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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담은공간, 영화 ‘연의 편지’와 협업...콜라보 공간 및 한정판 굿즈 이벤트 실시 2025-09-16 11:04:10
AKMU 이수현의 목소리 연기와 OST 가창 참여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오타와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OIAF), 애니메이터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영화제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영화 홍보를 넘어, 관람객이 널담은공간의 미래 편지...
아이유 표 명곡 리메이크 부활…'꽃갈피 셋' 오늘 발매 2025-05-27 10:38:30
드는 밤 비는 내리고' 등 다양한 리메이크 곡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아온 아이유는 이번에도 세대를 아우르는 깊은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네버 엔딩 스토리'는 밴드 부활이 2002년 발표한 대표곡으로, 김태원이 작사·작곡하고 이승철이 가창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아온 2000년대 명곡이다. 이번...
임창정 '10억 먹튀' 부인에…"변제 가능한데도 이행 안해" 반박 2025-03-19 10:48:18
대관료 7780만원, 지방 공연 취소 손실금 8000만원 ▲프로젝트 앨범 가창비 7500만원, 개작동의 750만원, 곡 편곡 및 제작 3250만원, ▲언론 홍보비 2500만원, ▲가등기 수수료 860만으로 총 10억2640만원, 부가가치세를 포함하면 11억2904만원이라는 설명이다. 제이지스타는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당사는 임창정의 ...
카카오엔터 팬 플랫폼 '베리즈' 프리 오픈…첫 주자 정승환 2025-03-06 14:24:42
이십오일의 고백', '그 겨울',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 '비가 온다' 등 숱한 명곡들을 선보이며 대표적인 감성 발라더로 자리매김했다. '또 오해영'의 '너였다면', '나의 아저씨'의 '보통의 하루', '킹더랜드'의 '너에게 닿을게' 등 그가...
NCT 도영, 스스로 높이는 '노래하는 나'의 가치 [스타:라이트] 2025-01-09 08:33:02
활동하다 보면 보컬 멤버들은 솔로 활동에 나설 때야 비로소 대중에 제대로 된 역량을 드러낼 수 있게 된다. 가창 면에서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왔더라도, 오롯이 나만의 목소리로, 고유한 스타일의 음악을 완성해나가는 일은 또 다른 개념이다. 도영은 지난해 데뷔 8년 만에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
도파민 제대로 터졌다…관객 혼 쏙 빼놓은 지코의 10년 [리뷰] 2024-11-24 19:30:03
무대 위아래가 하나가 되어 곡을 온몸으로 즐겼다. 지코는 "오늘 이 장면을 절대 잊지 않겠다"며 벅찬 소감을 전하며 마지막 곡으로 '아무노래'를 불렀다. 앙코르로는 DJ의 랜덤 선곡에 맞춰 즉석으로 가창하는 특별한 무대에 이어 데뷔곡 '터프 쿠키'를 선보여 의미를 더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방탄소년단 뷔·박효신, 겨울 재즈곡 '윈터 어헤드' 29일 발매 2024-11-22 09:15:23
두 번째 겨울 선물을 만날 수 있다. 뷔는 전설적인 팝 아티스트 빙 크로스비(Bing Crosby)와의 듀엣으로 재탄생한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를 발표한다. 1942년 공개돼 현재까지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이 곡의 일부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가창해 따뜻함과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
BTS 뷔, 전설의 아티스트 빙 크로스비와 캐럴 협업 2024-11-07 08:40:38
Christmas' 중 일부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가창했다. 방탄소년단 뷔와 빙 크로스비라는 두 아이콘의 시대를 초월한 컬래버레이션이다. 특히 1977년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와의 협업 이후 47년 만에 처음 세상에 나오는 빙 크로스비의 듀엣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이번 작업은 빙 크로스비를 향한...
레이디 가가 보려고 파리 왔는데…"속았다" 관객들 분통 [2024 파리올림픽] 2024-07-31 10:15:03
Truc en Plumes)'을 프랑스어로 가창해 이목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의 무대는 사전 녹화로 진행됐고, 관객들은 스크린으로 가수의 공연을 시청했다. 한 프랑스 언론의 기자는 "음악이 시작될 때 (무대가 된) 계단은 텅 비어 있었다"며 "관중들은 야유를 보냈고, 180유로(약 26만원)를 지불하고 온 것을...
日 닛산 스타디움도 꽉 찼다…트와이스, '150만' 월드투어로 아로새긴 K팝 자부심 [리뷰] 2024-07-29 07:07:02
비하인드 더 커튼(Behind The Curtain)', '두 낫 터치(Do not touch)'까지 화려한 무대를 펼쳐 단숨에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채영은 기타를 메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작곡 '내 기타'를 불렀고, 지효는 단단한 보컬을 내세워 '나이트메어(Nightmare)'를 가창해 다크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