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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관세상담 1만건 넘겨…'무역장벽 119'로 확대 개편 2026-02-06 16:00:52
화상상담, 관세사 컨설팅 등 심층 무료 상담도 741건을 기록했다. 관세 정보를 미국 현지에 기반해 파악해 제공하려는 관세사, 관세법인 상담도 1300여 건으로 전체 상담의 13%를 차지했다. 전문기관과 협업해 상담 효과를 높이기 위해 관세청, 한국원산지정보원과 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 산업통상부와 코트라는 오는...
[더 라이프이스트-변병준의 관세이야기] 갓난아이의 면세 한도 2026-01-22 16:57:27
세관은 숫자를 먼저 보지 않는다. 묻는 건 하나다. 이 물건을 실제로 누가 쓰느냐. 이 질문에 망설임 없이 한 사람을 특정해 말할 수 있으면 면세는 유지된다. 그 답이 흐려지는 순간, 면세도 같이 흐려진다. 변병준관세사(조인관세사무소 대표 관세사)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관세사건 대법 변론서 트럼프 행정부 "정부 세입 목적 아니다" 2025-11-06 15:36:50
관세사건 대법 변론서 트럼프 행정부 "정부 세입 목적 아니다" 정부 입장 변론한 법무차관 "규제 위한 관세…세입은 부수적 효과일 따름" "정부가 관세로 떼돈 번다"던 트럼프 대통령 자랑과 정반대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전 세계 교역상대국들에 부과한 관세의 적법성을 따지는...
통관이 끝이 아니다...진짜 위험은 그 이후 [이석문의 관세 인사이드 ] 2025-08-05 08:47:42
구조다. ‘관세사에게 맡겼으니 우리 책임이 아니다’라는 생각은 매우 위험한 착각이다. 법률적으로 수입신고에 대한 최종 책임은 납세의무자인 수입업체에 있다. 관세사는 신고를 대행하고 그에 상응하는 수수료를 받는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관세사도 신고 내용이 정확한지 통관 이전에 충분히 확인하기에는...
美세관도 세율 몰라…기업 "중복관세도 일단 내고 본다" 2025-04-30 17:48:07
못 줍니다. 관세사들이 질문을 하는데 답변을 못 합니다.” 미국에서 공장을 운영하는 한 자동차 부품 회사 관계자는 기자에게 “오늘도 관세사에게 메일을 보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자동차 부품 관세가 5월 3일 도입된다길래 기본관세(10%)를 내야 하는지 어떤지 물어봤는데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했다. 하루가...
작년보다 많을까 적을까… 변호사 시험 합격자 발표 'D-데이' 2025-04-24 09:26:08
느낀 변호사들이 법조 윤리에 반하는 방향으로 내몰리는 일이 많다는 지적이다. 한법협은 “현실에 맞는 적정한 변호사 공급을 위해선 6개월 실무 수습을 폐지하고, 재학 기간을 4년으로 해 교육을 내실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변리사·세무사·노무사·법무사·관세사 등 유사 법조 직역의 통폐합과 이를 통한...
징계한 위원회 명단 공개 거부한 관세청…법원 "공개해야" 2025-03-02 10:01:48
관세사가 징계받았다가 번복된 사건과 관련해, 징계를 결정한 위원 명단을 공개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양상윤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관세사 A씨가 관세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정보공개거부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관세사이자 변호사 자격을...
[2024세법] 스포츠 용병, 원천징수 강화…외국인 감독·코치도 포함 2024-07-25 16:00:58
요건에 해당하는 수입업자가 월별로 관세사의 성실신고 확인을 받아 확정 납세 신고하는 제도도 관세법에 신설한다. 조세포탈사업자 대상으로는 부가가치세를 수시로 부과할 수 있는 근거도 만든다. 정부는 또 양도소득세 이월 과세 적용 대상 자산을 확대할 방침이다. 토지·건물 등 부동산을 배우자·직계존비속에게 증...
[시사이슈 찬반토론] '특허침해' 공동 소송대리권 달라는 변리사 요구는 타당한가 2023-06-05 10:00:27
일이 아니다. 변리사뿐 아니라 세무사 법무사 관세사 등과도 업역 다툼이 빈번했지만 아직은 ‘변호사 승(勝)’이다. 어떻든 전문자격사 간의 ‘영업 칸막이’가 너무 견고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궁극적 관점은 소비자(국민) 편익이다. 변리사·변호사 다툼에서도 마찬가지다. 오래 논란을 거듭해온 법 개정안이 이번...
[단독] "관세사법, 변호사 영역 침해"…정부안 태클 건 법사위 2022-12-28 15:57:03
관세사법 개정안을 처리하지 않고 법안2소위로 회부했다. 법사위 관계자는 “법사위에 아무래도 율사(판사, 검사, 변호사 등) 출신들이 많다 보니 여야를 가리지 않고 정 의원 지적에 대체로 수긍하는 분위기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기재부 "변호사가 할 업무 아닌데..."정치권에서는 “변협이 법안 통과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