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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무단점유 잡고, 온라인 계약…'공유재산 통합지도' 만든다 2025-12-11 13:00:01
등 공적장부 시스템과도 연계되지 않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공유재산대장과 공적장부 간 정보 불일치나 누락 재산이 발생해 현장 관리와 점검에 어려움이 있었다. 행안부는 새 시스템에 AI·GIS 기술을 결합해 이런 한계를 보완할 방침이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공유지의 위치·경계 등 공간정보가 지도로 구현되고,...
美조지아법원, 대선뒤집기 공소기각…트럼프 형사사건 '종지부' 2025-11-27 04:14:36
회계장부 조작 혐의 사건 등 총 4건의 형사기소를 당했다. 이 가운데 성추문 입막음돈 관련 사건은 배심원단에 의해 유죄 평결까지 나왔지만 법원은 대선(작년 11월)에서 승리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열흘 앞뒀던 지난 1월10일 유죄는 인정하되 처벌은 하지 않는 결정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또 역시 대선 후인 작년...
"불 났다더니 대출도 막혔어요"…5억짜리 계약 앞두고 결국 2025-09-30 06:30:01
공적 장부들이 안 나온다"며 "전셋값만 해도 5억원이 넘어가는데, 물건에 문제가 없다는 중개사 말만 믿고 계약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느냐"고 한숨을 쉬었다. 이어 "등기부등본은 발급된다지만, 법적 효력이 없는 서류라고 법원에서 낙인찍지 않았느냐"고 꼬집었다. 토지대장은 정부24에서만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지만,...
"현행 기준경비율 제도 재검토해야"…한국세무사석박사회 토론회 개최 2025-04-29 09:16:28
운영되고 있다. 기준경비율제도는 장부를 작성하지 않는 사업자의 소득금액을 계산할 때 적용하는 추계과세 방법으로서 직전 과세연도 수입금액을 기준으로 기준경비율, 단순경비율로 구분하여 소득금액을 계산한다. 이번 토론회는 소득세신고 실무에서 일하는 세무사들의 목소리를 그대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형...
[게시판] 알스퀘어, 부동산 등기부등본 열람 서비스 출시 2025-04-25 09:28:11
공적 장부를 열람할 수 있는 '데이터 허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인터넷 등기소를 통해 발급하는 서류를 대신 발급받아 주는 개념이며 발급 비용도 정부 서비스와 같다. 다만 한 번 발급받은 서류는 무제한 반복 열람할 수 있는 점은 정부 서비스와 다른 점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공유 지연→공동 소유'…지적측량 용어 100년만에 쉽게 바뀐다 2025-03-03 11:00:01
기록한 장부를 뜻하는 공유지연명부(共有地連名簿)는 '공동 소유자 명부'로 바뀐다. 이 밖에 지적공부(地籍公簿)는 토지 정보 등록부, 수치지적(數値地籍)은 좌표 지적, 도해지적(圖解地籍)은 도면 지적으로 각각 바뀐다. 수정 대상인 31개 용어는 지적·공간정보 전문가, 학계, 국립국어원 등으로 구성된 국토부...
감정평가, 현장 조사에 참석하는 것이 좋을까[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2025-01-25 14:34:47
현장에 가서 이용 상태 등을 확인하고 공적 장부와 실제 현상의 차이 여부를 파악하는 일이다. 이혼소송 중에 재산분할을 위해 부동산 감정평가가 진행되거나 공익사업 시행으로 인한 보상금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 재건축이나 재개발사업에서 진행되는 감정평가 또는 부동산담보대출, 경매나 공매, 상속세·증여세...
닥터빌드,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에 건축 자동 설계 프로그램 '아이콘 프로' 납품 2025-01-17 14:23:17
확인원, 지적도 등 사업 초기에 필요한 공적 장부를 자동으로 발급받아 엑셀 파일로 정리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주)닥터빌드 관계자는 “LX공사뿐만 아니라 신탁사, 금융사, 건설사, 조합 등 정비사업을 수행하는 다양한 기관들이 ‘아이콘(AICON)’의 서비스를 필요로 할 것으로 보인다”며 “단순히...
잇단 거액 여신사고에…은행권, 서류 진위·담보가치 확인 강화 2024-12-25 12:00:04
사후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공적 장부를 통한 확인 및 제3자 현장 조사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영업점장은 여신 실행 후 차주로부터 일정 기간의 임대료 입금내역을 제출받아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자금용도 외 유용을 막기 위해서는 점검 대상에서 제외하는 단기여신 범위를 기존 3개월 내에서 1개월...
은행, 서류 진위확인·담보가치 검증 강화…여신프로세스 개선 2024-12-16 14:00:04
부당취급, 사후관리가 미흡한 점에 대해서는 공적 장부를 통한 확인 및 제3자 현장조사를 의무화하고, 일정 기간 임대료 입금내역 징구를 의무화한다. 또 계약내용과 불일치하면 사후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자금용도 외 대출금 횡령을 막기 위해서는 점검 제외대상 단기여신 범위를 기존 3개월 내에서 1개월 내로 축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