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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만 하면 장학금'…권준하 대표, 모교 서울대에 10억 기부 2026-01-02 18:26:24
활동으로 건강을 지킨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서울대 경제학부 63학번인 권 대표는 삼성그룹에서 근무하다 고향인 전북 익산시로 내려가 화물·자동차·주류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제13기 국민추천포상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권 대표는 "공부에 몰두하느라 숨가쁜 학생들이 잠시나마...
대행 체제로 깃발 올린 기획처…첫날부터 예산집행 속도전(종합) 2026-01-02 17:25:00
사회활동 지원(176억원), 농식품 바우처(21억원), 국민취업지원제도(182억원) 등을 중심으로 집행했다. 기획처는 부처 약칭에 걸맞게 출범 첫날부터 미래 전략 수립에도 착수했다. 재정정책·예산과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중장기 국가발전 전략을 통해 우리 경제의 구조개혁 이슈를 해결해 보겠다는 포부를...
기재부, 18년 만에 분리…재경부장관은 부총리가 겸직, 기획처장관 후보는 국힘 출신 2026-01-02 16:34:20
운용할 계획이다. 구윤철 부총리가 재정경제부장관직을 겸직하게 된다.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로는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명됐으며 현재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장관 취임까지 임기근 차관의 장관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이 후보는 국회 활동 시기 재정건전성과 지출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지속적으...
한류 타고 日에 눈 돌리는 韓기업들…법인 설립·투자 대폭 늘어 2026-01-02 15:03:03
활동 효율화를 꾀하고 있다고 해설했다. 아울러 한국 경제가 성장하면서 지리적으로 가깝고 인구도 많은 일본을 공략하는 업체도 증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9월 도쿄 인근 지바현에 만두 공장을 준공했고, 농심은 작년 6월 도쿄 하라주쿠에 제품 체험 공간을 열었다.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올해 하반기 도쿄에...
중앙아 '폐쇄국' 투르크멘도 암호화폐 채굴·거래 허용 2026-01-02 14:24:57
암호화폐의 안전한 유통을 보장하고 불법활동을 차단하며 사용자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또 새로운 투자를 유치하고 천연가스 수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투르크멘 당국은 암호화폐 채굴과 거래를 금지하는 대신 엄격히 통제하는 방식으로 허용했는데, 이는 투명한 암호화폐 운용 규정을 가...
횡보하는 비트코인, 버티는 이더리움…'트럼프 변수' 앞둔 가상자산 시장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2026-01-02 14:17:24
해설하는 코너입니다. 단순한 시세 나열을 넘어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자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주요 코인1. 비트코인(BTC) 새해에도 비트코인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2주 동안 가격은 8만7000~8만8000달러 구...
새해 첫날 역대최대 3천400억 집행…가계·취약계층·농가 지원 2026-01-02 11:31:23
경제 회복을 위한 정부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며 "2026년 예산이 정부 조직 개편, 연초 휴일을 이유로 지체되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되는 집행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 부처가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해 첫날의 실적이 올해 집행 성과를 좌우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부처는 2026년 예산 집행을 첫날부터...
"美 경제 최대 리스크는 주택…AI 주가, 현금흐름 기준 비싸지 않아"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1-02 10:10:45
경제 성장 등을 감안하면 인플레이션 리스크도 상당하지 않나. “문제는 오히려 반대 방향이다. 현재 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이다. 필요 이상으로 경기 둔화를 초래할 위험이 있다. 중립 금리는 약 3% 수준이다. 만약 금리가 1% 이하로 내려간다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생길 수 있다.” ▶장기금리 상황은 어떤가. “경제...
[신년사] SK이노 장용호·추형욱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빠르게 완수" 2026-01-02 09:21:46
겸직하는 김종화 사장은 "2026년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산업 구조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생존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 문화 정착과 준법 경영의 일상적 실천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석희·이용욱 SK온 사장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신한證 "BTS·블핑·엑소·빅뱅 온다…K팝 호황 이어질 것" 2026-01-02 08:47:40
성장 IP들이 왕성히 활동하는 가운데, 마케팅 비용이 필요 없는 레거시 보이그룹인 엑소가 2년 반 만에 컴백한다"며 "이를 통한 IP 확대, 디어유 연결 편입, 자회사 손실 축소 효과로 엔터 업종 내 두 번째로 이익 증가 폭이 클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중국과 관계 개선이 예상되는 점도 투자 포인트로 꼽았다.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