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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에 견제구 던진 혁신당…박은정 "검찰 특활비 3분의 1로 깎아야" 2025-11-06 19:58:21
사용되면 국고손실죄"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날 법사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법무부·법제처·감사원 등 6개 소관 기관에 대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의 예비 심사에 착수했다. 이날 심사 대상에는 법무부·감사원 예산안에는 지난 7월 정부가 되살린 검찰 특활비(72억900만원)·감사원 특활비(15억원)가 포함됐다. 예산안은...
박찬대 "당대표 되는 즉시 권영세·권성동·이양수 형사고발할 것" 2025-07-29 09:18:27
허공에 날렸다는 의혹이 있는데 사실이라면 배임 및 국고손실"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국민의힘 당내 분쟁이 아니라 공직선거법, 국고손실죄, 횡령죄가 적용될 수 있는 명백한 형사사건"이라고 강조했다. 또 박 후보는 자신이 발의한 제명 촉구 결의안에 포함된 국민의힘 의원 45명을 '을45적'이라고 명명하고...
"기각 뻔한데 줄탄핵"…민주당, 혈세로 변호사비 3억 '펑펑' 2025-03-10 15:46:41
남용은 헌정질서 파괴이자 국민 세금 도둑질, 국고손실죄 수준"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174일 만에 복귀한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수천만 원에 달하는 변호사 비용을 사비로 댔다고 밝힌 바 있다. 국회사무처는 "22대 국회의 최종 지출 비용은 탄핵 심판의 인용 여부, 대리인의 추가 선임 여부 등에 따라 결정된다"고...
檢 '김정숙 외유성 출장 의혹' 수사 착수…19일 고발인 조사 2024-06-17 10:16:33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죄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바 있다. 이 의원은 김 여사의 명품 재킷 수수 의혹, 청와대 경호원 수영 강습 의혹 등으로도 김 여사를 고발한 만큼, 관련 조사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 여사의 인도 순방 외유성 출장 의혹은 지난달 문 전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 인도 외유성 출장 의혹' 검찰 수사 2024-06-17 09:47:27
권리행사방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죄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문 전 대통령이 지난달 대담 형식의 회고록을 통해 김 여사의 인도 방문은 인도 정부의 초청에 따른 공식 외교 활동이라는 해명을 내놓은 이후 정치권에서 논란이 가열됐다. 이 의원이 명품 재킷 수수 의혹, 청와대 경호원 수영...
與 배현진 "대통령기록물 셀프 공개한 野 도종환에 감사" 2024-06-07 15:56:03
타셨겠나"고 비판했다. 끝으로 "'직권남용과 국고손실죄' 위반 소지가 커지니 불 끄겠다고 난리법석인가본데, 대통령기록물 자진 공개는 고맙다"며 "셀프 초청은 스스로 확인시키고, 2500만원이면 됐을 문체부 예산을 4억원이나 쓰게 만든 의혹에는 답 못하고, 법과 재정 원칙을 무시하고 공직자도 아닌 영부인 해...
배현진 "文, 김정숙 여사와 공범관계 '자백'한 꼴…특검 가능" 2024-05-21 14:52:05
배 의원은 "외교부에는 영부인 순방 예산 항목 자체가 없고 영부인과 청와대 일원들은 문체부 예산이 아니라 청와대 예산으로 처리했어야 할 인도 방문이다"며 "문재인 정부, 누군가의 지시로 이뤄진 국고손실죄의 정황이 뚜렷하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 아내의 인도 여행을 대통령이 지시했다면 공무원과 기관 예산...
與 박정훈 "김정숙, 타지마할 예산투어, 신속히 밝혀져야" 2024-05-20 11:35:27
김 여사 뿐 아니라 문 전 대통령도 직권남용과 국고손실죄의 공범이 될 수 있다"며 "특히 김 여사가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대통령의 휘장까지 사용한 것 역시 감사를 통해 관련 규정 위반 여부를 가려야 한다"고 했다. 또 "패션쇼를 방불케 했던 김정숙 여사의 옷값이 어떤 돈으로 충당됐는지도 이번 기회에 검찰 수사를 통...
'김건희·김혜경·김정숙' 3김여사 특검 제안에…고민정 "대응 가치 없다" 2024-05-08 15:33:26
특검을 제안했다. 그는 "(명품백 수수 의혹을 받는) 김건희 여사의 300만원짜리 특검을 받아들이는 대신, 적어도 (법인카드 사용 규모) 3억원 이상으로 보는 김혜경 여사의 국고손실죄 의혹에 대한 특검, 김정숙 여사의 관봉권(띠로 묶은 신권)을 동원한 옷과 장신구 사 모으기 의혹, 그리고 그 옷과 장신구는 지금 어디에...
與 김민전 당선인 "김건희·김혜경·김정숙 '3김여사' 특검하자" 2024-05-07 13:46:13
대신, 적어도 3억원 이상으로 보이는 김혜경 여사의 국고손실죄 의혹에 대한 특검, 김정숙 여사의 관봉권을 동원한 옷과 장신구 사 모으기 의혹 등 '3 김 여사'에 대한 특검을 역제안하길 바란다"고 썼다. 김 당선인은 "드루킹 특검은 2017년 대선 국면에서 8000만건의 댓글 조작이 있었던 것을 밝혀냈으나,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