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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영하 16도'…해돋이 잘 보인다 2025-12-31 17:38:21
시속 55㎞(산지는 70㎞) 안팎의 강풍이 이어지겠다. 밤에는 충남서해안과 제주, 2일 새벽 전라해안에 다시 순간풍속이 시속 70㎞(산지는 90㎞)를 웃도는 강풍이 불겠다. 동해중부먼바다·동해남부북쪽먼바다·제주남부앞바다·제주서부앞바다·제주남쪽먼바다·서해남부먼바다·남해동부바깥먼바다 등 풍랑특보가 내려진 해...
"올겨울 가장 춥다"…전국 '냉동고 한파' 2025-12-26 08:46:57
경보도 경기북부와 강원도, 충북 제천시, 경북북동산지 등에 내려졌다. 이날 오전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내려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7∼4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수원 -3도, 강릉 1도, 대전 -1도, 세종 -2도, 광주 1도, 대구 0도, 울산 1도, 부산 2도, 제주 4도로 예상된다....
악몽이 된 성탄절...美 악천후에 '헉' 2025-12-26 06:35:22
밝혔다. 샌디에이고에서는 61세 남성이 강풍에 떨어져 내린 나뭇가지에 부딪혀 사망했다고 지역 소방 당국이 전했다. 캘리포니아 동부 내륙 시에라네바다 산맥 일대에는 폭설이 내리고 강풍이 불어 당국은 눈사태 위험이 있다며 겨울 여행객들에게 주의하라는 경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몬터레이 카운티의...
성탄절 美 캘리포니아 이틀째 악천후…최소 2명 사망 2025-12-26 04:23:33
61세 남성이 강풍에 떨어져 내린 나뭇가지에 부딪혀 사망했다고 지역 소방 당국이 전했다. 캘리포니아 동부 내륙 시에라네바다 산맥 일대에는 폭설과 강풍이 이어지고 있다. 당국은 겨울 여행객이 많이 몰리는 레이크 타호 등 지역에 눈사태 위험이 있다며 도로 교통에 극도로 주의하라는 경보를 내렸다. 미국의 정전 현황...
"제주 여행객 어쩌나" 한라산 0.8㎝ 눈…산간 도로 일부 통제 2025-12-25 19:54:49
24.2m 등이다. 제주도 서부와 동부지역에 강풍경보가 서부와 동부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눈이 계속 내려 쌓이면서 일부 산간 도로는 차량 운행이 통제되고 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산간 도로인 1100도로 전 구간은 모든 차량 운행이 통제됐다. 516도로 첨단입구교차로∼서성로입구교...
기상청, 재생에너지 위한 예측 제공…'폭염중대경보' 신설(종합) 2025-12-18 12:35:42
경보 영역 확대 '재난성 호우'에 추가 긴급재난문자…열대야주의보 도입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이 가능하도록 기상청이 내년 9월부터 일사량과 풍속 예측 정보를 제공한다. 일본 '난카이 대지진'에 대비해 국외 지진 조기경보 영역을 확대한다. 기상청은 이러한 내년 주요...
홍콩건설현장 200곳에 비계 그물망 제거 명령…참사사망자 159명(종합) 2025-12-04 14:33:14
푹 타이'에서 발생해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 43시간 넘게 진화 작업이 이어졌다. 당시 단지 내 보수 공사가 진행 중이었으며, 창문을 가린 스티로폼 등 가연성 자재와 난연 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그물망 등으로 인해 불길이 급속히 확산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당시 화재 경보기가 작동하지 않아 신속한 대피가...
홍콩 화재참사 사망자 159명으로 늘어…1세부터 97세까지 참변 2025-12-04 09:53:16
발생해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 43시간 넘게 진화 작업이 이어졌다. 당시 단지 내 보수 공사가 진행 중이었으며, 창문을 가린 스티로폼 등 가연성 자재가 불길 확산을 부추겼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층 건설 현장에서 흔히 쓰는 대나무 비계(건설현장에서 고층 작업을 하기 위해 설치하는 임시 구조물)와 작동하지 않은...
홍콩 화재참사 사망자 151명으로 늘어…"그물망 일부 기준 미달" [종합] 2025-12-01 20:25:46
7개 동에서 발생했으며,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 4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보수 공사 중이었던 이 아파트는 창문을 덮어뒀던 스티로폼 등 가연성 소재 때문에 불이 빠르게 번졌고, 대나무 비계(고층 건설 현장의 임시 구조물)와 화재 경보 미작동 등도 피해를 키운 요인으로 꼽힌다. 홍콩 경찰은 화재 원인...
홍콩 화재 사망 151명으로 늘어…"그물망 방염 기준 미달"(종합) 2025-12-01 19:19:01
7개 동에서 발생했으며,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 4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아파트는 화재 당시 보수 공사 중이었으며, 창문을 덮어뒀던 스티로폼 등 가연성 소재 때문에 불이 빠르게 번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 대나무 비계(고층 건설 현장의 임시 구조물)와 화재 경보 미작동 등도 피해를 키운 요인으로 꼽힌다.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