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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안산시와 '철도 지하화' 사업 협력 업무협약 2026-03-06 13:48:16
구도심 통합으로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홍 차관은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이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그간 안산의 원도심과 신도심을 가로막아 온 철길이 이제는 안산시 통합과 발전의 전환점이 되도록 정부도...
LH·성남시, 상대원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협약 체결 2026-02-24 16:27:10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대원3구역은 LH가 성남 구도심에서 추진하는 '2030-1·2단계 순환정비방식 재개발 사업'의 마지막 구역이다. 구역 면적 45만㎡에 약 8천700가구 규모로 성남 재개발 사업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협약은 LH를 성남 상대원3구역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반도체가 '제2의 강남'을 결정할 겁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6-02-21 08:00:00
구도심 쪽 재개발을 많이 하려고 하는데 예전에 바다였던 곳입니다. 갯벌을 매립해서 항구를 만들고 택지 지구를 개발한 거다 보니까. 거기를 다시 개발하려면은 지반 침하 문제에 대비해서 파일을 많이 박아야 해요. 그러면 돈이 많이 들겠죠. 거길 재개발하는 거하고 목포도청 전남도청에 있는 쪽에 택지 개발하는 거하고...
롯데호텔, 광주에 'L7 충장'…호남권에 처음 진출 2026-02-19 17:08:14
광주 구도심 충장로에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을 열며 호남권에 처음 진출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광주 호남동에 있는 ‘라마다 플라자 충장호텔’을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로 바꿔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광주 개점으로 서울,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까지 전국을 잇는 호텔 네트워크를 완성했다는...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2026-02-13 18:19:01
"구도심 상권의 경우 우수한 입지에 있는 개인 슈퍼마켓을 가맹점으로 끌어모으면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신도시는 300㎡ 규모의 소형 가맹점 매장을 주로 출점해 상권을 선점하는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지난해 매장을 급격히 확장하며 영업이익은 다소 낮아졌다. GS더프레시의 작년...
SSM 매장 50개 늘렸다…GS리테일 '1위 굳히기' 2026-02-13 15:36:44
“구도심 상권은 우수한 입지에 있는 개인 슈퍼마켓을 가맹점으로 끌어모아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신도시는 300㎡ 규모의 소형 가맹점 매장을 주로 출점해 상권을 선점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지난해 매장을 급격히 확장하며 영업이익은 줄었다. GS더프레시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성남 자율주행 셔틀 26일 시동 2026-02-09 18:31:48
자율주행 셔틀로 신도심과 구도심을 촘촘히 연결할 계획이다. 산업·상업 지역과 환승 거점을 이어 생활 이동을 돕고, 정류장 기반 탑승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안전장치도 마련했다. 각 차량에는 안전관리자 1명이 탑승해 운행 전후 차량 점검을 맡고 돌발 상황에 대응한다. 기본적으로 자율주행으로 운행하되, 교통...
성남시, 26일부터 자율주행 셔틀 달린다 2026-02-09 16:40:13
자율주행 셔틀로 신도심과 구도심을 촘촘히 연결할 계획이다. 산업·상업 지역과 환승 거점을 이어 생활 이동을 돕고, 정류장 기반 탑승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안전 장치도 마련했다. 각 차량에는 안전관리자 1명이 탑승해 운행 전후 차량 점검을 맡고 돌발 상황에 대응한다. 기본적으로 자율주행으로 운행하되, 교통...
단돈 1700원에 빈집 내놨더니…'인기 관광지' 된 시골 마을 [프리미엄 콘텐츠-집 100세 시대] 2026-02-05 07:00:05
지역 건설사인 쿠지라건설은 2017년에 구도심인 후세역 인근 빈집을 리모델링해 호텔로 운영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숙박객들이 자연스럽게 주위 상가를 이용하게 돼 빈집 재활용과 지역 경제와의 상생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럽 국가도 다양한 빈집 관리 정책을 펼치고 있다. 영국은 도시의 빈집을...
'무주공산' 포항시장 선거 후끈…출마 예정자만 10여명 2026-02-03 08:55:36
국가적 거점 육성, 구도심 개발·재생, 포항 정체성 확립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순견 전 부지사는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근무했고 경북도의원,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 경북도 정무실장과 경제부지사 등을 지냈다. 포항·영천·영덕·청송을 잇는 메가시티 건설, 포항도시개발공사 설립, 환동해 핵심경제거점도시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