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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 '팡', 웃음 '팡'…케이윌, 행복한 연말 공연의 정석 '굿 럭' [리뷰] 2025-12-08 10:13:57
멘트와 콘텐츠까지 더해져 공연명 '굿 럭(Good Luck)' 그대로 행운 넘치는 환상적인 시간을 선물했다. 케이윌은 지난 6, 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콘서트 '굿 럭'을 개최했다. 연말 콘서트라는 콘셉트에 맞게 무대는 빨강, 황금빛 등으로 물들었다. 깔끔한 검은색 슈트를 입고 등장한 케이윌은...
잔나비, 연말 달굴 '합창의 밤 2026'…오늘 티켓 오픈 2025-11-27 10:03:20
밤 2026, 더 파티 앤텀'은 잔나비가 직접 붙인 공연명으로, '묵은 해를 고이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 근사한 샹들리에 아래에서 모두 함께 노래하자'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겨울 파티형 콘서트다. 시즌 콘서트 특유의 온기, 관객의 합창, 잔나비의 서정적 연출이 맞물려 한 해의 끝과 시작...
'NCT 위시'란 동화 속으로…천 개의 색깔 '팝팝' 터진 첫 콘서트 [리뷰] 2025-11-02 19:00:01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공연명을 '인투 더 위시'로 잡아봤다"고 설명했다. 오프닝 멘트 후에는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무대 연출이 시선을 끌었다. '위시풀 윈터(Wishful winter)'가 시작되자 환상적인 곡의 분위기를 한층 배가하는 오르골 연출이 팬들을 감동케 했다. 곡 초반 태엽을 감는 소리에...
광복 80주년 음악회 美서 열린다 2025-09-30 17:29:54
5일 미국 뉴욕 타운홀에 한국의 대표 클래식 음악가들이 무대에 선다. 공연명은 ‘레저넌스 오브 프리덤(Resonance of Freedom)’. 광복 80주년 및 뉴욕한인교회 독립운동 전시관 개관을 기념하는 음악회다. 1921년 문을 연 타운홀은 100년 넘게 도시의 역사를 기록해온 장소다. 미국으로 떠난 한국인들에게도 1921년 3월 ...
"들풀은 여전히 자란다"…백혜선과 김택수가 함께하는 美타운홀 공연 2025-09-25 10:14:25
클래식 음악가들이 무대에 선다. 공연명은 ‘Resonance of Freedom’. 광복 80주년 및 뉴욕한인교회 독립운동 전시관 개관을 기념하는 음악회다. 1921년 문을 연 타운홀은 100년 넘게 도시의 역사를 기록해온 장소다. 미국으로 떠난 한국인들에게도 1921년 3월 2일 뉴욕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장소로 상징적 의미가 있다....
[천자칼럼] 딴따라 JYP 2025-09-10 17:36:34
긍정적으로 재정의했다. 지난해 30주년 공연명도 ‘딴따라 JYP’였다. 연세대(지질학과 90학번) 시절부터 유명한 춤꾼이던 그는 지금도 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유일한 기획사 수장이다. 50세가 넘은 나이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와 열정으로 현역 댄스가수 타이틀을 지키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공직에 도전한다....
스트레이 키즈, 국내 스타디움 첫 입성…10월 인천아시아드서 투어 마무리 2025-09-05 18:21:49
무드의 일러스트는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공연명은 2024년 7월 발매한 미니 앨범 '에이트(ATE)'와 '기념하다', '축하하다'라는 뜻의 영단어 '세렐브레이트'를 결합해 완성했다. 전 세계 34개 지역 54회 공연에 빛나는 월드투어를 성황리 마치고 금의환향한 스트레이 키즈가 이를...
"이게 몬스타엑스지!"…군백기도 씹어먹는 기세 좋은 '10살' [리뷰] 2025-07-20 19:13:06
아이엠은 공연명에 대해 "말 그대로 10주년을 기념하는, 앞으로의 몬베베와 몬스타엑스가 연결되는 새로운 브랜드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멤버들은 "올 밴드 라이브로 준비했다"고 밝혀 환호를 끌어냈다. 주헌은 "체조경기장 천장 뚫을 준비 됐냐"고 외쳐 팬들의 함성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무대를...
몬스타엑스 "무대 부순다"·"체조 천장 뚫어"…오프닝부터 '핫' 2025-07-20 16:47:58
아이엠은 공연명에 대해 "말 그대로 10주년을 기념하는, 앞으로의 몬베베와 몬스타엑스가 연결되는 새로운 브랜드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멤버들은 "올 밴드 라이브로 준비했다"고 밝혀 환호를 끌어냈다. 주헌은 "체조경기장 천장 뚫을 준비 됐냐"고 외쳐 팬들의 함성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소속사...
"라이즈 여섯 멤버 '쿵' 발소리에 소름"…콘서트 연출가도 놀랐다 [김수영의 크레딧&] 2025-07-10 15:00:05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라이즈의 외침과 포부를 공연명 '라이징 라우드'에 담아냈다. 공연 스케일은 라이즈의 투어 첫 출항이라는 의미와 맞물려 웅장하게 구현됐다. 콘서트장을 마치 광활한 바다처럼 느껴지게 한 연출은 가장 화제가 된 장면이다. 높게 솟은 8.7m의 돛 세트를 배경으로 멤버들이 리프트에 올라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