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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신장결석 수술로봇 해외 첫 수출…로엔서지컬 '3억 인구' 인도네시아 뚫었다 2026-01-14 10:34:51
권동수 로엔서지컬 대표는 "오랜 기간 현지 데모 수술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한 결과 첫 수출을 성사시켰다"고 했다. 자메닉스는 현재 23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삼성서울병원, 영남대병원, 경북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고대안암병원 비뇨의학과에서 혁신의료기술 임상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중대한 부작용 없이...
고대구로병원,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복지부 선정 2026-01-12 11:11:00
수행한다.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지정 사업은 증상이 급격히 악화돼 즉각 집중 처치가 필요한 환자의 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급성기 환자에게 집중 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조기 회복과 원활한 사회 복귀를 유도한다. 또 개선된 치료 인프라 확충과 적극적인 치료를 독려해 정신건강 필수의료 체계를...
경증 뇌경색, 치료 골든타임 ‘42시간’ 넘기면 효과 無 2026-01-06 13:17:06
것을 권고한다. 고대구로병원 이건주 교수팀(고대구로병원 신경과 이건주 교수·신재민 전공의)은 환자의 병원 도착 지연 등으로 이중항혈소판제요법이 24시간 이후에 이뤄지는 경우가 흔한 상황에서, 42시간을 넘긴 시점에서 이뤄지는 치료는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11년부터 2023년까지 경증 뇌경색 또는...
로엔서지컬, AI 신장결석 수술로봇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2025-12-29 19:26:49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민간 의료기관 및 해외 시장 진출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자메닉스는 현재 23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삼성서울병원, 영남대병원, 경북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고대안암병원 비뇨의학과에서 혁신의료기술 임상도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중대한 부작용 없이...
피 토한 승객에 여성 달려가더니...퇴근길의 영웅 2025-12-27 16:51:00
모습에 몇몇 승객들이 그에게 다가갔다. 그중에는 고대안암병원에 재직 중인 3년차 간호사 박상은(25)씨도 있었다. 승객들은 소방 당국과 역무원에게 상황을 신고했고, 한 여성이 CPR을 하겠다고 나섰다. 박씨는 옆에서 기도를 확보하며 도왔다. 이 여성이 CPR을 하다 힘에 부쳐 "더는 못하겠다. 다른 남성분이 하셔야 할...
신정호 고대구로병원 교수, 美 메이요클리닉서 '단일공 로봇수술' 강연 2025-12-19 09:56:58
등 대만 유수의 종합병원 다섯 곳도 방문해 단일공 로봇수술 노하우를 전달했다. 신정호 교수는 “단일공 로봇수술은 정교한 수술적 완성도 뿐만 아니라, 환자의 통증 감소, 회복 기간 단축, 흉터 최소화 등 많은 장점을 지닌 기술이지만 고도의 기술적 숙련도가 필요하다”며 “고대구로병원이 축적해 온 경험을 세계...
고려대, '영철버거' 장학금 만든다...총장 조문 2025-12-14 17:58:45
등 부침을 겪었지만, 고대생 2천500여명이 크라우드 펀딩으로 6천800여만원을 모아 재개업했을 정도로 학생들의 애정도 깊다. 고인은 폐암 투병 끝에 전날 5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5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사진=연합뉴스)
고려대, '영철버거 장학금' 만든다…이영철씨 별세 추모 2025-12-14 17:53:03
번창시켰다. 그는 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버거 가격을 올리지 않았고 매년 2000만원을 기부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고인 가게는 2015년 재정난에 한 차례 폐업했으나 고대생 2500여명이 크라우드 펀딩으로 6800여만원을 모아 재개업하기도 했다.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2호에...
20년 넘게 고대 앞 '천원의 행복' 지킨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3 23:29:50
나섰다. ‘영철버거 크라우드펀딩’에 총 2579명의 고대생이 참가해 6811만5000원을 모금했다. 영철버거는 재개업을 해 다시 고대 '명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폐업과 재개장을 반복하는 와중에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폐암 진단을 받고 투병하며 영철버거 경영을 병행해 나갔다. 빈소가...
'1천원'의 약속…고려대 명물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3 18:36:19
지급했다. 그러나 2015년 경영난으로 끝내 폐업했다. 그러자 고대생들은 '영철버거 크라우드펀딩'에 나섰다. 총 2,579명의 고대생이 참가해 6,811만5,000원을 모금하면서 영철버거는 재개업을 해 다시 '고대 명물'로 자리 잡았다.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5일 오전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