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통 제조 도시 충칭 ‘기술굴기의 요충지’로 탈바꿈한 비결은?[글로벌 현장] 2026-01-03 08:20:34
등 특수로봇에 집중하고 있다. 특수로봇 설계·연구개발(R&D)·생산·판매·서비스를 수직 통합한 모델을 구축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의 작은 거인(강소기업)으로도 선정됐다. 무엇보다 치텅로봇의 특수로봇은 중국식 기술 자립의 핵심 사례로 꼽힌다. 폭발 위험이 있는 석유·가스...
안보 핵심 광물 '희토류'의 투자 포인트는[산업별 ESG 리포트⑦] 2026-01-03 06:01:04
광산업체는 모두 흑자로 돌아섰다. 성허 리소스는 향후 2년간 30~50% 수준의 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북방희토는 2025년 EPS 성장률이 170%에 달하는 등 강한 주가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 광물 자립에 집중하는 미국 미국의 광물 자립 전략은 외교정책과도 긴밀히 연결된다. 2025년 10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원자재 시황] 은 가격 급등세...실물투자자 대거 증가 2025-12-29 06:46:54
- 은 가격 상승 배경으로 세계적 순수 은 광산 고갈 및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들의 강력한 산업 수요 등이 있음. - TD증권은 주요 거래 허브에서의 공급 문제가 해결되면 내년 은 가격이 40달러 중반대로 떨어질 것이라 예상함. - BMO캐피탈은 내년 은 가격 평균을 56.3달러로 전망하며, 현재 가격 수준의 지속 가능성을...
칠레 리튬채굴 대형 합작사 출범…중국 반발 진화 2025-12-29 01:46:09
"2060년까지 아타카마 염호 본격 개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전 세계 주요 리튬 매장국 중 하나인 칠레에서 전기자동차 배터리 핵심 소재인 리튬 개발을 위한 대형 합작사가 출범한다. 세계 최대 구리 생산업체인 칠레 국영 코델코(Codelco)와 민간 광산 기업 SQM은 리튬 개발을 위한 자회사인 미네라...
금·은·구리, 동반 신고가…공급 부족 얼마나 심하기에 [글로벌마켓 A/S] 2025-12-27 08:58:46
핵심 광산 업체의 붕괴 사고 여파로 인한 공급 부족과 AI 전력망 수요 기대감이 겹쳐 급등세를 지속 중이다. 구리 가격은 상하이 선물 시장에서 톤당 10만 위안(약 14,270달러)에 육박했고, 뉴욕상업거래소에서도 파운드당 5.857달러로 5% 급등세를 보였다. 골드만삭스의 원자재 전문가 제임스 맥게오치는 현재 구리 시장이...
中CATL, 내년 2월 국내 최대 리튬광산 재가동…전기차 업계 주목 2025-12-26 09:41:25
당국, 과잉생산 우려에 채굴 중단했던 이춘 광산 조업 승인 전망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가 자국 내 최대 리튬 광산을 재가동할 예정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6일 보도했다. SCMP는 CATL이 내년 2월 당국으로부터 춘제(중국...
자금광업, 금·구리 슈퍼사이클의 최대 수혜주 [돈 되는 해외 주식] 2025-12-25 10:49:55
금·구리 광산 기업이다. 전 세계 15개국 이상에서 광산개발과 제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매출 비중은 제련 61%, 광산개발 37%이다. 2025년 3분기 기준 광산 금 이익 비중은 46%, 광산 구리는 36%를 기록해 이익률은 광산개발 부문이 월등히 높다. 자금광업은 구리와 금 가격 강세에 맞물리며 원자재 슈퍼사이클에...
금 4500달러·은 70달러 돌파…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2025-12-24 19:03:08
일컫는다. 시드니에 본사를 둔 금괴 거래업체 가디언 볼츠의 사업 개발 매니저인 존 피니는 "금과 은 가격 상승의 주요 동력은 지속적인 실물 수요와 거시 경제 위험에 대한 민감도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일라고 지적했다. 그는 "상승세가 꺾이기보다는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는 것은 투기적 거품을 넘어서 근본적인...
“내년 60만톤 부족” 경고…구리 강세장 불붙었다 2025-12-24 10:01:38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도이체방크는 “세계 주요 광산업체의 구리 생산량이 올해 3% 줄었으며, 내년도 추가 감소 가능성이 높다”며 공급 부진을 우려했다. 세계 최대 산지인 칠레는 공급난 우려에 대응해 대규모 증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칠레 정부는 총 148억 달러 규모의 13개 광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미국·AI株 편중 위험…전력·원자재로 분산 투자해야" 2025-12-23 17:11:42
AI 인프라 필수 자원으로 재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신규 광산 부족, 광산 업체들의 소극적인 개발 등으로 공급 탄력성이 제한적이다 보니 구리 가격에 대한 강세 전망이 늘고 있다. 씨티는 최근 내년 초 구리 가격을 t당 1만3000~1만50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5) 미국 외 분산 투자 필수최근 월가의 내년 전망 보고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