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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보려다가…70대 여성, 영덕서 차량에 치어 참변 2026-01-02 13:29:48
남정면 한 국도에서 갓길을 걷던 A씨가 달리던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A씨는 해돋이를 보러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운전자인 70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해돋이 보러 갔다가"…차에 치어 그만 2026-01-01 20:47:39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오전 5시 55분께 경북 영덕군 남정면 한 국도에서 갓길을 걷던 70대 여성이 달리던 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에 치였다. 이 여성은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숨진 여성은 해돋이를 보러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인천대교에 드럼통 600개 깔았지만…40대 남성 또 투신 2025-12-29 21:50:49
말했다. 앞서 투신 사고를 막기 위해 인천대교 갓길에 설치한 드럼통 1500개가 지난 8월 철거됐으나, 투신 사고가 잇따르자 지난 10월 주탑 부근 양방향 3㎞(각 1.5㎞) 구간 갓길에 플라스틱 드럼통 600개가 다시 설치한 바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교제 한 달 만에…여친 살해 후 유기한 男 2025-12-29 17:31:07
포천시 고속도로 갓길 너머로 B씨 시신을 유기했다. 이 과정에서 시신 훼손 등의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범행 후 A씨는 친구 C씨에게 "여자친구를 때렸는데 숨을 쉬지 않는다"고 알렸고, 이를 접한 C씨가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자 C씨 조사를 위해 그의 집을 방문했다가 머물던 A씨를 발견하고 임의동행...
울산시, 내년 이동편의ㆍ정주여건 개선 등에 2천88억원 투입 2025-12-15 07:50:57
상향한다. 여성 안심 귀갓길 발광다이오드(LED) 도로명판 설치사업에는 2억원을 투입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로망 확충 등 도시 기반을 지속 개선해 도시 활력을 높이고 시민 행복과 지역 성장을 이끄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사람 살려" 외쳤더니 '휙' 고개 돌린 CCTV…AI 비상벨 나왔다 2025-12-10 17:35:19
연계한 실증 사례는 전국 최초다. 고양시는 민원 발생이 잦고, 여성들의 주야간 이동량이 많은 주택가 9개 구간에 AI 비상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와 진흥원은 일대를 '스마트 가족 안심 귀갓길'로 명명했고, 일산동부경찰서에서는 로고젝터, 비상벨 안내판 설치 등을 지원했다. 고양시, 비명·방향 인식 AI...
"퇴근 했는데 3시간 째 도로 위"…기습 폭설에 교통 대란 2025-12-05 06:39:02
CCTV에는 차량을 버린 운전자들이 갓길을 걸어가는 모습도 잡혔다. 수원 영덕고가차도,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맞춤휴게소 인근 등에서도 사고로 극심한 정체가 이어졌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강설로 위험도가 높은 노선을 우선 통제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대응하고 있다"며 "결빙 우려 지역 231곳을 집중 관리 중"이라고...
울부심 생활 플러스 사업...생활 체감형 행정 구현 평가 2025-12-04 08:44:17
▲‘여성안심귀갓길 도로명 LED경관조명 설치’ 등을 소개했다. 생활복지+ 분야는 ▲‘울산 자영업(UP) 아이와 함께 행복업(UP)’, 만 2세 미만 아이가 있는 자영업자 내년부터 지원 예정 ▲‘울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웃사촌돌봄단’ 5,500여 명 활동 ▲‘지능형 경로당 행복이(e)음터’ ▲‘수리수리 장난감·아기자기...
[한경에세이]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연결 2025-12-03 18:05:44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플랫폼 기술과 공동체의 지혜를 모아야 할 시점이다. 연말에 “승차난이 심한 시간인데, 우버 택시 덕분에 편하고 빠르게 이동했다”며 칭찬을 건네는 손님이 부쩍 늘었다. 기술과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만나, 올겨울 누군가의 귀갓길이 조금 더 따뜻해지기를 바란다.
'계획적·뻔뻔함'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 신상 공개 될까… 2025-12-01 23:47:50
범행 이후에는 도로 CCTV를 피해 우회하거나 갓길 주행 또는 역주행으로 이동 동선을 감췄다. 또 실종 신고 후 A씨의 가족들이 A씨 행방을 묻자 "요즘은 안 만난다"면서 뻔뻔하게 거짓말했다. 경찰은 지난달 16일 A씨의 가족으로부터 실종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으나, A씨는 실종 약 4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