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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파격 발탁…진영 벽 허문 '탕평'인사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1 19:55:01
한나라당 소속이었던 권오을 전 의원을 국가보훈부 장관으로 기용했고,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유임시켰다. 또 이명박 정부 법제처장이었던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인사도 단행했다. 대선 때는 김상욱 국민의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허은아 개혁신당 전 대표(현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
새해 미국 건국 250주년…'트럼피즘' 도전장 받은 美민주공화정 2025-12-31 10:03:23
모습이다. 2차대전 이후 냉전과 탈냉전의 시기에 전세계 자유민주 진영의 리더로 자타가 공인해온 미국은 최근,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그 역할이 다소 퇴색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트럼프 체제의 '미국 우선주의'는 지난 1년 가까이 진영 내 동맹과의 관계를 '거래중심'으로 바꾸는 한편...
'中포위훈련'에도…대만 친중 야당대표, 내년 상반기 방중 추진 2025-12-30 15:11:30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0일 대만 연합보와 싱가포르 연합조보 등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중국국민당(국민당) 정리원 주석(대표)은 전날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내년 상반기에 중국 베이징에 이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방문 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만남이 성사된다면 이는...
코소보 총선 민족주의 여당 1위…단독 집권 미지수(종합2보) 2025-12-30 04:07:57
의회·정부 신속히 구성해 개혁 추진해야"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치러진 발칸반도 소국 코소보 총선에서 집권 여당 자결당(LVV)이 절반 안팎 득표율로 제1당을 차지했다. 그러나 의석 과반에는 못 미칠 것으로 보여 연립정부 구성에 실패할 경우 1년 가까이 계속된 정국 교착 상태가 더 갈 ...
코소보 총선 민족주의 여당 1위…단독 집권 미지수(종합) 2025-12-29 06:05:31
못 미쳐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치러진 발칸반도 소국 코소보 총선에서 집권 여당 자결당(LVV)이 절반 안팎 득표율로 제1당을 차지했다. 그러나 의석 과반에는 못 미칠 것으로 보여 연립정부 구성에 실패할 경우 1년 가까이 계속된 정국 교착 상태가 더 갈 수도 있다. 코소보선거관리위원회에...
코소보 총선 민족주의 여당 1위 예고…단독 집권 미지수 2025-12-29 05:26:12
미쳐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발칸반도 소국 코소보 총선에서 집권 여당 자결당(LVV)이 절반에 가까운 득표율로 승리할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알빈 쿠르티 총리가 이끄는 자결당이 예측대로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할 경우 1년 가까이 계속된 정국 교착 상태가 더 갈 수도 있다. 로이터·dpa통신 등에 따르면...
대만 총통, 中위협 대응 '사회 방위 강인성' 법제화 주장(종합) 2025-12-24 17:29:11
방위 강인성'의 법제화를 주장했다고 연합보와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이 24일 보도했다. 라이 총통은 전날 총통부에서 열린 전사회방위강인성위원회 제6차 회의를 주재하면서 해외 적대 세력(중국)의 대만 및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위협이 심화하는 상황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라이 총통은 중국이 대만에 대한 위...
대만 총통, 中위협 대응 '사회 방위 강인성' 법제화 주장 2025-12-24 12:57:13
방위 강인성'의 법제화를 주장했다고 연합보와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이 24일 보도했다. 라이 총통은 전날 총통부에서 열린 전사회방위강인성위원회 제6차 회의를 주재하면서 해외 적대 세력(중국)의 대만 및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위협이 심화하는 상황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라이 총통은 중국이 대만에 대한 위...
구리 가격도 사상 최고치…톤당 1만2천달러 첫 돌파 2025-12-24 09:49:10
민주공화국과 칠레의 주요 구리 광산에서는 각각 홍수와 터널 붕괴 사고가 일어났다. 구리는 전기 전도성이 뛰어난 대표 산업 소재로 전선과 전력 장치에 필수로 쓰인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 산업 붐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맞춰 주요 국가들이 대거 전력망과 관련 설비 증설에 나서면서 구리 수요는 계속 늘어날...
[다산칼럼] 美 독립 250년, '상식'은 진화했나 2025-12-23 17:06:14
13개 연합 아메리카주의 만장일치 선언문, 줄여서 ‘독립선언문’이라 불리는 걸 발표했다. 당시 영국은 온 동네 전쟁에 개입한다고 국가부채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늘어났다. 누가 그러라고 등 떠밀었나? 자기들 좋아서 한 짓으로 빚이 늘었으면 알아서 할 일이지 왜 애먼 미국인들에게 논의도 없이 ‘관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