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종합특검, '尹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압수수색…첫 강제수사 2026-03-16 15:22:13
기소하지는 못하고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넘겼다. 대신 청와대이전TF의 1분과장을 맡아 해당 작업의 실무를 주도한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과 TF 직원이었던 황모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등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두 사람에게는 직권남용,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특경법)상...
인도 달리는 오토바이 잡는다…경찰, 무인 단속장비 시범 운영 2026-03-15 09:35:12
경찰청이 사람이 다니는 보도를 통행하는 이륜차 등을 단속하기 위해 개발한 무인 장비를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전국 5곳에서 시범 운영되는 '보도 통행 단속장비'는 통행이 금지된 보도에서 운행하는 차량의 번호판을 인식해 추적·단속한다. 우선 도입 장소는 서울...
다카이치, 보수정책 가속…부부별성제 말고 '결혼전 성도 기재' 2026-03-13 17:17:37
역할을 한다. 외무성, 방위성, 경찰청 등이 수집한 정보를 집약하고 정보 활동을 조율하는 일도 맡는다. 총리를 의장으로 하며 관방장관, 국가공안위원장, 법무상, 외무상, 재무상, 방위상 등이 참여한다. 국가정보회의 신설 역시 다카이치 총리의 색채가 강한, 보수층이 선호하는 정책으로 꼽힌다. 일본 보수층은 정부가...
"조희대, 李선거법 재판 법왜곡"…사법 리스크 휩싸인 사법부 2026-03-12 17:45:37
이병철 법무법인 아이에이 변호사는 이날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조 대법원장과 직전 법원행정처장이던 박 대법관에 대한 서면 고발장을 우편으로 냈다. 작년 5월 1일 대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 심리 과정에서 형사소송법과 대법원 판례상 서면주의 원칙을 어긴 데 대한 책임이 두 사람에게 있...
피해자에 마약음료 먹이고 7천만 원 따간 '스크린 골프 사기단' 2026-03-12 16:30:46
수천만 원을 뜯어낸 일당이 검거됐다. 12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사기,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범행을 주도한 50대 남성 A·B씨를 구속 상태로, 공범 7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4년 12월부터 약 3개월간 수도권 일대 스크린 골프장에서 60대 남성 C씨에게 10회에 걸쳐 총...
아이돌 공연티켓 싹쓸이한 암표조직 2026-03-11 17:38:03
부당이득을 챙긴 암표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업무방해 및 공연법 위반 혐의로 암표업자 16명을 검거하고 이 중 판매총책 A씨(28) 등 3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2022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기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대량 확보한 뒤 최고 25배...
20만원 티켓 500만원에 되팔아…'70억 암표' 매크로 일당 검거 2026-03-11 11:06:35
고가에 되판 암표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업무방해와 공연법 위반 혐의로 암표업자 16명을 검거하고 이 중 판매총책 A씨(28) 등 3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2022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기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대량으로 확보한 뒤 최대 25배...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김경 구속 송치…뇌물죄 적용안해 2026-03-11 08:26:17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한 지 8일 만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강 의원을 배임수재,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 전 시의원에게는 배임증재,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강 의원의 전 지역구 사무국장 남모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속보] 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구속 송치 2026-03-11 08:07:21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1일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을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에게는 정치자금법과 청탁금지법 위반, 형법상 배임수재(강선우)·배임증재(김경) 혐의가 적용됐다.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둔 같은 해 1월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100돈 금팔찌, 주우면 임자?..."이건 생각 못했네" 2026-03-02 07:54:31
기사에는 "금팔찌 습득을 신고하지 않았으면 (주운 사람이) 그냥 가질 수 있었던 것 아니냐", "(원래 주인이) 버린 것이었다면 주운 사람이 임자 아닌가" 하는 등 댓글들이 달렸다. 실제로 민법 제253조에 따라 습득물을 공고한 날부터 6개월 안에 권리자(분실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습득자가 소유권을 가지게 된다.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