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칼럼] 정책이 바뀌어야 기후위기 막는다 2026-03-03 06:00:38
2024년은 관측사상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되었고, 폭염·폭우·가뭄·산불은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문제는 “기후가 변하고 있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 속도가 인류의 적응능력을 앞지르고 있다는 데 심각성이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극한기상의 ‘빈도’보다 ‘강도’와 ‘연쇄성’이다. 과거에는...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2026-01-23 18:28:16
배관공, 목수, 공장 운영자, 보트 담당자, 기상 관측사, 무선 통신사 등 직종의 직원을 채용 중"이라는 공고를 올렸다. 계약 기간은 6~18개월이며, 연봉은 3만파운드(한화 약 5900만원)부터 시작된다. 남극에서 거주해야하므로 숙소는 물론 식사, 이동, 특수 의류 등 모든 생활비가 지원된다. 하지만 연봉이 높은 만큼 남극...
"연봉 5900만원, 생활비 전액 지원"…'불멍' 대신 '얼멍' 어때요? 2026-01-23 08:44:57
요리사, 배관공, 목수, 중장비 운영자, 보트 담당자, 기상 관측사, 무선 통신사 등 다양한 직종의 채용 공고를 게시했다. 근무 기간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8개월까지 선택할 수 있다. 초임 연봉은 약 3만파운드(약 5900만원) 수준이다. 근무 기간 중 숙박, 식사, 남극행 항공편, 방한 장비 등 모든 체류 비용이 전액 지원...
"북극 기온 관측사상 최고…상승률 지구 평균의 두배 넘어" 2025-12-17 11:13:10
"북극 기온 관측사상 최고…상승률 지구 평균의 두배 넘어" 美연구진 "강수량도 역대 최고…'북극 겨울' 개념 재정의"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기후 변화로 인해 북극이 급격히 더워지면서 기온이 관측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날 미국...
유엔총장, 기후대응 부진에 "도덕 실패·죽음 부를 태만" 개탄 2025-11-07 09:15:34
1.42도(오차 ±0.12도) 높았다고 밝혔다.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올해는 관측사상 역대 2위 혹은 3위로 온도가 높은 해가 될 것이고 2023년, 2024년, 2025년 지구 평균온도가 역대 '톱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평균 지구 기온은 2023년 산업화 이전 대비 +1.45도(오차 ±0.12도)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가...
녹아버린 북극 얼음…기후변화 '경고등' 2025-03-28 11:22:09
올해 북극 겨울바다 얼음 면적이 관측사상 최소치를 기록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 소재 국가설빙데이터센터(NSIDC)에 따르면 지난 22일 관측된 올해 북극 겨울바다얼음 연중 최대면적은 1천433만㎢로, 인공위성 관측 기록이 시작된 최근 47년 기간 가운데 가장 적은 수준으로 줄었다. 이는 2017년의...
'기후변화 경고등' 북극 겨울바다얼음 사상 최소…온난화 탓 2025-03-28 11:08:54
최대면적이 관측사상 최소치를 기록했다고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 소재 국가설빙데이터센터(NSIDC)가 27일(현지시간) 밝혔다. NSIDC에 따르면 지난 22일 관측된 올해 북극 겨울바다얼음 연중 최대면적은 1천433만㎢로, 인공위성 관측 기록이 시작된 최근 47년 기간 가운데 가장 적은 수준으로 쪼그라 들었다. 이는 2017년의...
이상고온에 '지각 첫눈'…"130년 관측사상 가장 늦어" 2024-11-07 14:18:59
일본 후지산에서 가을 첫 적설이 관측됐다. 현지 공영방송 NHK는 일본 후지산에서 7일 오전 이번 가을 첫 적설이 관측됐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NHK에 따르면, 후지산 정상에서 약 40㎞ 떨어진 야마나시현 고후지방기상대 직원이 이날 오전 6시께 맨눈으로 후지산에 눈이 쌓여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상고온에 日후지산 '지각 첫눈'…"130년 관측사상 가장 늦어" 2024-11-07 12:01:51
'지각 첫눈'…"130년 관측사상 가장 늦어"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후지산에서 7일 오전 이번 가을 첫 적설이 관측됐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다고 현지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후지산 정상에서 약 40㎞ 떨어진 야마나시현 고후지방기상대 직원이 이날 오전 6시께 맨눈으로 후지산에...
"101년 관측사상 최다"…11월에 이례적 폭우 2024-11-01 14:12:57
1일 제주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11월 기록으로는 역대 최다 수준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현재 제주(북부·제주기상청) 지점의 일 강수량은 102.2㎜를 나타냈다. 이는 이 지점에서 관측을 시작한 1923년 이래 11월 기록으로는 가장 많다. 종전 기록은 2011년 11월 18일의 10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