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더 이상은 못 버티겠어요"…'추경'에도 5년 만에 최대폭 감소 2026-01-25 07:08:18
경기와 직접 맞닿아 있는 업종들이다. 40대와 50대 자영업자도 각각 3,000명, 3만4,000명 줄었다. 반면 60세 이상 자영업자는 216만5,000명으로 6만8,000명 늘었다. 2016년(4만5,000명 증가) 이후 10년 연속 증가세다. 증가 폭은 2022년 11만3,000명에서 2023년 7만5,000명, 2024년 2만3,000명으로 줄었다가 지난해 다시...
배민, 로드러너 확대하나…라이더들 반발 이어져 2026-01-25 07:01:01
경기 오산시에서 로드러너를 시범 운영한 뒤 지난해 4월 화성시와 동탄시 등 경기 일부 지역으로 적용 범위를 넓혔다. 지난해 10월에는 제주 지역 도입을 추진했으나, 라이더들의 반발로 도입 일정이 연기됐다. 이처럼 시범 지역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신규 지역 도입 시도가 이어지면서, 라이더들 사이에서는 제도를...
'반짝추경'에도 자영업 5년만에 최대폭 감소…2030부터 때렸다 2026-01-25 05:49:00
때렸다 내수부진 속 2년째 3만명대 줄어…청년층은 3년째 축소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송정은 기자 =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경기 보강책에도 자영업자가 2년 연속 3만명대 감소세를 이어갔다. 특히 20·30대 감소 폭이 두드러졌다. 청년층 고용한파가 창업 위축과 조기 폐업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아프리카 최대 경제국 남아공 경제회복 조짐…'개혁 효과' 2026-01-22 15:37:20
등 경기회복의 "푸른 싹들"이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3분기 실업률은 33.2%에서 31.9%로 약간 하락했으며 특히 건설 부문에서 일자리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남아공 통계청이 분류하는 주요 10대 산업군에서 건설 생산은 같은 기간 3분기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다른 9개 산업에서도 유틸리티만 제외하고 모두...
안산, 로봇·AI로 산업 대전환…“8조 효과·3만 일자리” 2026-01-21 13:23:41
경기 안산시가 '첨단로봇·AI 산업도시'로 전환을 본격화한다.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과 인공지능(AI)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을 통해 경제 효과 8조원, 일자리 3만 개 창출을 목표로 내걸었다.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중심의 제조 기반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끌어올려 도시 체질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이민근...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18)두 내전 겪은 코트디부아르 철학도, 답 찾아 왔다 2026-01-21 07:00:04
청년은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자 했다. 대학 시절 우연히 접한 한국의 새마을운동에서 길을 찾은 그는 이를 더 깊이 탐구해 보고자 한국행을 선택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인공지능(AI)사회연구소 연구원 망대 입라힘(33) 씨는 지난 1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가진 연합뉴스와...
두쫀쿠 줄서기 한국인만 유난?…"이 사진들 봐라" 대반전 [이슈+] 2026-01-20 20:01:01
"경기가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최근 수년간 인건비 상승으로 1인 자영업자가 급증하면서 청년들의 아르바이트 자리가 크게 줄어든 가운데, 최근 두쫀쿠 열풍이 아르바이트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2월 알바몬에 게시된 두쫀쿠 관련 채용 공고 수는 전월 대비 약...
충주맨도 "저점 매수 타이밍" 강추하더니…노량진 확 달라졌다 [현장+] 2026-01-20 16:12:09
커지는 공무원 선호"전문가들은 최근 청년층 사이에서 공무원 선호 현상이 다시 뚜렷해진 배경으로 민간 고용 위축과 취업 환경의 불확실성 확대, 그리고 취업의 예측가능성을 꼽았다. 민간 경기가 침체되며 반도체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는 채용 규모 자체가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신분과 고용이 안정적인...
취업 늦어지고 월세는 급등…청년세대 '이중고' 2026-01-19 13:52:10
현재 청년층(15~29세)의 고용 여건이 이전 세대보다 나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노동시장 진입 초기 단계에 구직기간이 장기화하는 등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고 진단했다. 기업들이 경력직 채용을 선호하고 정기 공채 대신 수시 채용을 확대하는 데다, 최근 경기 둔화로 양질의 일자리 자체가 줄어들면서 청년층의 구직 기간이...
청년 첫일자리 문턱·주거비 이중고…일 '잃어버린 세대' 닮은꼴 2026-01-19 12:00:05
"고용률 등 거시통계로 판단하면 현 청년층(15∼29세)의 고용 여건이 대체로 이전 세대보다 개선됐지만, 이면에는 노동시장 진입 초기 단계에 구직기간이 장기화하는 등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고 진단했다. 기업들이 경력직을 선호하고 수시 채용을 늘리는 데다, 최근 경기 둔화로 양질의 일자리까지 줄면서 청년층의 구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