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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양행, 곤충으로 근력 개선…국내 첫 식용곤충 건기식 개발 2025-09-30 13:31:18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개발된 '고소애가수분해 소재'는 근감소로 기력이 떨어진 노인의 근력을 개선해주는 것은 물론 운동이 부족한 일반인의 근력 개선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했다. 이번 개발을 위해 한미양행은 공정개발과 생산 표준화 연구를 진행하고 이해정 가천대 교수팀이 세포·동물...
박시후 '불륜 만남' 주선 의혹…소속사 "사실무근" 2025-08-07 18:00:18
선임해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신청,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앞서 한 인플루언서는 지난 5일 SNS에 박시후의 이름이 담긴 메시지 대화를 올리고 "애 아빠에게 여자를 소개해 준 것이 2020년도부터"라고 주장했다. 한편 박시후는 2005년 KBS 드라마...
"'의사는 맞아도 싸다' 발언 안했다"…환자단체, 임현택 고소 2025-08-07 17:56:41
임 전 회장에 대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는 "(임 전 회장의 주장처럼) '의사는 맞아도 싸다'는 발언을 한 적이 없다"면서 "환자단체들을 폄훼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괴롭히는 행태를 더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
박시후, '유부남에 여자 소개' 의혹에 법적 대응 예고 "사실무근" [전문] 2025-08-07 16:31:10
게 2020년도부터"라며 "적당히 했어야지. 애 아빠한테 여자 연결고리, 가정파탄의 큰 몫 담당"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틱톡호스트 계속 할거임? 통화 녹음도 갖고 있다"며 "드라마 이번에 한다며? 축하한다. 선물 줄 거 좀 있어"라고 폭로를 예고했다. 이어 "고소하라"며 "난 애도 잃고, 더 이상 잃을 게 없다"고...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성 소개해…불륜 주선" 폭로글 등장 2025-08-07 11:18:38
게 2020년도부터"라며 "적당히 했어야지. 애 아빠한테 여자 연결고리, 가정파탄의 큰 몫 담당"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틱톡호스트 계속 할거임? 통화 녹음도 갖고 있다"며 "드라마 이번에 한다며? 축하한다. 선물 줄 거 좀 있어"라고 폭로를 예고했다. 이어 "고소하라"며 "난 애도 잃고, 더 이상 잃을 게 없다"고...
故 김새론 매니저, 권영찬 고소…"3개월 넘게 비방 방송" 2025-06-20 15:52:37
출신 유튜버 권영찬을 고소했다. 이에 권영찬은 김새론의 유족을 대신해 먼저 고발장을 접수했다며 반박했다. K씨는 지난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권영찬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모욕죄 혐의로 고소했다. K씨는 지난해 1월 김새론과 매니지먼트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고인을 전담해 왔다. 권영찬은 지난...
[단독] "아이 마음 다쳤다" 아동학대 신고…10건 중 1건만 재판行 2025-03-14 17:44:24
신고나 고소·고발을 받고 검거한 인원 중 재판에 넘겨진 비율도 같은 기간 36.5%에서 30.7%로 줄었다. 최근엔 전동 킥보드를 위험하게 운전했다는 이유로 학생을 경찰서로 데려간 운전자가 아동학대로 처벌될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50대 A씨는 차도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고 무단횡단한 학생을 자신의 차에 태워 경찰서로...
"직원 불친절"…허위 민원 넣어 매장 폐업시킨 알바생 2024-12-01 14:50:02
"근무 태도가 안좋은지 매니저도 안보이고 애처럼 보이는 직원들만 있다" "내가 자영업자인데 아울렛도 아니고 백화점에서 직원 관리가 이렇냐"는 식의 글이었다. 하지만 실제로 A는 손님으로 매장에 방문한 적이 없었으며 VOC에 게시한 작성글은 모두 허위였다. 그럼에도 D브랜드 본사는 규정에 따라 해당 매장과 계약...
"너는 부모도 없냐" 격분…멱살 잡은 장모 고소한 사위 2024-09-28 15:46:54
"때리세요"라며 머리를 들이댔다고 한다. 이에 장모는 "내 손주 못 데려간다"며 B씨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다고 한다. 이후 A씨의 아버지가 귀가해 싸움을 말렸지만, B씨는 장모를 폭행죄로 고소한 상황. A씨는 "경찰에 찾아갔더니 남편을 잘 설득해서 고소를 취하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더라"며 "저도 남편도 서로...
허웅, 강간상해 피소…전 여친 측 "강제 성관계 후 임신" 2024-07-15 15:01:36
고소했다. 노 변호사는 "본 사안은 앞선 허웅 측의 공갈미수 고소 사실과 밀접한 연관관계를 가지는 사안으로, '결혼은 천천히 생각해보더라도 애는 낳아라' 등의 언행을 한 허웅에게 실망하고 분노한 A씨가 홧김에 한 말이었는지 아니면 3억원을 받을 의사를 가지고 계획적인 공갈 행위가 있었는지에 관한 판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