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월 엔지니어상에 KAI 정해성·한컴라이프케어 장용현 2026-02-09 12:00:20
공학적 설계와 고강도 탄소 소재를 활용해 기존 대비 중량은 줄이면서도 내충격성·내열성을 충족하는 초경량 소방대원용 공기호흡기 개발에 성공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매월 2~3명을 선정해 부총리상(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한국 파운드리의 新산업 기회가 화합물 전력반도체"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09 10:51:29
구상모 차세대전력반도체추진단장(광운대 전자재료공학 교수)은 이를 ‘비포장도로에서 고속도로로의 전환’에 비유했다. 구 단장은 “화합물 반도체는 에너지 장벽인 밴드갭(Band-gap)이 실리콘보다 3배 넓어 고압과 고온을 견디는 힘이 압도적”이라며 “전력 변환 손실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어 전기차 주행거리를 ...
"우리가 외국 앞섰는데"…한국 반도체 '뼈아픈 유산' 뭐길래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09 10:48:18
전력 시스템의 구조 자체를 단순화하는 기술로 평가받는 이유다. 이러한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사례가 2018년 테슬라의 전기차 SiC 전력반도체 채택이다. 이후 화합물 전력반도체는 전기차를 넘어 태양광 인버터, 에너지저장장치(ESS), 데이터센터 전원장치 등으로 적용 범위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 구상모 산업통상부...
한국세라믹기술원, 작가와 협업 통해 해양부산물 예술로 재탄생 2026-02-09 10:11:59
실천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한국세라믹기술원과 두 작가의 협업으로 제작된 작품은 ‘문소정+강해성’의 로, 지오폴리머 기반 고성능 무기 소재와 재료를 결합한 친환경 예술 조형물이다. 이 작품은 산업용 소재가 가진 구조적·물성적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공학 기술과 예술 디자인을 실험적으로 접목해 산업 소재의 새로...
"中 시장개혁 없다면 향후 15년간 평균성장률 2.5%로 떨어질 것" 2026-02-09 09:44:51
부소장을 역임한 저우톈융 둥베이 재정경제대학교 국가경제공학연구소 소장은 최근 소셜 미디어 위챗에 이 같은 전망을 제시했다. 저우 소장은 "중국의 장기 성장 궤도는 시장개혁 도입에 달려있다"며 "이와 관련한 조치가 없다면,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과 그 이후 10년 동안 연간 잠재 성장률은 2.5%에 불과할...
삼성전자, IOC와 '솔브포투모로우' 운영…기술인재 육성 2026-02-09 09:40:37
'삼성 솔브포투모로우'는 전 세계 청소년들이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역량을 통해 지역사회의 난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삼성전자와 IOC는 지난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에서 '삼성 솔브포투모로우' 홍보대사를 처음 운영했다.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삼...
알테오젠, ‘월 1회 투여’ 비만치료제 동물실험 효과 검증 2026-02-09 08:48:50
밝혔다. 알테오젠의 단백질 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해당 플랫폼은 기존 지속형 플랫폼인 NexP가 주 1회로 투약 간격을 늘린 것과 달리, 이를 월 1회로 확장한 기술이다.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는 주 1회 투약 치료제가 표준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차세대 신약후보들이 더 큰 체중 감소 효과와 투약 편의성...
삼성전자, IOC와 '솔브포투모로우' 운영…글로벌 기술인재 육성 2026-02-09 08:20:40
세계 청소년들이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역량을 통해 지역사회의 난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삼성전자와 IOC는 지난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에서 '삼성 솔브포투모로우' 홍보대사를 처음 운영했다.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삼성 솔브포투모로우' 홍보대사는 전...
"건설업, 건물만 짓는 사업 아냐…AI 활용 무궁무진한 블루오션" 2026-02-08 17:23:50
합니다. 젊은 인재가 기술이 주도하는 세상의 중심에 서도록 해야 합니다.” ▷명문 공대를 더 만들면 될까요. “세계적 대학을 만들고 공대생만 늘린다고 혁신 기업이 나오거나 세상이 더 좋아질 수는 없습니다. 공학은 교실에서만 익히는 학문이 아니라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우는 실천 학문입니다. 산업계와 학교가 더...
'기어이 중국이 해냈다'…MIT가 폭로한 '무서운 진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08 09:28:41
기술 생산 역량이 고효율 모터 설계나 정밀 제어 기기 같은 기계·전기 공학 전반의 혁신을 촉진하는 강력한 촉매제가 되고 있다는 진단이다.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에너지·환경정책연구센터(CEEPR) 역시 중국의 청정에너지 기술 선점을 단순히 환경 정책의 성공으로 치부하지 않고, 국가 전체의 첨단 기술 경쟁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