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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새해 내치 키워드는 '지방균형'과 '국민통합' 2026-01-17 08:53:46
구조 개편을 함께 꺼내 들며 국정 운영의 방향성을 분명히 하는 모습이다. 17일 청와대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16일) 여야 지도부를 청와대 상춘재로 초청해 90분간 오찬을 갖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한 지방 분권과 균형 발전 문제에 더 관심을 가져달라"며 초당적 협력을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영국, 유사시 예비군 소집 연령 55세→65세 상향 추진 2026-01-17 01:19:22
체계를 개편하고 있다. 지난해 영국 국방 전략 검토 보고서는 현재 9만5천명으로 추정되는 전략 예비군과의 관계를 활성화하라고 권고했다. 당시 정부는 전시 시나리오를 포함해 영국이 직접적 위협에 처할 가능성에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EU, 우크라 위해 가입 간소화 추진…기존 회원국 불안" 2026-01-16 19:43:43
빠른 가입을 위해 EU 가입 체계를 '2단계(2-tier) 모델'로 개편하는 초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U 집행위원회가 논의 중인 이 개편안은 초기 단계이기는 하지만, 우크라이나에 일종의 '준회원 자격'(membership-lite)을 주는 건 원칙을 흔드는 것인...
"제2의 K-석유화학 향한 50년 설계하자"…석화업계 신년인사회(종합) 2026-01-16 18:38:43
개편을 추진, 작년 12월까지 3개 석유화학 산단의 모든 나프타분해시설(NCC)·프로판탈수소화(PDH) 석화기업이 사업재편안을 제출하며 구조 개편 1단계 작업을 마무리한 바 있다. 신 협회장은 "이제는 제구포신(除舊布新·묵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펼친다)의 자세로 친환경이라는 시대적 소명에 응답하고, 고부가 가치...
"K모빌리티 투자는 초하이리스크"…대안 교통 '씨앗'도 못 뿌린다 2026-01-16 17:54:24
거의 없는 상황에서 구조적 개편 없이 임금과 보조금 문제만 임시로 봉합하면 같은 충격이 되풀이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번 ‘버스 대란’은 대중교통 공백을 흡수할 대안 교통수단이 부재하다는 한계를 고스란히 노출했다. 앞으로가 더 문제다. 서울시의 해결책이 투자업계에 부정적 신호를 보냈다는 것이다. VC...
좌절된 '모빌리티 혁신'…버스대란 불렀다 2026-01-16 17:51:46
거의 없는 상황에서 구조적 개편 없이 임금과 보조금 문제만 임시로 봉합하면 같은 충격이 되풀이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번 ‘버스 대란’은 대중교통 공백을 흡수할 대안 교통수단이 부재하다는 한계를 고스란히 노출했다. 앞으로가 더 문제다. 서울시의 해결책이 투자업계에 부정적 신호를 보냈다는 것이다. VC...
현금배당 때만 분리과세 적용 2026-01-16 17:29:00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세제 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다음달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고배당 기업으로부터 받은 배당소득에 14~30%의 저율로 과세할 때 배당소득 범위가 현금 배당액으로 한정된다. 중간·분기·특별·결산 배당이 모두 포함된다. 배당 성향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
넥스트증권, 유연근무·원격근무 도입 2월 도입 추진 2026-01-16 16:56:57
이번 근무제도 개편은 넥스트증권이 추진 중인 인공지능(AI)·기술 기반 증권사로의 전환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디지털 플랫폼 개발과 데이터·기술 중심의 업무 특성,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 확대에 따라 시간과 장소에 제약받지 않는 유연한 업무 환경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넥스트증권 관계자는 "구성원의...
직방, 복잡한 공공분양 청약 도와주는 '진단 서비스' 출시 2026-01-16 16:55:36
이번 개편을 통해 공공분양 청약 과정의 핵심 단계들을 하나의 흐름 안에서 더 쉽게 이어갈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그동안 청약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 사이트를 오가야 했던 번거로움이 줄어들고, 청약이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보다 쉽게 절차를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공공분양 청약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할...
한국전기안전공사, 2026년 연찬회 개최...전기재해 감축 및 전기안전 AI 활용안 등 논의 2026-01-16 14:56:54
사업소 조직개편 △현장 종결형 업무처리 체계 구축 등 핵심 과제 전반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건강한 노사관계 조성과 현 정부의 공공기관 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강연도 마련돼, 국정과제 실천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재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남화영 사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사람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