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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비공개 의총서 토로 "아내 법카 유용, 전혀 사실 아냐" 2025-12-31 15:50:15
결정적으로 강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시의원 공천 후보자에게 1억원을 수수한 문제를 묵인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며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이 의혹과 관련해선 강 의원과 김 시의원도 함께 고발된 상태다. 경찰은 고발장 검토와 고발인 조사 등을 마치는 대로 조만간 사실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강제수사에...
[속보] 경찰 "김병기 관련 사건 10건 서울청에 배당해 수사" 2025-12-31 14:16:01
이 의혹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되자 경찰은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와 서울 동작경찰서, 영등포경찰서, 서초경찰서에서 각각 수사해 왔다. 전날 김 의원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사과하면서 원내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달 11일 보궐선거를 열고 잔여 임기가 내년 5월까지인 차기 원내대표를...
경찰, 박나래 '주사이모' 출국 금지…무면허 불법의료 혐의 2025-12-31 13:40:30
채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박나래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시술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지난 6일 이씨에 대한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의 고발장을 접수한 뒤 사건을 경찰로 이송했다. 유명 유튜버 입짧은햇님(44·본명 김미경)과 샤이니 멤버 키(34·본명 김기범) 또한 이씨로부터...
박나래 '주사이모' 출국 금지…수사 속도 2025-12-31 13:39:14
이씨에 대한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의 고발장을 접수한 뒤 사건을 경찰로 이송했다. 박나래 뿐만 아니라 유명 유튜버 입짧은햇님(44·본명 김미경)과 샤이니 멤버 키(34·본명 김기범)가 이씨로부터 방문 진료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들은 "이씨가 의사인 줄 알았다"는 취지의 해명을...
'인도 힌두성지서 日관광객 괴롭힘' 영상 논란…네티즌들 질타 2025-12-31 10:55:04
고발장이 접수되진 않았다고 밝혔지만, 동영상이 SNS에 퍼진 뒤에야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손님을 신(神)처럼 모시는 전통을 지닌 나라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느냐며 이번 일로 인도의 이미지가 훼손됐다고 질타했다. 일부 바라나시 주민들은 우호적인 나라(일본)에서...
경찰, '김병기-쿠팡 오찬 의혹' 본격 수사…오늘 고발인 조사 2025-12-31 07:08:54
31일 오후 2시부터 관련 고발장을 접수한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 김한메 대표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사세행은 지난 18일 김 전 원내대표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김 전 원내대표가 자신의 비위를 제보한 것으로 의심되는 전직...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고발 당해…野김태우 "단죄해야" 2025-12-30 10:53:13
이 의혹과 관련해 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밝히면서 "확실히 조사해서 불법행위대로 단죄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MBC는 3년 전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이었던 강 의원이 김 시의원이 준 1억원을 지역 보좌관이 받아 보관한 문제를 공관위 간사였던 김병기 원내대표와...
"햄스터는 저승길" 강제 합사·학대 생중계…경찰, 수사 나섰다 2025-12-29 17:33:10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고발인 조사를 마쳤고, 곧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햄스터, 기니피그, 피그미다람쥐, 몽골리안 저빌 등 여러 종의 작은 동물을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햄스터가 '카니발리즘(동족 포식)' 습성이 있다는 사실을...
국정원 첩보를 의원실로?…'아빠 찬스' 김병기 아들, 고발당해 2025-12-29 11:48:20
김모 씨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 아들은 국가정보원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고발장에는 김씨가 국정원에 근무하면서 김 원내대표의 의원실에서 근무했던 보좌진에게 연락해 해외 정상급 귀빈의 한국 기업 방문 가능성을 전하며 해당 기업 측 입장 등을 알아봐달라고 하는 등 정보를 주고받은 내용이 적시됐다. 앞서...
잔혹 학대 장면 '라이브 방송'...2천명이 "처벌" 탄원 2025-12-29 06:37:51
A씨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인 조사를 마친 경찰은 곧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예정이다. A씨는 3월부터 햄스터, 기니피그, 피그미다람쥐, 몽골리안 저빌 등 작은 동물 여러 종을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햄스터는 '카니발리즘'(동족 포식) 습성을 지녀 합사하면 서로 공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