 주택과 상업용 건물의 겨울철 에너지 절약이 핵심 과제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기장판, 히트펌프 등 난방의 전기화가 가속화하면서 겨울철 전력 사용량이 늘고 있어서다. 정부는 전기 사용을 줄이면 금전적 보상으로 돌려주는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제도’를 통해 수요 관리에 나서고...
한국형 녹색 전환(K-GX) 예고...기업 지원 방안 베일 벗는다[2026 ESG 키워드③] 2025-12-04 06:00:19
▲히트펌프 보급 가속화 ▲탄소포집 및 활용·저장(CCUS) 기술 실증·사업화 등이 담겼다. 이와 함께 각 분야에 대한 펀드 조성 및 세제 혜택 도입, 산업을 돕기 위한 전환 금융 제도화 등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재원 투자뿐 아니라 민간투자 확대를 위한 제도 설계도 관건이다. 정부가 지원하는 만큼 민간투자도...
육상 풍력발전 2030년까지 3배로…발전단가는 낮춘다 2025-12-03 09:30:00
터빈, 소형 풍력발전기와 이를 에너지저장장치(ESS)·히트펌프 등과 연계하는 '마이크로 녹색시설' 등 기술 개발도 지원한다.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직접 풍력발전사업을 벌여 낸 수익을 공공사업에 사용하는 '바람 소득 마을' 모델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바람 소득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