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황금연휴 한국인 떠난 거리, 중국인이 채웠다 2025-10-08 17:43:24
날인 8일 오후 1시 서울 명동 거리는 중국인 관광객으로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 K팝이 흘러나오는 매장 앞에는 중국어 간판이 내걸렸고 화장품 매장 직원들이 거리로 나와 중국어로 호객 행위를 했다. 인근 잡화점 직원 윤지현 씨(24)는 “평소에는 개인 손님이 많이 찾는 가게인데 이번 연휴에는 여행사 명찰을 달고 단체...
크루즈 타고 '우르르'…제주도 북적 2025-05-11 11:14:32
중 승무원을 제외한 관광객은 1만1천184명(87.7%)으로 파악됐다. 제주도는 이를 통해 항만사용료와 터미널이용료 등 직접 수입이 발생했으며, 이들 관광객 수송을 위해 전세버스 200대와 통역안내원 200여 명이 투입됐다고 밝혔다. 또 이들 관광객이 시내 관광과 쇼핑을 하며 약 20억원의 소비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탄핵의 날, 정치와 일상이 나란히 놓인 광화문에서 (인턴기자가 현장에서 본 풍경) 2025-04-04 17:01:09
입은 관광 안내원이 보였다. 이날 경복궁은 폐쇄됐다. 하지만 폐쇄 사실을 모르고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많았다. 관광 안내원 A 씨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왜 경복궁이 닫혔냐고 물어요.”라며 “창경궁이나 종로 외곽 쪽으로 안내해 드리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경복궁 앞에서 미국에서...
경주에서 열리는 APEC 2025에서 AI 맹활약 예고 2025-02-18 08:31:11
주 회의장인 하이코의 관광?수송 안내데스크에 배치할 예정이다. ‘P사’의 통번역 솔루션은 최신 인공기능 기술을 기반으로 번역의 정확성을 극대화하고 문맥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대형투명패널을 통해 실제 안내원과의 대화가 가능하며 패널을 통해 나오는 질문자의 모국어 텍스트를 통해 본인의 의도대로 질문이...
"배달의 민족인 줄"…성수동에 나타난 '꼬마 자전거'의 정체 [현장+] 2024-10-30 06:52:56
외국인 관광객은 "이게 무엇이냐"고 물었다. 권 팀장은 자전거에 꽂힌 깃발과 입고 있는 점퍼에 적힌 'Tourist Information' 문구를 가리켰다. 그녀는 권 팀장에게 여러 종류의 지도를 건네받고 다시 걸음을 옮겼다. 30대 직장인 유모 씨는 "최근 이 거리에 자주 보이는 분들인데 처음엔 '배달의 민족'인가...
남일 아닌 오버투어리즘...관광지 '몸살' 2024-07-27 08:47:45
한 중국인 관광객은 "쓰레기를 버리려고 해도 골목 입구를 제외하고는 쓰레기통이 없었다"며 "물기가 있는 쓰레기는 들고 다니거나 가방에 넣기도 곤란하다"고 말했다. 한 구청 안내원은 "근무하면서 틈틈이 외국인들에게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가져가 달라고 안내한다"고 말했다. 쓰레기통을 마냥 늘릴 수도 없는 것이...
'특별관리지역' 된 북촌…"진작 했어야" vs "매출 어쩌나" [현장+] 2024-07-01 19:28:01
관광지라는 인식이 있다 보니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큰 소리로 서로를 부르거나, 웃으며 대화를 나눴다. 노란 조끼를 입고 있던 한 안내원은 다른 관광객들과 시끄럽게 떠들고 있던 한 중국인 관광객에게 손가락을 입에 대며 조용히 해야 한다고 주의를 주기도 했다. 한옥마을 곳곳엔 '주민 거주지입니다. 소곤소곤...
본에어 헬기 서비스, 잠실∼인천공항 20분…편도 44만원 2024-06-11 11:00:06
설명과 함께 본격 수속 절차가 시작됐다. 안내원에게 신분증을 제시하고, 탑승자의 얼굴과 탑승 정보가 담긴 QR 코드를 인식시켰다. 모든 절차를 마친 승객에게는 본에어의 승객임을 표시하는 손목밴드와 헤드셋이 주어졌다. 손목밴드는 목적지에 따라 색상이 다르다고 한다. 승객석에 앉자 오른쪽 거치대에 귀마개가 한 움...
관광객 너무 많아…日, 후지산 가리고 당일치기 관광객에 세금도 2024-05-07 14:51:54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보 이동을 권장하는 활동이 진행됐다. 가마쿠라역에 배치된 안내원들은 유명한 불상이 있는 사원까지 걸어가도 전차를 이용했을 때와 소요 시간에 큰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관광객에게 설명했다. 관광객 증가로 주민들이 버스에 타지 못하는 사례가 증가한 교토시에서는 수하물 위탁 보관 서비스를...
"배달 투잡 뛰다 다쳐도 걱정 그만"...산재보상 받으세요 [전민정의 출근 중] 2023-06-11 08:00:00
따라 다음달부턴 탁송기사·대리주차원, 관광통역 안내원, 어린이통학 버스기사, 방과후학교 강사, 건설현장 화물차주(살수차·고소작업차·카고크레인 기사)를 비롯해 모든 일반 화물차주까지 보호망 밖에 있던 92만5천명이 산재보험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이제 이들은 업무상의 사유에 따른 근로자의 부상, 질병, 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