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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유명세 '부모 살해' 美 형제…재심서 감형, 가석방 되나 2025-05-14 19:27:36
10월 LA 지방검사장이었던 조지 개스콘이 메넨데스 형제 사건의 재심을 법원에 청구했고, 검찰은 재심 청구 철회를 두 차례나 시도했지만, 판사는 검찰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편, 이들의 가석방 여부는 캘리포니아주 가석방위원회가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부모 살해' 美 메넨데스 형제, 재심서 감형돼 가석방 길 열려 2025-05-14 11:16:18
조지 개스콘은 메넨데스 형제 사건의 재심을 법원에 청구했다. 이후 지방검사장 선거에서 개스콘이 재선에 실패하고 보수 성향의 네이선 호크먼이 당선되면서 검찰은 재심 청구를 철회하려고 두 차례나 시도했지만, 판사는 검찰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라일 메넨데스는 재심 법원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나는 어머니와...
여배우들 "성폭행당해" 주장에도…불기소 처분받은 록스타 2025-01-25 07:33:31
개스콘이 재임 당시인 지난해 10월 "이미 방대하게 축적한 이 사건의 파일에 새로운 단서들을 추가하고 있다"고 밝힌 것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수사 단계에서 피해자들의 신원이 밝혀지진 않았으나, 앞서 여배우 2명이 맨슨에게 성폭력 등을 당했다고 고발했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출연했던 영국...
록스타 메릴린 맨슨, 성폭력 증거 부족에 불기소 2025-01-25 07:18:16
검사장인 조시 개스콘은 재임 당시인 작년 10월 "이미 방대하게 축적한 이 사건의 파일에 새로운 단서들을 추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AP통신 등 미 언론은 지적했다. 검찰 등 수사 당국은 피해자들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지만, 과거 여배우 2명이 맨슨에게 성폭력 등을 당했다고 고발한 적이 있다. 드라마 '왕좌의...
美 록스타 메릴린 맨슨 '성폭력' 혐의 불기소 처분받아 2025-01-25 05:27:18
개스콘이 재임 당시인 작년 10월 언론에 "이미 방대하게 축적한 이 사건의 파일에 새로운 단서들을 추가하고 있다"고 밝힌 것과는 부합하지 않는 것이라고 AP통신 등 미 언론은 지적했다. LA 카운티 보안관실은 2021년 초 맨슨에게 제기된 성폭력·가정폭력 의혹에 대해 2009∼2011년 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조사하고 있다고...
[트럼프 재집권] 마약·절도에 지친 캘리포니아…진보 외면 '우향우' 2024-11-09 10:29:38
개스콘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지방검사장은 재임에 도전한 이번 선거에서 38.5% 득표에 그쳐, 도전자인 보수 성향의 검사 네이선 호크먼(61.5%)에게 패배했다. 호크먼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에 "LA는 무법천지인 디스토피아로, 검찰의 강력한 손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LA경찰국의 일부 경찰관들은 개스콘 검사장의...
부모 살해 종신형 美형제, 넷플릭스 드라마 방영후 가석방 기회 2024-10-25 09:38:27
일각에서는 재선을 노리는 개스콘 검사장이 선거를 앞두고 여론을 의식해 정치적인 결정을 내렸다는 비판도 나온다고 LA타임스는 전했다. 미국에서는 지방 검사장을 지역 주민들의 선거로 뽑는다. 키티 메넨데즈의 오빠인 밀턴 앤더슨 측 변호사는 이날 성명을 내고 "검사장이 자신의 정치 경력을 다시 살릴 기회를 얻기...
할리우드 배우, 헤어진 애인 찾아가 흉기로 찔러 2024-06-01 07:41:06
않았지만, KABC는 피해자가 할리우드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35세 여성이라고 전했다. 이 여성의 치료비 마련을 돕기 위한 고펀드미(GoFundMe) 페이지가 최근 개설됐다. 조지 개스콘 지검장은 성명을 내고 "이 흉악한 사건은 가정·데이트폭력(domestic violence)의 위험성을 극명하게 일깨워준다"며 "우리는 이 끔찍한...
美 배우, 헤어진 여자친구 찾아가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 2024-06-01 03:35:41
수 있다. 법원은 패스콸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 조지 개스콘 지검장은 성명에서 "이 흉악한 사건은 가정·데이트폭력(domestic violence)의 위험성을 극명하게 일깨워준다"며 "우리는 이 끔찍한 행위를 저지른 자가 반드시 책임을 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피해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지만, CNN 방송 계...
'허위 자백' 美 남성, 28년만에 성폭행 누명 벗고 풀려나 2023-09-28 04:48:02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지방검사 조지 개스콘은 1995년 강도·납치·성폭행 혐의로 체포돼 억울하게 유죄 판결을 받고 복역 중이던 제라르도 카바닐라스(46)를 사면하고 석방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카바닐라스는 1995년 사우스게이트시에서 주차된 차에 앉아있던 커플을 공격해 남성을 차 밖으로 밀어낸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