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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뻑 젖은 담요·물에 잠긴 화덕…겨울 폭우에 가자 고통 가중 2025-12-29 10:15:03
구호기구(UNRWA) 사무총장은 소셜미디어에서 "가자지구 주민들은 허술하고 물에 젖은 텐트와 폐허 속에서 겨우 연명하고 있다"며 "이는 결코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다. 필요한 규모의 구호물자 반입이 허용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측은 지난주 구호물자를 실은 트럭 4천200대와 위생 관리를 위한 쓰레기 수거...
"가자지구 폭우·강풍에 팔레스타인 주민 인도주의적 위기" 2025-12-18 10:55:54
구호물자 반입에 제한이 없다면서 충분한 물자가 지원되고 있다고 반박했다. 가자지구 구호물자 배송을 관리하는 이스라엘의 국방부 산하 기구 코가트(COGAT)는 하루 600~800대의 구호 트럭이 가자지구로 진입하고 있다면서 휴전 이후 텐트와 방수포 31만 개가 전달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지난 10월 도널드...
'2019년 시위 악몽' 우려…中, '홍콩 화재' 반중행위 강력 경고(종합) 2025-11-30 14:07:41
탕 국장은 28일 기자회견에서 온라인상에 구호 활동 관련 가짜 정보가 대규모로 올라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 분열을 노리려는 자들이 있는 만큼 사회가 단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무료 숙소를 제공하지 않아 이재민 일부가 하루 8천 홍콩달러(약 151만원)짜리 호텔에서 지냈다는 주장, 소방관들에게...
'2019년 시위 악몽' 우려…中, '홍콩 화재' 반중행위 강력 경고 2025-11-30 11:28:36
탕 국장은 28일 기자회견에서 온라인상에 구호 활동 관련 가짜 정보가 대규모로 올라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 분열을 노리려는 자들이 있는 만큼 사회가 단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무료 숙소를 제공하지 않아 이재민 일부가 하루 8천 홍콩달러(약 151만원)짜리 호텔에서 지냈다는 주장, 소방관들에게...
유엔, "내전 수단 서부 구호활동 붕괴 직전" 경고(종합) 2025-11-12 01:37:57
심각하게 불안정한 상황이며 접근이 제한돼 구호물자 전달이 계속 차단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호 단체와 유엔 관계자들에 따르면 반군 신속지원군(RSF)이 지난달 26일 정부군의 서부 최후 거점이던 북다르푸르 주도 알파시르를 점령한 이후 수백 명이 숨지고 약 9만 명이 피란길에 올랐다. 알파시르에서 약 70㎞ 떨어진...
유엔, "내전 수단 서부 구호활동 붕괴 직전" 경고 2025-11-12 00:55:30
심각하게 불안정한 상황이며 접근이 제한돼 구호물자 전달이 계속 차단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호 단체와 유엔 관계자들에 따르면 반군 신속지원군(RSF)이 지난달 26일 정부군의 서부 최후 거점이던 북다르푸르 주도 알파시르를 점령한 이후 수백 명이 숨지고 약 9만 명이 피란길에 올랐다. 알파시르에서 약 70㎞ 떨어진...
"겨울 닥치는데"…강진으로 2천200명 숨진 아프간에 대피소 절실 2025-10-02 15:40:21
당했다"며 "많은 이들이 여전히 (임시) 텐트나 야외에서 생활한다"고 밝혔다. 이 연맹 아프간대표부의 임시 책임자인 조이 싱할은 "겨울이 다가오면서 텐트만으로는 부족하다"며 "혹한을 견뎌내기 위한 주거 공간(대피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필요한 긴급 구호자금 3천137만 달러(약 439억원) 가운데 3분의...
HMM, 라오스에 의류 등 구호물품 해상운송 후원 2025-09-26 09:32:47
컨테이너(40피트 컨테이너 4대, 20피트 컨테이너 1대)에 담긴 구호 물품은 'HMM 미라클' 호에 실려 다음 달 1일 라오스로 출발한다. 굿네이버스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라오스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HMM은 앞서 22일에는 국내 인권 전문 NGO 휴먼아시아와 함께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 및 취약계층을 위...
이스라엘군 "가자시티 100만명 중 25만명 대피" 2025-09-14 00:50:54
의료서비스와 구호품, 텐트 등이 준비됐다며 "하마스는 자신이 생존하고자 여러분이 도시를 떠나지 못하도록 막으려고 거짓말을 한다"고 강조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대피 인원이 28명으로 더 늘었다고 보도했다. 가자지구 전체 인구는 약 100만명으로 추정된다. 이스라엘군은 이날도 가자시티에서 하마스가 사용한다며...
2천200여명 숨진 아프간 강진 1주일…구호품 전달 늦어 발 동동 2025-09-08 10:52:08
미국이 이번 강진 피해와 관련해 아직 아무런 구호 약속을 하지 않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미국의 '침묵'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난 1월 취임 이후 이뤄진 미국의 해외 원조 축소 정책이 반영된 것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동안 미국의 아프간 내 인도주의적 활동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