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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치는 것보다 전기료 더 내는게 나아"…서울 거리는 벌써부터 '개문냉방' 영업 2025-06-02 17:55:59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개문냉방 매장의 전력 소비량은 문을 닫았을 때보다 약 66% 증가하는 반면 요금은 33%밖에 늘지 않는다. 개문냉방이 현행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따라 150만~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불법 행위인 이유다. 그러나 정부는 자영업자의 반발이 두려워 2017년부턴 단속...
[취재수첩] 에어컨 끄기보다 공장 멈추란 정부 2024-10-25 17:49:17
번화가에서는 문을 열어놓고 장사하는 개문냉방으로 가게 입구와 뚝 떨어진 곳에까지 냉기가 전해지는 낭비가 반복된다. 우리 사회 전반에 전기요금의 가격신호가 작동한다면 진작에 사라졌을 행태다. 개문냉방을 없애는 것과 공장을 잠깐 멈추게 하는 것 가운데 어느 쪽이 더 쉬울까. 정부가 강조하는 가격신호를 회복하...
명동 상인들, 왜 문 열고 에어컨 '펑펑' 트나 봤더니… [현장+] 2024-08-20 20:00:02
"개문냉방이 불법이라는 걸 안다"면서도 "문을 닫아두면 손님들이 영업 안하는 줄 안다. 우리만 닫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고 털어놨다. 개문냉방, 전력량 66% 더 써 한국에너지공단이 지난해 6월 발표한 개문냉방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개문냉방 때 전력량은 문을 닫았을 때보다 66%가량 더 소모된다. 전기 요금은 33%...
이런 방법이…"에어컨 펑펑 틀어도 전기요금 걱정 끝" 2024-06-20 10:51:09
인버터형 모델은 껐다 켰다를 하기보다는 냉방 희망 온도를 고정한 후 연속운전 하는 것이 전력 사용량 절감에 유리하다. 인버터형 모델은 설정 온도에 도달할 때까지는 실외기가 강(强)운전을 하고, 도달한 후에는 약(弱)운전으로 전환하기 때문. 더불어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고 냉방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문을 열어...
"신형·구형 다르다"…에어컨 전기료 줄이기 2024-06-20 07:09:52
하기보다는 냉방 희망 온도를 고정한 후 연속운전 하는 것이 전력 사용량 절감에 유리하다. 설정 온도에 도달할 때까지는 실외기가 강(强)운전을 하고, 도달한 후에는 약(弱)운전으로 전환하기 때문이다. 한전은 "에어컨 전력 소비의 90∼95%는 실외기 운전에서 발생하므로 에어컨 유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슬기로운 에어컨 사용법? "구형 2시간마다 OFF·신형 연속운전" 2024-06-20 07:00:04
하기보다는 냉방 희망 온도를 고정한 후 연속운전 하는 것이 전력 사용량 절감에 유리하다. 설정 온도에 도달할 때까지는 실외기가 강(强)운전을 하고, 도달한 후에는 약(弱)운전으로 전환하기 때문이다. 한전은 "에어컨 전력 소비의 90∼95%는 실외기 운전에서 발생하므로 에어컨 유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명동·홍대…매장 7%가 '개문냉방' 영업 2023-08-23 18:30:42
상권의 2924개 매장을 조사한 결과 216곳(7.4%)이 개문냉방 영업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명동과 홍익대 인근, 부산 부산진구, 대구 동성로 등이 조사 대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6월 개문냉방 1차 실태조사 및 유통업계 간담회 이후 자율적인 개선 노력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6월 1차 조사 결과 대비...
오늘·내일 오후 전력수요 피크 전망…"11GW 이상 예비력 확보" 2023-08-07 10:30:02
상태 한빛2호기 6일부터 정상 가동·예비력 보태…"개문냉방 자제하고 에너지 절감 동참해야"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정부는 7일과 8일 오후 전력 수요가 92.9GW(기가와트)까지 높아지면서 올여름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태풍 '카눈'이 더운 공기를 한반도로 밀어 올리고 주요 산업체들이...
지난해만큼만 써도…올여름 소상공인 전기요금 봄철보다 58%↑ 2023-08-06 07:00:03
더 커질 수도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교체 지원…"개문냉방 자제하고 26도 유지해야"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량이 많은 소상공인들이 '전기요금 폭탄' 고지서를 받아 들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통상 봄철보다 여름철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데다...
단속 느슨한 틈타…명동·신촌 또 '개문 냉방' 2023-07-06 18:59:41
정부가 단속을 재개해도 개문 냉방을 이어가겠다는 상인들도 있었다. 정부는 2011년 블랙아웃(대규모 정전)을 겪은 뒤 전력 낭비를 막기 위해 개문 냉방 단속을 매년 시행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환기 등 방역 수칙이 중요시되면서 2020년 이후엔 제대로 된 단속을 하지 않고 있다. 명동에서 화장품 가게를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