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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LH, 수도권 집중화 벗어나 국토균형발전 위해 정책 변화해야" 2024-10-11 15:10:05
동의하면서도 비수도권 주택의 공가율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고 답변하자 문 의원은 “실제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가 2배 격차가 나지 않는데 착공물량과 계획물량은 격차가 그보다 크다”면서 “공가율을 감안하더라도 수도권에 더 많은 자원이 투입되는 것은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문 의원은 “언 발에 오줌...
LH 임대주택 100곳 중 4곳은 빈집…5년간 손실액 1천155억원 2023-10-15 07:05:01
5년 이상 임차인을 구하지 못한 곳도 501호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충남의 공가율이 12.6%로 가장 높았다. 전북(7.0%), 경북(6.5%), 대전(5.5%), 부산(5.3%) 등도 전국 평균 공가율을 웃돌았다. 세종시도 4.8%로 집계됐다. 2년 이상 빈집이 10호 이상인 단지도 129개에 달했다. 이 129개 단지 중 충남 아산시 배방읍의 한...
LH, 전용 21∼84㎡까지…통합공공임대 맞춤형 평면 21종 선보여 2022-06-01 11:00:02
공가율 등 초소형 주택에 대한 비선호도를 반영해 1인 가구 최소 주거면적을 21㎡ 이상으로 정했다. 또 1~2인 가구의 개성 있는 라이프 스타일과 부부 이외에 한부모가정, 형제·자매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뤄진 가구에 맞춰 평면을 다양화했다. 중형 주택형은 3~4인 가구가 생활하기 쾌적하도록 전용면적을 기존 60㎡...
LH 매입임대주택 공가 크게 늘어…실적 부풀리기 비판 [2021 국감] 2021-10-05 15:35:24
2021년 6월 말 기준 5,785호, 4.0%로 늘어나 공가는 3배가 증가했고 공가율도 2배 가까이 늘었다. LH가 매입임대 공급물량을 2016년~2018년 기간 1만호, 2019년~2020년 2.2만호, 2021년 6월 현재까지는 4.4만호를 공급하며 공급량을 꾸준히 늘려왔지만 같은 기간 공가 호수도 대폭 발생한 것이다. 매입임대주택의 유형별...
LH 임대주택 빈집만 50%…"청년에게 외면받는 청년행복주택" 2020-10-06 10:52:01
△충남 1465호 △충북 1380호 △부산 1287호 등이었다. 임대주택 유형별 공가율을 보면 △신축 다세대 9.1% △행복주택 8.5% △매입임대 3.2% △공공임대 2.3% △국민임대 2.1% △영구임대 1.7% △기타 1.2% 순으로 높았다. 행복주택의 경우 지난해 4%에서 올해 8.5%로 공가율이 크게 올랐다. 또한 공실이 가장 많은 10개...
"공공임대 등 주거복지에 힘모은다" 국토부-지자체 협의체 발족 2020-06-29 11:05:32
지역별 주택보급률과 공공임대 재고율·공가율, 무주택 가구 비율, 민간 아파트 월세 수준 등 지역별 공공임대 수요와 공급여건을 파악해 공공임대 공급효과를 제고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지역 맞춤형 공공임대 주택을 활발하게 보급한 지자체의 우수사례도 공유됐다. 충청남도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출산...
[집코노미TV] "공급부족 폭탄돌리기…집값 장기 상승 시대 온다" 2020-04-14 13:32:07
사실 선진국은 공가율(空家率)로 따집니다. 공실률하고 똑같은데 한 5% 돼야 한다고 하거든요. 그 통계를 봤을 때 서울은 2% 미만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부족한 거죠. ▶전형진 기자 재건축·재개발도 서울시에서 막고 있고, 정부 차원에서도 그렇고요. 당장 4~5년 뒤에, 2020년대에 ‘슈퍼사이클’이 일어날 수...
"자산 불평등 개선하는 일자리정책 필요…청년 생활지원 확대" 2019-08-08 16:41:06
고려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김 연구위원은 "공공임대주택의 유형을 통합해 정책 대상 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통합에 기여해야 한다"며 "영구임대·행복주택 등은 호(戶)당 규모가 작아 초기 계약률이 낮고 공가율(空家率)이 높은 상황이 계속되기에 주택 규모를 현재보다 20% 늘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soho@yna.co.kr...
한은 "日 주택시장, 저출산·고령화에 발목…한국도 유의" 2018-03-04 12:00:04
두 배 수준이고 주요국과 비교해도 높다. 대도시 제외 지역 공가율이 13.9%로 높지만 도쿄도(10.9%)도 두자릿수다. 빈집 증가는 철거 비용 등으로 남는 주택 처분이 어려운 구조인데 신규 주택공급이 꾸준히 늘어서다. 게다가 가계소득 개선은 부진하다. 2013∼2016년 실질임금은 0.9% 하락했다. 투자목적 거래가 활성화되...
주택산업연구원 "민간임대료 인상기준 모호…개선해야" 2017-11-20 17:55:36
공가율 증가로 사업성이 낮아지고 있는데 여기에 더해 법정임대료 상한을 연 2.5%로 제한하면 사업성 악화로 민간의 사업참여가 불가능해진다는 것이다. 주산연은 "따라서 임대료 인상률은 현행 규정인 연 5% 이내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며 "대신 택지, 기금지원 등 기타 정부지원과 표준건축비 현실화, 임대료 산정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