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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2026-01-04 18:17:16
진압한다. 미국 특수차량 업체 오시코시는 건설 현장에서 고난도 용접을 대신해주는 ‘JLG 붐 리프트’를 선보인다. 로봇팔이 달린 JLG 붐 리프트는 사람이 사다리차를 타고 올라 작업해야 했던 건물 뼈대 용접을 대신한다. 로봇팔이 닿을 수 있는 높이는 50m에 이른다. 이 로봇이 현장에 투입되면 추락사를 예방하는 것은...
국토부, 美 수주지원단 파견…정책금융 등 협력 논의 2026-01-04 11:00:02
현장도 방문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장관을 단장으로 한 미국 수주지원단이 이달 5∼9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해 한국 기업의 현지 인프라 사업 수주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김 장관은 5일 한국 기업이 건설을 담당하는 인디애나 친환경 암모니아 플랜트 사업 기념행사에 참석해 최초의...
AI 데이터센터, 'EPC'로 지을 수 있다 2026-01-03 06:00:21
현장,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로 시선을 돌려본다. AI 골드러시의 그림자, ‘전기 먹는 하마’의 딜레마 바야흐로 ‘AI 전성시대’다. 누구나 챗GPT로 지브리 스튜디오풍 그림을 그리고, 프롬프트 몇 줄로 그럴듯한 수준의 보고서를 작성한다. 하지만 모든 달콤한 것에는 비용이 따르기 마련이다. 고도의 연산 능력이...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사용 50% 감축, 2050년 완전 순환 도시 건설이 목표다. 순환경제를 건설, 소비재, 식품·유기물 같은 큰 자원 흐름 단위로 다루는 것도 인상적이다. 암스테르담은 순환경제 전략에서 식생활 분야, 즉 동물성단백질을 식물성으로 전환하거나 음식물 쓰레기 감축 같은 생활 영역을 감축 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2039년까지...
오사카의 녹색 변신…‘과거’를 벗고 ‘미래’를 입다 2026-01-03 06:00:11
속에 가두어두는 것과 달리 오사카의 현장은 뜨거웠다. 현지에서 만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우메키타 인근 오피스 수요는 예상을 크게 웃돌고 있다”며 “입주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신축 오피스·주거 복합단지의 분양 속도는 ‘일본 부동산은 조용하다’는 통념을 가볍게 뒤집는다. 이 변화...
케냐서 공사중 건물 붕괴…1명 사망, 2명 실종 2026-01-02 21:50:00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2일(현지시간) 건설 중이던 건물이 무너져 최소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고 AP·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과 적십자사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께 나이로비 남부 사우스 C지역 주거단지 신축 현장에서 공사 중이던 16층 건물이 무너졌다. 수색·구조팀이 무너진 잔해 속에서 시신 1구를...
'5극3특' 강조한 홍지선 국토 차관…"균형 잡힌 교통망 확충" 2026-01-02 14:05:36
관리’와 ‘교통 인프라 건설’ 중심의 공급자적 시각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성찰이 필요하다”며 “균형 잡힌 교통망 확충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이 고르게 발전해야 하며, 5극 3특과 거점도시를 편리하게 연결하는 교통망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홍 차관은 “도로·철도·공항 등 주요 교통 인프라를 균형...
재계 신년사 키워드…‘AI 수익화’와 ‘글로벌 영토’ 확장 2026-01-02 12:35:51
제조 현장의 지능화를 주문했다. 특히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언급한 ‘AI 비즈니스 임팩트’는 AI가 실제 재무제표에 기여해야 한다는 리더들의 압박감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글로벌’(15회)과 ‘미국’(11회) 키워드의 부상은 생존을 위한 외연 확장을 의미한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홍지선 국토2차관 "균형잡힌 교통망 확충…국민안전 최우선으로" 2026-01-02 12:05:30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고 현장과 정책은 빠짐없이 점검하는 한편 국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사고 예방, 안전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 차관은 "대통령께서는 '한 사람의 공직자가 어떻게 행동하고 판단하느냐에 따라 국민의 삶은 크게 개선될 수도, 심지어는...
새해 첫날 안전모 쓴 장인화 포스코 회장 "최우선 가치는 안전" 2026-01-02 11:50:06
"작업 현장의 안전이 생산·판매·공기·납기·이익보다도 최우선의 가치임을 다시 한번 깊이 되새겨야 한다"고 안전 경영을 강조했다. 아울러 "철강 사업의 본원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주 기반의 에너지소재사업 안정화와 LNG 등 에너지사업의 수익 창출 역량 강화 및 신사업 발굴을 통한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