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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로 종결될 뻔한 살인 사건…80대 아내가 털어놓은 진실 2026-01-09 17:43:53
통해 A씨 진술의 신빙성과 범행 동기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는 게 검찰 측 설명이다. 이후 검찰은 사건이 중대 범죄임에도 피고인이 병원 치료 중으로 80대 고령인 점,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고 수사기관의 소환 요구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점 ▷사건 발생 경위 등을 참작해 불구속 기소를 결정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병든 아버지 방치死…패륜 아들 '징역 5년' 2026-01-09 17:12:59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나 패륜성 등을 고려했을 때 죄질이 매우 좋지 않고 유기 정도가 중해 비난 가능성도 크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고 법정에서 반성하고 있는 점과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2024년 10월께 인천시 자택에서 거동이...
'건조특보' 보름째…곳곳서 화재 속출 2026-01-09 14:58:35
앞서 오전 8시 44분에는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인테리어 업체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시간 30분가량의 진화 작업이 이뤄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각 화재 현장의 정확한 발생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울산 지역에는 지난달 26일부터 보름째 건조특보가 유지되고 있다. 당국은 산업 현장을...
'1인 기획사 미등록' 황정음 "제 부족함 때문…곧 완료" 2026-01-09 14:22:41
비롯된 일이라 생각한다, 다만 이러한 경위가 있었다는 점에 대해 팬 여러분들께서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어떠한 이유에서든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더팩트는 전날 법인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으며, 개인...
"누가 이런 짓을"…산책 중 '화살' 날벼락 2명 '입건' 2026-01-09 14:14:34
시위를 당기는 장면이 담겼다. 발사된 화살은 80㎝ 길이로 금속 재질의 화살촉이 달렸으며, 강아지로부터 1.5m, B씨로부터 2.5m 거리의 광장 화단에 꽂혔다. 경찰은 A씨 등이 인근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체포영장 신청도 검토할...
"왜 자꾸 전화해"…보험 설계사 불러 감금한 60대 2026-01-09 10:48:47
경위를 조사 중이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2분께 "파주시 동패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를 외부로 내보내 주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곧바로 현장에 출동해 해당 주거지에 있던 60대 남성 A씨를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A씨는 보험 설계를 받겠다며 여성 설계사...
"박나래는 연락 안 돼"…'주사 이모' 남편도 입 열었다 2026-01-08 21:54:26
입짧은햇님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과 대리 처방 등을 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며, 지난달 말 이 씨의 거주지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됐다. 이 씨를 출국 금지 조치한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겁없는 10대들…차 훔쳐 질주하다 '박살' 2026-01-08 16:52:14
구조물을 들이받고 멈춰 선 뒤에 차를 버리고 달아났고, 경찰은 2시간여 만인 오전 5시께 인근에서 모두 검거했다. A군 등은 도주 과정에서 시속 170㎞로 승용차를 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보고 구제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경찰, 마약에 취해 외제차 훔쳐 달아난 중국인 긴급체포 2026-01-08 16:32:13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튿날 오전 6시께 약 50㎞ 떨어진 고양시 덕양구 한 주유소에서 A씨를 긴급 체포했다. 당시 A씨는 차량 안에서 잠을 자고 있었으며, 약물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마약 취득 경로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경찰 출석한 전직 동작구의원 "김병기에 1000만원 전달했다" 2026-01-08 14:00:44
전 의원의 보좌관이 당시 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실 보좌관이던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게 전달됐으나, 감찰 등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탄원서에 적시된 금품 전달 경위와 대가성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김 의원 부인에게 2000만원을 전달했다가 돌려받았다고 주장한 전 동작구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