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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미니애폴리스 시장, '연방이민법 집행' 두고 공방(종합) 2026-01-29 00:52:08
기조로 논란이 된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을 현장에서 배제하는 한편, 백악관이 직접 현장을 통제하고, 총격 사건에 대한 연방 차원의 대대적인 조사를 수용한 것이 대표적 수습책으로 나왔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이 그간 거세게 비난해온 월즈 주지사와 프레이 시장과 직접 통화하기도 했지만, 하루...
트럼프 측근들, 미네소타 총격사건 강경태세서 선회 기류(종합) 2026-01-28 21:02:24
24일 CBP 요원들의 체포 시도에 저항해 몸싸움을 벌였고 국경순찰대 요원은 여러 차례 "그가 총을 가지고 있다"고 외쳤다. 5초 뒤 한 국경순찰대 요원은 프레티를 향해 글록19 권총을 쐈고 CBP 요원도 이후 글록 47 권총으로 프레티에게 총격을 가했다. NYT는 현장 영상 기록을 분석한 결과 이 두 명의 요원이 총 10발을...
美, 이번엔 애리조나…이민단속 요원 또 총격 2026-01-28 17:20:03
국경 지대인 피마 카운티에서 미국 국경순찰대가 연루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크리스 나노스 피마 카운티 보안관은 부상자가 애리조나주 사후아리타 출신 미국 시민인 34세 남성 패트릭 게리 슐레겔이라고 밝혔다. 피마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인신매매 연루 혐의로 수배된 상태였다. 국경순찰대가 의심...
트럼프 측근들, 미네소타 총격사건 강경태도서 선회 기류 2026-01-28 16:10:49
사실상 경질된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과는 다른 방식으로 작전을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최근 미국에서는 한 달 새 이민 단속 작전 과정에서 시민 2명이 사망하며 여론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까지 진상 조사를 요구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무당층 유권자의 평가는 집권 1·2기를...
'이민단속 지휘' 美 국토안보장관에 사퇴 압박 가중 2026-01-28 12:00:00
알렉스 프레티까지 국경순찰대 요원들의 총격으로 숨진 이후 놈 장관에 대한 탄핵 움직임은 더욱 힘을 받고 있다. 켈리 의원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기준 하원 민주당 의원 213명 중 160명 이상이 놈 장관 탄핵안에 서명했다. 그러나 하원에서 놈 장관 탄핵안을 승인하려면 단순 과반수가 필요하다. 민주당 의원이 전부...
美정부 '암살자' 주장에…미네소타 피살자 동생 "역겨운 거짓말" 2026-01-28 11:34:55
사살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은 "프레티가 법 집행 요원을 학살하려고 했다"고까지 주장했다. 이민규제 정책을 설계한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엑스(옛 트위터)에서 프레티를 "연방 요원들을 죽이려고 한 암살자"로 불렀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 발언이 담긴 밀러 부비서실장...
'테러리스트' 몰린 희생자…트럼프 측근들 허위브리핑 책임공방 2026-01-28 11:28:05
놈 장관과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은 이 지침에 따라 기자회견에서 강경한 발언을 쏟아냈다. 그러나 영상 공개로 역풍이 불자 놈 장관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놈 장관은 "내가 한 모든 일은 대통령과 밀러의 지시였다"며 자신을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기류에 반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공식 직함을 넘어서는...
美남부 국경서 이민당국 연루 총격…"범죄 용의자가 먼저 발포"(종합) 2026-01-28 10:05:13
미 국경순찰대(USBP)가 연루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중상을 입었다. 피마 카운티 보안관 크리스 나노스는 사건 당시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 인근인 애리조나의 해당 지역에서 인신매매 연루 혐의로 수배된 남성이 연방 요원들과 총격전을 벌이다 부상했다고 밝혔다. 보안관의 설명에 따르면 총격전이 일어나기 전인 오전 7시...
기술주 상승에 S&P500 최고치 경신 마감…중부지방 강추위 [모닝브리핑] 2026-01-28 06:59:22
국경순찰대(USBP)가 연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의 신원과 사건 발생 경위 등 자세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총격 사건은 지난 24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국경순찰대 요원이 30대 미국인 알렉스 프레티를 사살한 지 불과 사흘 만에, 지난 7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30대 미국인 여성 르네...
美애리조나 국경 인근서 또 이민당국 총격…1명 중태 2026-01-28 04:28:14
국경순찰대(USBP)가 연루돼 있다고 밝혔다. 부상자의 신원과 사건 발생 경위 등 자세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부상자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받은 뒤 의료 헬기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현장에는 국경순찰대원들이 있었다고 KVOA는 전했다. 피마 카운티 보안관실과 미 연방수사국(FBI)은 이 사건을 조사 중이다. 이번 총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