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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내달 담배에 추가 과세…1억 흡연인구 어쩌나 2026-01-02 10:17:20
인도, 내달 담배에 추가 과세…1억 흡연인구 어쩌나 1천개비 당 최대 14만원…현재 담뱃값 중 세금 비중 WHO 기준 미달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인도가 다음 달부터 공중보건 등을 위해 담배에 추가 과세를 한다. 2일 로이터 통신과 인도 매체 메트로인디아 등에 따르면 인도 재무부는 2월 1일 자로 담배 개비의...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02 06:00:05
하락세를 보였다. 명목소득이 꾸준히 오르고 있지만 과세표준 구간은 2008년 이후 거의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연말정산 때 총급여에서 기본적으로 빼주는 근로소득세 기본공제액도 2009년 150만원으로 50만원 인상된 뒤 16년째 동결돼 있다. ‘소리 없는 증세’에 따라 과세 대상 근로자가 늘고 있는 것이다. 연봉 ...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2026-01-01 16:16:34
그는 “지주사는 상법 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직접적인 수혜주”라며 “현재 0.2~0.3배 수준인 지주사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8배 정도로 올라와도 주가가 두 배로 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환율이 이어지는 환경에서 국내 수출 기업에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 대표는 “원화 약세가 이어지면 달러...
올해부터 빈집 철거·인구감소지역 집 사면 세금 깎아준다 2026-01-01 12:12:01
주민세 과세표준 공제와 기업이 사원용으로 취득하는 주택·기숙사에 대한 취득세 감면도 새로 도입된다. 지방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한 조치도 포함됐다. 지방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 취득한 개인은 1년간 취득세를 최대 50% 감면받고,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에서도 제외된다.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가 지방...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비과세다. 기존에는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가 근로자 1명당 월 20만원이었다. 2026년에는 자녀 1인당 월 20만원으로 바뀐다. 신용카드 소득공제의 기본한도도 자녀 수가 기준이 된다. 자녀 1인당 50만원씩, 최대 100만원으로 높아진다. 다만, 총급여 7000만원 초과자는 자녀당 25만원씩, 최대 50만원까지만 가능하다. 교육비...
캘리포니아 부유세 피해 억만장자들 "이주할 것" 2025-12-31 16:50:21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은 “이 법안이 통과되면 과세 대상이 되는 캘리포니아 내 억만장자는 214명”이라며 “이들 대부분은 기술업계 거물과 벤처 투자자”라고 분석했다. 과세 대상으로 추정되는 명단에는 순자산 2562억달러인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창업자가 올라 있다. 래리 엘리슨 오라클 창업자(2461억달러)와 세르게...
배당소득 최고 33% 분리과세…'청년적금' 들면 만기때 2000만원 2025-12-31 16:41:32
과세 혜택=올해 1월 1일부터 고배당 상장법인의 배당소득은 종합소득에 합산되지 않고 분리 과세된다. 종합소득세가 적용될 경우 최고 49.5%(지방소득세 포함)에 달하는 세율이 15.4~33%로 낮아진다. 고배당 상장법인은 2024년 대비 현금배당액이 줄지 않은 가운데 배당 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 성향이 25% 이상이면서...
[데스크 칼럼] 2026년에도 몰래 증세한 한국 2025-12-31 16:34:21
말 이듬해 적용될 소득세 과세표준(과표) 구간을 공개한다. 인플레이션을 반영해 이를 자동으로 높이는 것이다. 물가 상승으로 인해 명목소득이 늘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억울하게 세금 부담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다. 예를 들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1기 감세(소득세 최고세율 39.6%→37%)가 시행된 2018년 소득세율...
[천자칼럼] 캘리포니아주의 억만장자세 2025-12-31 16:29:20
중과세는 일반 납세자의 반발을 최소화하면서 부족한 세수를 메우는 손쉬운 방법이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부자에게 세금을 더 걷자는 목소리가 커진다. 하지만 부작용도 만만찮다. 1970년대 중반 스웨덴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87%에 달했다. 대기업이 본사를 해외로 옮기고 자산가들이 이민을 떠나기 시작했다. 당시 유럽...
공급량 감소 영향…서울·수도권 집값 상승 기조 이어질 듯 2025-12-31 15:26:39
있다고 본다. 주산연은 “과거 사례를 보면 과세 강화 정책은 6개월 이상 효과가 이어지지 못한 채 실거주자 부담만 키웠다”며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부문에서 공급 물량을 늘리고 있다. 연평균 45만~50만 가구 정도인 수요를 채우긴 어려워 민간의 공급 여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