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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에서 대체불가 됐지만…표예진 "이나은과 비교, 부담돼" [인터뷰+] 2026-01-12 10:52:18
'어제도 봤다' 하시더라.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이다. ▲ 고은과 도기와는 여전히 동료애일까? = 두 사람의 관계를 예쁘게 봐주시는 건 좋고 감사하면서도 신기하다. 단순한 이성의 감정이 아니라 서로의 인생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 같다. 시즌3에선 더 친밀해지면서 그런 연기가 편해지기도 했고, 커플 설정에서...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김민하, 9kg 감량한 이유 [인터뷰+] 2025-12-02 07:26:34
애드리브로 꽉꽉 채운 장면도 많고. 그리고 정말 신기한 게 다 다른데 결이 비슷했다. 같이 있으면 대기 시간에 양지 좋은 데 앉아서 계속 얘기하고, 서로에 대해 잘 아니까 편안한 시너지가 계속 나왔던 것 같다. 서로 감탄하고. 아이디어도 너무 많고. "정말 보고 싶을 거야"라는 말을 끊임없이 했다. 특히 이준호 배우...
"살 맞는 장면 찍다 호흡곤란도"…시청률 여신 등극한 김지연의 열정 [인터뷰+] 2025-06-09 16:27:46
끝내고 어떤 타이틀을 얻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무조건 잘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한 작품, 한 작품 임하고 있다"며 "이제는 조금씩 제 본명으로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할 뿐"이라면서 미소를 보였다. 김지연은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종영...
아이유, "동네사람들!" 자랑한 이유 2025-05-15 16:51:54
수 있다는 건 정말 신기한 것 같다" 등 글로벌 몬베베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전세계 팬들은 발빠르게 다국적 언어로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날 베리즈는 '몬엑날 몬엑시 몬엑 노래 듣는 중' '와인잔 텔레파시' 등의 기념 이벤트로 팬들과 뜨거운 순간을 기록했다. 지난 13일엔 멤버 형원이 전역하자마자...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우리 가족을 자랑해 보세요 2025-05-05 01:32:58
지금 하고 계신 일에 자부심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매일 공부하고 자격증도 따셨습니다. 더 좋은 건 저와 여행을 많이 다닌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아주 많이 놀아 줍니다. 엄마는 요리를 아주 잘하십니다. 그중에서도 양념닭꼬치가 최고입니다. 그리고 제 머리를 잘 묶습니다. 또 제 마스크 고리가 망가지면 고쳐 주고,...
"2분기 GDP도 역성장 가능성 열려 있어" [긴급진단] 2025-04-24 15:24:41
지금 단기간 안에 뒤집힐 거라고 보지는 않지만 중장기적으로 상당 부분 위축되어 왔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앵커> 실장님이 머릿속에 그런 숫자들을 다 넣고 다니는 게 참 신기합니다. 달러 지수가 지금 100 아래로 내려와 있는데 우리 환율은 여전히 지금 1400원대 위에 있고 오늘도 살짝...
이준혁이 밝힌 91년생 연기…'공개열애' 한지민과 로맨스 [인터뷰+] 2025-02-17 16:23:08
게 신기했다"는 이준혁은 "(한)지민 씨는 프로"라며 치켜세웠다. 실제 연인이 있었기 때문에 드라마 종영 후 따라붙는 "결혼해라" 반응이 없는 것에 "아쉽진 않냐"는 우문에도 "모든 작품의 반응은 다르지 않냐"는 현답으로 답했다. "열애 중이신 걸 드라마를 찍을 땐 몰랐어요. 막바지에 가서야 공개된 건데요. 이게 제가...
'오징어게임2' 이병헌이 본 박성훈, 그리고 탑 논란 [인터뷰+] 2025-01-08 15:34:58
캐스팅 과정에서 불거진 의혹에 "억울하고 안타까운 건 없다"면서도 "제가 30년 넘게 연기하면서 캐스팅에 대해 말하는 건 월권이라고 생각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오징어게임' 시리즈는 456억원의 상금을 걸고 게임을 펼치는 456명 참가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오징어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채수빈 "유연석과 키스신, 아빠 몰래 혼자 봐" [인터뷰+] 2025-01-08 12:25:18
첫 작품 끝나고 난 후 '잘했다'고 칭찬받았다. 또 신기했던 게, 주변에서도 스타일리스트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작품을 준비하면서 '희주토끼'라고 애칭을 지어주셨는데, 드라마 나오고 나서 '토끼' 애칭이 생기더라. 이전까지 전 나무늘보였다. 나무늘보를 닮아서 '채수빈 나무늘보' 치면...
'오징어게임2' 강애심 "'네 멋대로 해라' 양동근 팬, 내 아들이라니…" [인터뷰+] 2025-01-07 14:42:27
▲ 금자가 아닌 강애심이라면, 아들을 위해 게임을 하러 들어갈 수 있나. 대신 죽어라 하면 하는데, 게임은 별개 같다. 죽는 걸 모르면 가는데, 알고는 못 간다(웃음). 내가 죽는다고 자식이 죽는 건 아니니까. ▲ 애드리브로 완성된 장면도 있나. 주로 행동이다. 손을 휘두른다거나. 현주에게 '왜 뒤를 보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