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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李대통령, 분당아파트 사수 선언"…與 "장동혁은 6채" 2026-02-15 14:26:47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시정잡배에 비교하고, 대통령의 메시지를 말장난으로 치부하는 등 상식 밖의 작태를 벌이고 있다"며 "저열한 표현까지 동원하며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공격하는 모습 이면에 '내 다주택은 반드시 내가 지킨다'는 집념이 느껴진다"고 비판했다. 이어 "장 대표는 주택 6채를 보유한...
AI 시대, 감정평가사의 전문성은 왜 더 중요해졌나[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2026-02-15 09:59:36
국민의 재산권과 직결된 영역에서 핵심 역할을 한다. 법적 기준과 행정절차, 시장의 복잡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개별 부동산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에 따라 가치를 산정하는 일은 단순 데이터나 알고리즘으로 대체되기 어렵다. 특히 감정평가 분야는 온라인에 공개된 정보가 극히 제한적이다. 이에 따라 타 분야에 비해...
[마켓人] '베스트 애널' 황병진 "金 상승 안 끝났다…전망치 6천달러" 2026-02-15 07:20:01
최고치다. 구리·금 비율은 위험자산을 대표하는 구리와, 안전자산을 대표하는 금 가격의 상대 성과를 보는 지표인데, 작년 금과 구리 가격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구간에서도 해당 비율은 하락했다. 금이 구리보다 상대적으로 더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의미이고, 주식시장과 위험자산이 강세를 보이지만...
오세훈 "중도층, 국힘 노선 좋아하지 않아…빨리 '절윤' 해야" 2026-02-14 17:00:56
대표 주변에 포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분들이 계속 계시는 한, 또 노선 자체가 '윤 어게인'에 가깝다고 느껴지는 한 이번 선거는 굉장히 어려울 거라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평소 정치에 크게 관여하지 않는 이른바 중도층 혹은 스윙보터는 지금 우리 당의 노선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친한계·소장파 반발 2026-02-14 16:41:31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를 결정한 뒤 14일에도 당내 반발이 이어졌다. 친한계는 물론 소장파까지 징계 수위와 절차를 문제 삼으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계파 갈등이 한층 증폭되는 모습이다. 이번 징계는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친한계...
'배현진 징계'에 국힘 연일 내홍…"자멸의 정치" "윤리위 존중" 2026-02-14 16:01:48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내린 것을 둘러싸고 당내 갈등이 확산하고 있다. 이번 징계는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세 번째로 이뤄진 친한계 인사에 대한 중징계다. 이에 대해 장동혁 대표는 '독립기구인 윤리위의...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만 끼쳐…좋은 정치 해내겠다" 2026-02-14 15:58:53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정치가 걱정을 덜어드리기는 커녕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드리기만 해 송구스럽고 마음 아프다"며 "저는 좋은 정치를 꼭 해내겠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좋은 정치는 헌법, 사실, 상식을 지키는 정치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도 날씨가 따뜻해졌다. 따뜻한 봄이...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친한계·소장파 "자멸" 비판 2026-02-14 14:35:30
국민의힘 중앙윤리위가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결정한 것을 놓고 14일 친한계와 소장파의 비판이 이어졌다.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정적 숙청 도구로 전락한 불법 계엄 사령부, 국민의힘 윤민우 윤리위원장의 윤리위는 폭파돼야 한다"고...
李 대통령 "집 팔라고 강요 안 한다…난 1주택, 비난 사양" 2026-02-14 10:46:55
“국민에 대한 부동산 겁박을 멈추라”고 발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관련 기사를 첨부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자가 주거용 주택소유자는 철저히 보호하되, 살지도 않는 투자·투기용 주택이나 다주택 보유자는 무주택자인 청년과 서민들에게 피해를 주니 그에 상응한 책임과 부담을 지는 것이 공정하다”고...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답정너 징계…장동혁, 비겁하고 교활" 2026-02-13 19:13:00
"국민의힘을 사실상 파산 위기로 몰아넣은 장동혁 지도부가 저 배현진의 손발을 1년간 묶어서 서울의 공천권을 아무 견제 없이 사유화하고 자신들의 사천(私薦)을 관철하려는 속내를 서울 시민께서 모르시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장동혁 지도부의 생존 방식은 지금 국민 여러분께서 지켜보고 계시듯 당내 숙청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