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KBO, 중징계 철퇴 2026-02-23 18:37:11
23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롯데 자이언츠 소속 고승민(25), 김동혁(25), 김세민(22), 나승엽(24)의 징계 수위를 확정했다. 상벌위는 김동혁에게 50경기 출전 정지를, 나머지 3명에게는 각각 30경기 출전 정지를 결정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롯데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대만 타이난 숙소 인근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해 전자...
"엉덩이 만지는 손 토 나와" …롯데 선수 성추행 폭로 글 '파문' 2026-02-19 08:15:22
알려진 고승민씨의 실명을 언급하며 "남의 엉덩이를 만지는 기술에 토할 것 같다"고 적었다. 또한 댓글을 통해 "한국인도 해외에서 도박을 할 경우 죄가 된다는 걸 방금 알았다"며 "그들은 왜 그렇게 멍청했나"라고 덧붙였다. 몇몇 네티즌이 해당 사실이 국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알리자 "(선수들이) 징징거릴 때까지...
부르려다 女 엉덩이 터치?…롯데 4인방, 도박장 CCTV 보니 2026-02-14 07:54:56
문제의 장소에 방문한 인물은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롯데 측은 "선수 면담과 사실관계를 파악한 결과 불법으로 분류된 장소에 방문한 것을 확인했다"면서도 성추행 혐의는 부인했다. 여성 종업원의 신체를 만졌다는 의혹을 받는 선수는 부르기 위한 제스처를 취하며 손을 올린 것일 뿐,...
대만서 '불법 도박' 사실이었다…롯데, 나승엽 등 4명 귀국 조치 2026-02-13 22:06:02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이 대만에서 불법으로 분류된 장소에 방문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를 불문하고 KBO와 구단 내규에 어긋나는 행위를 저지른 선수 4명을 즉각 귀국 조치할 예정"이라면서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하고, 결과에 따라 구단도 이에 상응하는 조처를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화·롯데 '꼴찌팀'의 반란…멱살 잡고 이끈 명장의 리더십[베이스볼 이코노미④] 2025-08-10 16:38:37
판단이 이어진다. 손호영, 고승민, 박승욱과 전민재, 박찬형, 정훈이 키움과의 3연전 중간에 1군과 2군 자리를 맞바꿨다. 붙박이 주전이 없기 때문에 선수들 사이에 긴장감이 돌고 팀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평가도 있다. 김태형 감독의 신예 육성과 순환 경쟁이 선수들을 긍정적으로 자극한 것이다. 순혈주의도 타파했다....
롯데 고승민, 사생활 논란…전 여친 "18살에 임신, 낙태에 유산까지" [전문] 2020-03-24 15:18:11
수술하기로 결정했다"며 "그런데 고승민은 바로 여자를 소개 받아서 저 몰래 연락하고 지냈고, 전 아무것도 모르다가 2018년 1월 그 아이가 대만 전지훈련 갔을 때야 알았다"고 폭로했다. A 씨는 "당시 서로 SNS도 공유하고, 제 연락을 그 아이가 훔쳐보고 있어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냐'고...
롯데 고승민, 사생활 논란…전 여친 "두 번 유산" 폭로 2020-03-24 13:28:12
(고승민에게) 연락을 보냈더니 `그 아이가 내 아이가 맞냐`, `못 믿겠다`는 등의 이야기를 했다"며 "나는 스트레스를 너무 받은 나머지 유산을 했고, 고승민은 프로 간답시고 날 무시하고 없던 사람으로 취급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A씨는 "난 병원에서 임신이 더 이상 힘들 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고, 아직도 주변...
프로야구선수협, 유소년에 약물 투여 前선수 영구추방 요청 2019-07-04 14:19:41
송승환(19·두산 베어스)과 고승민(19·롯데 자이언츠)이 이번 사건에 연루됐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선수협회는 해당 선수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선수는 프로 구단의 지명을 받은 뒤 기술 훈련을 하고자 A 씨의 훈련장을 찾았을 뿐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해당 선수들을 지도해 프로의 지명을...
프로야구선수協, 유소년에 불법약물 투여 前 선수 영구추방 요청 2019-07-04 12:21:49
현역 선수 송승환(19·두산 베어스)과 고승민(19·롯데 자이언츠)이 이번 사건에 연루됐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선수협회는 해당 선수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선수는 프로 구단의 지명을 받은 뒤 기술 훈련을 하고자 A 씨의 훈련장을 찾았을 뿐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해당 선수들을 지도해 프로의...
도핑의혹 야구 교실서 훈련한 현직선수 두 명, 결백 주장 2019-07-03 22:35:59
야수 송승환(19)과 롯데 자이언츠 야수 고승민(19)은 3일 소속 구단을 통해 문제가 불거진 유소년 야구 교실에서 훈련한 경험이 있지만, 약물 권유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송승환은 "프로 지명 후인 2018년 10월 말부터 9주 동안 이루리 야구 교실에서 일주일에 3번씩, 20차례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며 "그러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