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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다투다 25층서 추락…20대 女, 목숨 건졌다 '기적' 2025-12-31 20:13:24
고급 콘도미니엄 경비원으로부터 "한 여성이 건물 고층에서 추락했다"는 신고가 구조대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콘도 수영장 가장자리에 쓰러져 있는 여성 A씨(26)를 발견했다. A씨는 물에 흠뻑 젖은 채 입과 코에서 피를 흘리는 등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구조대원들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진행한 뒤...
담배 피우다가 아파트에 불 낸 경비원…차량 18대 전소 2025-12-31 14:32:39
아파트 파지 수거장에서 담배를 피우다 불을 낸 70대 경비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31일 서울 양천경찰서는 중실화 및 중과실치상 등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씨를 지난 26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5시 33분께 신월동의 9층짜리 아파트 지상 1층 주차장에 있는 파지 수거장에서 불을 낸 혐의를...
쓰레기 산에 갇힌 참전유공자…아파트 화재 '비극' 2025-12-29 20:25:16
받아왔다. 오랜 기간 집안에 쓰레기를 쌓아두는 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불이 난 집에서 미처 벗어나지 못하고 생을 마감했다. 이웃 증언에 따르면 A씨는 수년 전부터 저장강박 증세를 보였다. 관리사무소는 몇 년 전 경비원 동원해 쓰레기 치우고 도배·장판 교체를 했으나, 이후로도 다시 쓰레기가 쌓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권익 보호하라" 배달 노동자 시위 달래기 나선 中 당국 2025-12-25 16:47:28
시작됐다. 이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단지 경비원과 충돌했다. 현장에서는 누군가 그를 향해 "당신을 사람 취급하지 않는다"는 말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다수의 배달원이 단체로 현장에 모여 경적을 울리며 항의했다. 배달 플랫폼은 해당 지역의 배달 서비스를 중단하기도 했다. 시위는 22일 밤부터 23일 아침까지...
성탄절 이브의 비극…70대 남편 사망, 아내는 위중 2025-12-24 20:22:24
1도 화상을 입었다. 경비원 신고로 출동한 소방 인력 137명, 장비 38대가 투입돼 발생 1시간 30분 만인 오전 7시 11분 완전 진화에 성공했다. 소방 당국은 작은방 침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방화 혐의점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크리스마스 하루 앞두고 벌어진 참사에 주민들은...
2억명 넘는 中유연고용노동자 처우 불만에…당국 "조속히 개선" 2025-12-23 12:19:08
한 아파트 단지에서 경비원이 대학생 음식 배달 노동자를 무릎 꿇린 일에 분개한 동료 배달원 수백명이 시위를 벌인 사건이 세간에 알려져 당국을 긴장케 했다. 중국 내 소식을 전하는 어느 해외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는 이날 새벽 후난성 창사에서 배달원들이 오토바이를 탄 채 경적을 울리며 시위에 나선 영상이...
러시아 학교서 타지키스탄 출신 10대, 상급생 흉기에 사망 2025-12-22 14:54:38
후 한 경비원과 다른 학생들도 공격하다가 체포됐다. 그는 범행 이전에 다른 급우들의 국적을 묻고 그들과 나눈 대화를 기록했으며 해당 기록을 소셜미디어 텔레그램에 공유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자 러시아 외무부는 깊은 애도를 표했다. 마리야 자하로바 외무부 대변인은 러시아 주재...
범죄단지서 한국인 '우르르'…또 캄보디아서 26명 검거 2025-12-21 10:02:05
경비원이 배치된 이 건물을 현지 경찰관 40명이 에워쌌다. 외곽 봉쇄가 이뤄진 뒤 진입이 시작됐고, 이내 한국인 26명이 끌려나왔다. 양 팔에 문신이 가득한 남성도 있었고, 갈색 푸들을 안은 여성도 있었다. 경찰청은 지난 18일 '코리아 전담반'을 통해 캄보디아 몬돌끼리 지역 범죄단지에서 감금돼 있던 한국인...
대통령 물건 훔쳤다…도자기 100여점 빼돌린 범인의 정체 2025-12-19 23:25:19
루브르 박물관에서 전시실 경비원으로 근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지난 10월 19일 발생한 왕실 보석 절도 사건과는 무관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이 수집가 집에서 엘리제궁의 도난품 상당수를 회수했고, 토마 등은 훔친 나머지 도자기를 모두 반환하기로 약속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프랑스 대통령실서 고가 도자기 100여점 빼돌린 직원 덜미 2025-12-19 22:29:01
이 도자기 수집가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전시실 경비원으로 근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지난 10월 19일 발생한 왕실 보석 절도 사건과는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은 도자기 수집가의 추가 범행을 우려해 루브르 박물관 근무를 금지했다. 당국은 이 수집가 집에서 엘리제궁의 도난품 상당수를 회수했다. 토마 등은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