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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11단지 사업시행자 선정 완료…정비구역 지정 2개월만 2026-01-22 08:37:55
현재 15층 1595세대 규모인 11단지는 부지면적 12만8668㎡에 용적률 약 300%를 적용해 최고 41층, 2679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양천구는 북측 신트리공원과 연계한 근린공원을 조성하고, 봉영여중·목동고교 인근에 소공원을 만들어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도로와 공공시설...
박주민 "서울 '밥상 물가' 6년 넘게 고민…유통 구조 바꾸겠다" [6·3 지방선거] 2026-01-21 15:17:31
의원은 "서울 한강 AI 모델의 전초기지는 서울시립대 등 대학과 참여 공공기관들이 될 것"이라며 "인프라를 바탕으로 서울 'AI 민원 서비스', 시민 중심 정책개발 등 행정 AI 혁신부터 서울 내 기업들의 AI 전환 지원 등 폭넓은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사 부지에 '4만호', 현실적 수치"...
李 "부동산 세제는 마지막 수단…공급늘리고 수요억제" 2026-01-21 14:01:07
5조원 이상 지원하고 공공기관을 대대적으로 이전하는 등, 지방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 투자 확대도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단기 대책으로 “공급을 늘리고 수요를 억제하는 것이 당장의 해법”이라고 밝혔다. 그는 “곧 국토교통부가 인허가와 착공 기준에 근거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을 것”이라며...
李대통령, 주택공급 '현실적 수치' 언급…어디에 얼마나 짓나 2026-01-21 12:31:55
예상된다. 이밖에 성수동 경찰기마대 부지, 관악세무서, 목동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등 노후청사와 유휴부지도 양호한 입지에 공공 주도로 신속한 복합개발이 가능한 부지여서 유력한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신속한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도심 블록형 주택'과 같은 새로운 유형의 주택 공급이 시도될 가능성도...
창원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예타통과 집중 2026-01-20 18:23:31
마산해양신도시 내 공공부지 3만3089㎡에 지식기반·정보통신 산업과 첨단 제조업 등을 유치해 고부가가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3809억 원을 투입해 기업 입주동(지상 11층)과 지원시설동(지상 5층) 등 2개 동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23년 12월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신청한 뒤, 이듬해 1월...
[단독] 60년 만에 서울 유일 軍 골프장도 뒤엎는다…주택 공급 총력전 2026-01-20 17:47:49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부지와 얽힌 이해관계자가 많아 정부 계획대로 주택 공급이 이뤄지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83만㎡ 태릉CC에 5000가구 건설20일 관계 부처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정부는 이르면 이달 발표할 공공청사·유휴부지 복합개발 계획에 태릉CC를 개발...
[단독] 태릉CC 개발 재추진…아파트 6천가구 공급 2026-01-20 17:46:01
노원구 ‘태릉CC’(태릉골프장) 부지에 공공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이 재추진된다. 2020년 ‘8·4 공급대책’에 포함됐다가 주민 반발 등으로 표류한 지 6년 만이다. 20일 관계 부처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83만㎡ 규모의 태릉CC 부지를 유휴 국유지 복합개발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태릉CC 부지에...
케어닥-교보리얼코, 금융권 유휴 부동산 '시니어 하우징' 전환 협력 2026-01-20 16:57:38
상업, 공공기관 등과의 접근성 역시 우수한 경우가 많다. 반면 시니어 하우징 시설의 경우 급증하는 수요 대비 도심 내 공급이 여전히 제한적인 실정이다. 신규 시니어 하우징을 위한 부지 확보가 쉽지 않은 탓이다. 양사는 이러한 차원에서 금융권 유휴 부동산이 ‘도심형 AIP(지역사회 계속 거주)’ 모델을 구현할 시니어...
문 닫은 동네은행, 실버타운으로···케어닥, 금융권 ‘시니어 하우징’ 전환 협력 2026-01-20 14:24:47
및 상업, 공공기관 등과의 접근성 역시 우수한 경우가 많다. 반면 시니어 하우징 시설의 경우 급증하는 수요 대비 도심 내 공급이 여전히 제한적인 실정이다. 신규 시니어 하우징을 위한 부지 확보가 쉽지 않은 탓이다. 양사는 이러한 차원에서 금융권 유휴 부동산이 ‘도심형 AIP(지역사회 계속 거주)’ 모델을...
"부지 편입·녹지 축소"…왕숙·계양·월암 주택공급 늘린다 2026-01-19 16:39:31
쪽방촌 개발사업인 영등포구 영등포 공공주택지구 물량이 17가구(782가구→797가구) 늘어난다. 용적률 800%를 적용해 통합공공임대와 공공분양, 민간분양 등으로 구성된 주상복합을 짓는 프로젝트다. 사회복지시설 설치 계획을 폐지해 주택 공급 확대 여건을 마련했다. 최근 수도권 주요 지구의 주택 규모가 늘어나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