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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소음 안돼"…주민 반발도 발목 2025-05-07 17:38:08
작년 말 착공할 수 있었다. 경기 김포 구래동에 들어설 예정인 데이터센터도 예정지와 30m가량 떨어진 곳에 있는 아파트 주민들의 반발로 1년 가까이 공사가 지연됐다. 수도권의 한 지자체 관계자는 “시장 군수 등 정치인들은 데이터센터 건립 필요성에 공감하더라도 유권자 표를 의식해 어쩔 수 없이 반대하고 있다”고...
청약통장 없이 새아파트 살 수 있다니…'인기 폭발' [주간이집] 2025-04-23 06:25:22
84㎡ 1가구가 나왔습니다. 3위는 2만9656명이 찾은 김포시 구래동 '메트로타워예미지'입니다. 이 아파트는 지난 21일 전용 78㎡ 1가구에 대한 사후 무순위 청약을 받았는데, 인근 시세 대비 약 1억5000만원 저렴해 17만4500명이 경쟁을 벌였습니다. 업계에서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무순위 청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대통령실 이전설' 세종에 전국민 '줍줍'…"당첨되면 2억" 2025-04-18 09:02:15
한강신도시에서는 구래동 '메트로타워 예미지(금성백조 구래역 예미지)' 무순위 1가구가 공급된다. 전용 78㎡ 물건으로, 오는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신청을 받는다. 분양가는 2017년 최초 분양 당시와 같은 3억5560만원이다. 지난 1월 같은 면적이 5억7500만원에 손바뀜했다. 시세 차익 2억원가량 기대할...
세종·김포서 차익 2억 '줍줍' 나왔다 2025-04-17 16:58:55
84㎡는 6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김포 한강신도시에서는 구래동 ‘메트로타워 예미지’(금성백조 구래역 예미지) 무순위 1가구(전용 78㎡)가 공급된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신청할 수 있다. 분양가는 2017년 최초 분양 당시와 같은 3억5560만원이다. 전국 만 19세 이상 성년자 또는 가구주인 미성년자가 청약할 ...
"전용 78㎡이 3억6000만원"…8년 전 가격에 '전국민 줍줍' 나왔다 2025-04-16 15:07:07
김포시 구래동 '메트로타워 예미지(금성백조 구래역 예미지)' 사후 무순위 1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 78㎡(공급면적 107㎥·32평) 13층 물건으로, 오는 21일 청약 신청을 받는다. 분양가는 2017년 최초 분양 당시와 같은 3억5560만원이다. 발코니 확장비(1200만원)를 포함해 3억6760만원에 공급된다. 메트로타워...
"입지는 참 좋은데 분양가가"…예비청약자 고민하는 김포 아파트 [현장+] 2025-03-31 06:30:01
떠오르는 '한강신도시'는 장기동, 운양동, 구래동 등인데 일단 서울에 거리가 상대적으로 있는 편이라 김포 생활권이 아닌 이상 서울 출퇴근에 애를 먹는다. 또 2006년부터 사업이 시작된 곳이라 이젠 아파트도 '나이'를 꽤 먹었다. 상대적으로 서울과 가까운 고촌은 교통편이 불편하다. 위치는 김포 내...
테무, 한국시장 진출 2년만에 수도권에 첫 물류센터 확보 2025-03-20 06:11:01
구래동에 있는 이 물류센터는 축구장 23개와 맞먹는 연면적 약 16만5천㎡(5만평)에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상·저온 복합 설비를 갖췄다.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 인천항 등 주요 공항·항만은 물론 서울과도 가까운 탁월한 입지가 장점으로 꼽힌다. 물류센터 운영은 롯데그룹 물류 계열사인 롯데글로벌로지스가...
훔친 킥보드 15층서 던진 초등생들...처벌은? 2024-09-03 15:46:00
김포시 구래동 20층 아파트 15층 창밖으로 킥보드 1대를 던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아파트단지 1층에 있던 킥보드를 훔쳐 지상으로 던졌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군 등을 상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들은 만 10세 미만 '범법소년'이라 형법은 물론 소년법상 처벌...
"유해성 없다" 수차례 소명해도…지자체는 '데이터센터 님비' 방치 2024-08-28 17:51:45
투자회사인 디지털리얼티가 2021년 6월 구래동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허가를 받았고, 지난 5월 착공계를 냈지만 김포시는 지난달 말 착공 신고를 반려했다. 회사는 공사 지연을 문제 삼아 지난달 25일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지자체가 건축을 불허하는 사례도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설립한 기흥PFV는 지난 4월...
데이터센터 허가 내주고도 첫삽은 못뜨게 하는 지자체 2024-08-28 17:51:03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4일 김포시 구래동의 데이터센터 건축주인 외국계 부동산투자회사는 시를 대상으로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이성엽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정부와 지자체가 데이터센터가 필수 인프라인 점을 이해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시온/김다빈 기자 ushire90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