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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립무용단장 4명…역작들 한무대서 본다 2025-11-21 17:50:38
획을 그은 조흥동·국수호·배정혜·김현자 등 네 안무가의 역작이 젊은 무용수들의 몸짓으로 다시 살아 숨 쉰다. 국립무용단이 준비한 이번 공연은 네 개 작품을 둘씩 묶어 더블빌(두 개 작품을 동시에 공연하는 방식) 형태로 선보인다. 다음달 17~18일에는 배정혜의 ‘솔(Soul), 해바라기’와 국수호의 ‘티벳의 하늘’,...
다시 피어나는 韓 무용의 역작...국립무용단 '거장의 숨결' 2025-11-19 17:09:02
그은 조흥동·국수호·배정혜·김현자 등 네 안무가의 역작이 젊은 무용수들의 몸짓으로 다시 살아 숨 쉰다. 19일 서울 중국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거장의 숨결' 기자간담회에서 국수호의 '티벳의 하늘'에 출연하는 국립무용단 최연소 단원 이승연 단원(2002년생)은 "개인적으로는 뜻깊은 기회를...
'마당놀이 인간문화재'…3인방이 돌아왔다 2024-11-05 18:10:36
“후배들의 열정적 모습을 보니 젊은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고 말했다. 마당놀이 모듬전은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펼쳐진다. 하늘극장의 뒷면까지 객석으로 바꿔 배우 50여 명의 춤사위, 소리, 연기를 다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안무는 국수호, 작곡은 박범훈이 맡았다. 마당놀이 모듬전은 29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오늘의 arte] 이벤트 : 내가 물에서 본 것 2024-10-06 19:21:23
국수호, 김재덕의 사계 서울시무용단 ‘국수호, 김재덕의 사계’가 오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 사계절을 소재로 인간과 자연의 움직임을 무용으로 풀어낸다. ● 전시 - 예술, 보이지 않는 것들의 관문 ‘예술, 보이지 않는 것들의 관문’이 11월 24일까지 서울 서울대미술관에서 열린다....
월인천강지곡, 280명이 춤과 노래로 빚어낸 세종의 사랑 2023-12-31 17:24:04
박범훈(작곡·지휘)과 손진책(연출), 국수호(안무)가 창작진으로 뭉쳤다. 막이 오르면 커다란 반지 모양의 기울어진 원형 무대 중앙에 박범훈이 지휘하는 관현악단이 눈에 들어온다. 무대 양쪽에는 빌딩 숲을 연상시키는 직사각형 구조물이 놓이고, 그 사이에 커다란 보름달이 떠 있다. 그 사이 공간은 합창단 차지다. 공연...
313명이 한 무대에…칸타타로 재탄생한 '월인천강지곡' 2023-11-28 18:35:29
초연한다. 연출가 손진책과 안무가 국수호가 제작진으로 참여해 연극적 구성과 무용이 결합한 공연을 선보인다. 국립극장의 세 개 전속단체인 국립창극단, 국립무용단,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서양 오케스트라, 합창단 등 모두 313명이 무대에 오른다. 1950년 서울 태평로 부민관(현 서울시의회 의사당)에서 창립된 국립극장은...
무용수 김매자·국수호·배정혜…23일부터 '한여름 밤의 춤' 2023-08-22 17:50:27
‘춤의 연대기- 숨빛: 해를 부르는 춤’, 25일 국수호 명인의 ‘국수호 춤 성찰Ⅱ- 우락(羽樂)’, 27일 배정혜 명인의 ‘그날_바람결에’가 이어진다. 김매자 명인의 공연은 창무국제공연예술제와 협력한 작품으로 독무와 군무를 넘나들며 서정적인 아름다움과 화려한 움직임을 표현한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60년 내공…춤으로 쓴 사랑詩 보러 오세요" 2021-12-26 16:34:21
시리즈1’로 ‘국수호의 춤’을 펼치는 안무가 국수호(73)의 말이다. 국수호디딤무용단 예술감독 겸 이사장인 그를 지난 23일 서울 대치동 연습실에서 만났다. 전통무용의 대가인 그는 이번 공연에서 60년 가까이 쌓아온 내공을 바탕으로 대표작 8편을 90분 동안 선보인다. 그의 홀춤(독무)인 ‘입춤’으로 막을 올린 뒤...
한국 전통 춤의 색다른 변신, 서울시무용단의 ‘동무동락' 2020-10-07 17:21:20
배정혜, 현대무용가 국수호, 한국무용가 임이조 등으로부터 춤을 전수받아 무대로 옮겼다. 공연은 전통 춤을 바탕으로 '웨딩보감'이란 무용극을 짰다. 노년 부부 '미미와 철수'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1막 5장동안 인생의 희노애락을 춤사위로 풀어낸다. 이전과 달리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과거엔 전통춤...
[광주세계수영] 미리 보는 폐회식…남도의 향기 알린다 2019-07-25 15:13:18
거장인 국수호 안무 총감독을 비롯해 광주시립발레단의 최태지 단장, 이상봉 조명감독 등이 참여하는 문화공연이 끝나면 오후 10시 40분부터 남부대 주 경기장에서 공식 행사가 열린다. 공식 행사는 참가국 국기 입장, 대회기 하강·전달, 차기 개최도시 소개, 폐회 선언 등 30분간 진행된다. 17일간 진행된 대회는 폐회...